'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나면서 앉은뱅이가 하나님의 은혜 입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발표를 함으로 많은 백성들이 다 보고 놀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말로만 믿는 이 하나님이 참으로 살아 계셔서 역사하는 것을 믿는 사람들 많이 생겼고, 또 하나님이 이렇게 사람의 개별 개별의 은혜를 개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알아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이 앉은뱅이는 몸만 나은 것이 아니고 그만 이제까지 떼지 못할 그 모는 정서에 얽매이던 그 모든 사람들을 다 두고 베드로와 요한을 따라서 가는 곳이 성전이요, 입으로 발표하는 것이 하나님 찬미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한꺼번에 다 치료받은 사람이라 그렇게 우리는 여기에서 해석을 하게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지금 여기 들어와서 보고 들어온 것이 육십 몇 건인데 그 중에는 이로 인해서 그 영의 치료가 더 잘됐고 마음의 치료가 잘됐고 육의 치료도 잘돼서 주님의 받으실 그 영광이 보다 앞으로는 더 충만해질 것을 저는 보고 깨달아 믿습니다.
여기에 병을 고친 사람과 고침을 받은 사람은 세 사람뿐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병 고치는 수종을 들었고. 나면서 앉은뱅이는 병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 세 사람을 두 가지 종류의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고치는 일에 수종 든 사람, 한 사람은 고침을 받은 사람인데, 고침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에는 어떻게 해서 영광을 돌렸는가? 그 사람이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고 그 나음을 인하여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에게로 돌아와서 사망과 어두움에 붙들려 있던 그 백성들이 생명과 빛으로 돌아오게 한 그 결과를 맺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 행동함을 따라서 오든 백성들이 다 몰려왔고, 기이히 여기며 놀라면서 그 병 나은 역사와 낫게 한 그 어떤 능력자를 그들이 찾아서 밝혀 볼라고 그들이 애를 썼습니다. 그들이 낫고 난 다음에 앉은뱅이가 낫고 나서 그만 아이고 이제까지는 팔다리가 쑤시고 이렇게 아프다가 나았으니 이제는 잠 한번 자 보자 하고 쭉 뻐드러져서 잠이나 쉭쉭 잤으면은 무슨 그 영광이 드러나겠습니까? 이 사람은 낫고 난 다음에 기뻐 좋아 못 견뎌서 마구 걷기도 하고 뛰기도 했습니다. 걷기도 하고 뛰기도 했어. 걷는 것은 보통 걸음이요, 띈 것은 비상녁의 걸음 아닙니까?
이와 같이 오늘 우리가 영의 병을 고쳐서 영은 이제 심신을 다스리게 됐고 마음은 이제는 중생된 성령으로 함께하는 내 영에게 참사람에게 이제는 내 마음은 복종하겠다. 참사람 내 주인에게 복종하겠다. 이제는 진리대로 살겠고 이제는 성신의 감동을 소멸 안하고 영감대로 살겠고 이제는 죽어도 주의 세 가지 대속을 벗지 않고 입고 살겠다 하는 이것이 벌써 영은 강건함을 얻은 것이요, 그 몸은 제 욕심대로 제 감정대로 제 주장대로 살던 자가 이제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영감대로 살려고 하니까 그 마음병이 고쳐진 것입니다.
(85050832) 9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이래서, 자꾸 성전으로 인도해. 그래 놓으니까 제법 이것이 '아, 나도 좀 기도하러 갈랍니다. 나도 기도하러 어디로 가야 되겠습니까? 나도 뭐 좀 해야 되겠습니다.' 이라면서 자꾸 골방 성전에 들어갈라고 애를 씁니다. 그래 성전으로 인도했어. 그것이 인제 베드로와 요한의 할 일이라. 베드로와 요한의 할 일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와 접선시키는 것 그것 할 일 했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일으켜 걸어야 되기 때문에 오른손을 잡아 일으켜서 발과 발목이 성하도록 하는 그것이 한 일이야. 고라고 난 다음에는 성전으로 들어가니까 이것도 성전으로 따라 들어옵니다, 성전으로. 주님 계시는 골방으로 들어가니까 따라 들어와.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의 후배는 반드시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기도하는 교역자의 교인은 기도하는 교인이 되고 환난을 승리한 교역자의 교인은 반드시 환난을 승리하고 장사꾼 영리주의의 교역자의 교인은 반드시 영리주의가 되고 사기꾼 교역자의 교인은 사기꾼 되고 세상 학문 위주의 교역자의 교인은 세상 학문 교인 되고 자, 이대로 됩니까 안됩니까? 이러기 때문에, 일곱 별과 일곱 촛대의 비밀이라고 말했습니다.(계1:20) 내나 교역자의 재판이 교인이라. 교역자의 재판이 교인.
이래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접선시켜서 소유시켜 주는 것 이 첫째 할 일, 또 둘째 할 일이 뭐입니까? 둘째 할 일이 뭐랬소? 오른 팔을 붙들어 일으키는 것 둘째 할 일. 또 셋째 할 일이 뭐입니까? 이제는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이것도 따라 들어가. 들어가니까 따라 들어가. 성전으로 들어가면 성전으로 따라 들어갈 것이고 장터로 가면 장터로 따라 들어갈 것이고 노름판으로 가면 노름판으로 따라 오고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성전으로 따라 들어갔어. 그것이 할 일 했어. 요 토막에는 베드로와 요한 할 일은 이것으로 다 했어. 다 했어.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그라고 나니까 앉은뱅이가 할 일은 뭐입니까? 앉은뱅이 할 일은 걷고 뛰고 하는 거라. 걷고 거고 하는 것. '야' 걸으니까 '그 이상하다' 모든 사람이 보고 '이상하다' 놀랩니다. 모든 사람이 보고. 걷는 것 보고 놀라. 여기에서 영 병을 고쳐서, 영이 과거에는 권리가 없었는데 영이 자기의 마음과 몸은 딱 통치를 하는 통치권을 가지고 영이 명령한 대로 그대로 마음도 '예예' 그 몸도 마음이 명령한 대로 '예예' 해서, 보니까 그 사람의 걷는 것이 영의 주장대로 쭉쭉 걷는 그 생애를 말로 걸어가고 행동으로 걸어가고 성질로 걸어가고 모든 거 그 사람의 생애를 보니 그것이 옛날 앉은뱅이 걸음이 아니고 일어서서, 이제는 일어서 걸어 가. 이제는 새 걸음 걸어, 보니까. 평생 못 걷던 새 걸음 걸어.
'하나님을 찬미하니'
이제는 걷는 거 하고 일어서는 거 하고 걷는 거 하고 또 뛰는 거 하고, 또 그 다음에는? 성전으로 따라 들어가고 또 그 다음에는 뭐 할 일 있소? 예? 그 다음에는 뭐 할 일 있지? 예? 자, 거기 뭐라고 그 해 놨는고 보자. 예? 하나님을 찬미, 옳지 그거 빠졌다. 하나님을 찬미 그거 할 일, 하나님을 찬미. 그라니까, 하나님을 찬미는 뮈이요? 하나님을 찬미는 하나님은 감사하는 거라. 하나님께 감사하는 거라. 보니까 이게 미치괭이가 됐는지 뮈 툭 자빠져도 '감사합니다' '이 자식이 미쳤나? 뭐 자빠졌는데 뭐 감사해?' '아이구 하나님이 안 붙들어 줬으면 나 코가 깨질 뻔했습니다.' 떡 감사드립니다. 또 떡 일어나 다른 사람이 욕을 하니, 욕을 실컷 얻어먹고 '감사합니다.' '야 임마. 너 미쳤다. 욕 얻어먹고 뭐 감사하냐?' '만일 내가 거기서 벌로 대들었다면 욕이 십 배나 더 올건데 그때 나를 참게 해 주셔서 참으니까 고만 그 욕이 중단돼 버리고 말았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거 꼭 이유 있는 감사라, 보니까. 가치 있는 감사라 말이오. 이게 찬미라.
(85050941) 9
'뛰기도 하며'
이러니까. 우리가 인간병을 고쳐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한다는 거 뭐입니까? 뛰기도 한다는 그게 뭐입니까? 주님의 대속의 공로로 영감으로 진리로 이 보편의 생활도 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영감대로 진리대로 사는 생활을 보편 생활 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할 수 없는. 다니엘 같은,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그런 인간이 할 수 없는 인간을 초월한 그런 능력 있는 생활도 한다 그 말이오, 생명을 내놓고 척척 하고 있어.
이러니까, 뭐 신사 참배가 와서 뭐 죽인다 하든지 말든지 상관없이. 공산주의가 와가지고 총부리를 가지고 뭐 털컥거리나 말거나 하거나 할 일 하고 마음대로 한다 그 말이오, 그런 거는 뭐이냐 하면 이제 그때 한 번 훌떡 띈 거라.
(8505234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