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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 성경:46고린도전서14: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붙들고 쓰실 때에 그 사람이 여간 실수를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하실 일은 기어코라도 하시기 때문에 그럴 때는 하나님께서 도구와 같이 그렇게 사용하십니다. 도구와같이 사용 하시니까 다른 사람들에게는 구원을 전해 줘도 저는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성화를 해도 자기는 성화를 못 합니다. 하나님이 도구처럼 쓰시는 일이 있습니다. 도구처럼 쓰시는 일은, 그것은 일은 한다고 해도 물론 하나님 앞에 영감 받아서 하는 거와는 다르기는 다르지만 일은 하기는 해도 자기 실속은 하나도 없다 이거요. 주일학교 반사들도, 권찰님 들도, 또 장로님들도, 목사님들도 다 그러합니다. 자기가 일을 할 때에 영감을 받아서 일을 함으로 자기 구원이 되고 다음에 다른 사람의 구원 이 되는 이런 순서적으로 되는 그런 일도 있고, 다른 사람의 구원은 되지만 자기 구원은 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그 일을 한다고 해서 자기 구원이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예언하는 영이' 예언하는 영이라면 성령인데 '예언하는 영이 예언하는 자에게 제재를 받는다.' '예언하는 자에게 제재를 받는다.' '성령이 예언하는 자에게 제재를 받는다.' 왜? 예언하는 자가 제까짓 게 뭐 죄를 범하든지 말든지, 기도를 하든지 말든지 성령님께서 그대로만, 조금도 거게 침노를 받지 안하고 영향을 받지 안하고 당신의 복음 역사에 하실 일만 하시게 되는 그렇게 되지 안하고, 하시면 하실 수가 있는데,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니 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 아니하시고 '예언하는 자에게 제재를 받는다.' 예언하는 자가 참 충성을 다 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하실 일을 원만히 다 하시고, 그것이 안 되게 날뛰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그를 통해서 하시기는 하시지만서도 그 사람의 불충에 대한 것이나 그 사람의 불의에 대해서 성령님께서도 복음 역사하는 데에 손해를 본다, 제재를 받는다, 영향을 받는다 그렇게 성경에 말해 놨습니다.

그러나, 또 그 사람이 그러연, 어떻게 하면, 아주 '나쁘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것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기름은 성령을 말했고 포도주는 주님의 십자가의 보배피를 말했는 데, '기름과 포도주는 상하지 말아라.' 그 역사는 그대로 일어 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가 시대적으로 악해도 복음 역사는 어느 구석 인가 그대로 역사하고 있습니다. 또 아무리 온 교회가 다 타락 아래서 지금은 뭐 빛을 볼 수 없는 아주 인본주의의 타락 시대라 해도, 아닙니다. 어딘가 진리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막혀지지를 안하고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일군이든지 일군 이 아니든지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 소원이나. 비판이나', 평가나, 뜻이나, 또 회로애락이나, 뭐 취미나 어쨌든지 그 마음의 움직임이 하나님의 마음의 움직임과 같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의 움직임을 가리켜서 영감이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의 마음의 움직임과 성도의 마음의 움직임이 같기를 항상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또 하나님의 마음의 움직이심에 따라서 내 마음이 움직이기를 자꾸 우리가 기도합니다. '주님이여, 내가 뭐 주님에게 뭘 구 해 가지고 이렇게 얻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서 하나님이 마음을 가지신 그 마음이, 마치 새까만 등에다가 속에 불을켜면 그 불빛이 등을 통해서 나오는 것처럼 주님께서 내 마음에 환하게 계셔서 주님으로 말미암은 그 모든 사랑과 지능이 나를 통해서 비춰 나오게 해 주옵소서. 주님으로 말미암은 내 마음의 움직임이 되고 또 주님으로 말미 암은 내 마음의 움직임이 이제 내 몸을 움직여서 움직임이 되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주님과 영감과 진리와 중생된 영이 내 마음과 함께 하고. 또 주님과 영감과 진리와 중생된 내 영과 내 마음이 이제 하나 됐으니까 내 마음이 내 몸과 어짜든지 하나 되기를 우리가 원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이제 내 몸은, 하나되어 있습니다.

내 몸은 뉘하고 하나되어 있느냐 하면 내 몸은 주님과 영감과 진리와 중생된 영과 마음과 내 몸이 하나 돼 가지고 있으니까 '이제 내 몸이, 하나 되어 있는 내 몸 이 내가 닥치는 일에도 하나 되게 해 주옵소서. 물건에도 하나 되게 해 주읍소서.' 우리가 이래 기도하는데,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이 인정한다는 것이 아주 참 귀한 말입니다. 인정한다는 것은 의인의 모든 의사가 주님의 의사와 같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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