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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  
■ 성경:09사무엘상21:6
 

'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

내가 세상에 유지 될 수가 있고, 또 가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이 될 수가 있고 또 결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결혼도. 나 혼자 살면 죄 지을 터인데 이제 모든 음행을 막기 위해서 내가 결혼을 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주님 중심으로 다 할 수 있다 말이오.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는 것.

자, 주님 중심으로 다 할 수 있는데 안 되는 것 있어요. 살인을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습니까?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소? 그것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살인도 하나님 중심이 면 하라 했다 말이오. '그 사람을 죽이라.' 하나님 중심으그 살인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마는서도 하나님이 죽이라 하기 때문에 주님 중심으로 죽이는 일 있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현저히 성경에 명문돼 있기를 '이거는 죄라.' 그거 안 해도 될 수 있는데, 죄되는 일을 그걸 하는 그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그거는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말이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이 볼 때에 이거는 죄라 싶은 그것도 하나님이 그 일 하라 할 때에는 해야 된다 이거요.

이러니까, 제단에 있는 그 음식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는데 그때 제단 음식을 제사장 아닌 사람들이 먹은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누가 먹었습니까? 예? 다윗왕과 그 부하들이 먹었다 그거요. 하나님이 또 먹으라고 기뻐했다 말이오.

그때는 주를 위한 주님 중심으로, 다윗이 주님에게 붙들려 가지고 일을 해 나가다 보니까 나중에 안 먹으면 죽는데 그때는 제물밖에는 없으니까 제물을 먹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제물보다 더 크다 그말이오. 이라니까, 더 큰 일을 하기 위해서 조그만한 것의 제물 먹지 말라 해도 그거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제물 먹지 말라 한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이루기 위해서 안 먹으면 안될 때에는 제물 먹은 것을 하나님이 의라 말했다 말이오. 성경에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걸 잘했다 이랬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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