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느니라' 해 아래 새 것이 없어. 새 것이. 모두 다 이전에 있던 것이니라. 에덴 동산에 하던 그 노름이 지금도 내나 변하지 안하고 그 노름입니다. 에덴 동산의 노름이 지금 노름이라. 변하지 안해. 내나 그때에 대장 마귀도. 그 대장 마귀도 내나 그 마귀, 또 그 때의 사람도 그 사람, 그때 하나님도 그 하나님, 사람도 변함 없고 마귀도 변함 없고 하나님도 변함 없고 내나 이 셋이 공작이니까 그때 하는 공작이나 이런, 연극 박첨지놀음 모양으로 뭐 꼭두각시라 하나 뭐 박첨지놀음에 쓰고 나온 거 뭐라고 하제? 감투. 뭐이요. 뭐 탈을 쓰는가? 뭐이요? 예? 감투 쓰는 거? 수염도 떡 내 가지고 쓰고 박지기(탈) 만든 거 이 박지기 쓰면 이것 되고 저 박지기 쓰면 저거 되지 안해요? 이거 모양으로. 박침지 노름 모양으로 그리 낯에, 낯에 다 쓴 박지기만 달랐지 속에 알맹이는 꼭 같애요. 이러니까 거기까지 좀 연구를 해서 발표를 좀 잘 하라고. 내나 그거 연구하면 다 지금 연구요. 다 알아요. 다 하나입니다. 세상은 이리 저리 깔자구가 바르지마는 기독교는 꼭 일과지로 한 줄입니다.
(850509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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