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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23이사야49:14-16
 

사49:14-16

이사야 선지를 통해서 예언해 주신 말씀 같이 여인이 자기 젖 먹는 자식, 자기 태에서 나온 자식 잊어버리겠느냐 그들은 혹 다급하든지 비상 시기를 닥치면 잊을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 나는 너희들을 잊지 앉겠다. 너희들은 항상 내 손바닥에 있다. 너희들의 처소는 항상 내 앞에 있다. 이렇게 주님이 우리를 친히 사랑하시고 우리를 간섭하시고 우리를 세밀히 품으시고 친히 우리의 전신을 우리의 전 마음을 우리의 영을 낱낱이 어루만져 주시는 주의 손과 팔을 여러분들이 들었고 보았고 하였은즉 '주님이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버러지 같은 나에게' 우리는 이래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주보다 우리 중 하나를 더 귀히 여기십니다. 왜? 우주를 우리 위해서 지으셨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존재 모든 전개되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그런 것들을 다 지었고 관리 섭리하시고 움직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위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고 우리를 위해서 있지 않는 것도, 위해서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것도 전부 우리를 위해서 움직이는 전부도 다 우리를 위해서 움직이는 이 사실을 믿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지극히 크신 분의 손과 팔이 우리를 만지시고 이렇게 저렇게 어루만져 사람이 뭐 의학으로나 그런 것으로 하지 안하고 주님이 친히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분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분이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신 그분이 오셔서 친히 우리를 이렇게 만지시고 붙드시고 안으시고 보호하시고 모든 면에 치료하시고 길러 주시는 이 주님이심을 이제 나타난 이 표적으로 더욱 더 확신하여 믿지 못하던 자들은 다 회개하여 믿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이 긍휼의 손을 믿습니까? 믿으면 손을 들어 표해 주십시오. 아멘!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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