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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44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의 몸과 신령한 몸이라고 이렇게 구별해 말씀했습니다. 육의 몸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것은 다 육의 몸입니다. 신령한 몸은 시간과 공간과 종별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이며 영원히 병들지도 않고 약해지지도 안하고 늙지도 쇠하지도 죽지도 아니하는 것을 가리켜서 신령하다 그렇게 여기 표현을 했습니다. 신령한 것은 무엇이 잡아맬라 해도 잡아매지도 못하고 아무 그런 것들에게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육신의 이 형편이 있는 거와 같이 신령한 사람의 형편도 꼭 같이 있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래서

(88113033/120250)


'신령한 몸으로'
신령하다 말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벗어났다는 말입니다. 혈육은 몸뚱이보다 작은 구멍에는 못 들어갑니다. 몸뚱이가 여기 있든지 저기 있든지 그것이 공간의 제한을 받는 것이요. 이제는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안 합니다. 여기 있고 우주에 가득 찼습니다. 부활하면 우주에 없는 데가 없어요. 가득히 지구에도 있고 태양계도 있고 저 어떤 항성에도 있고 우주와 어디든지 존재할 수가 있다 말입니다. 이래서 신령한 것은 온갖 이 공간을 초월한 것이 신령한 것이고 또 시간을 초월해서 끝이 없는 것입니다.

(79082010)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영은 영물이오. 마음, 양심 그런 것도 다 불교인들도 다 양심 다 있습니다. 이런데 마음은 물질의 신비한 것이오. 물질 중에 신비한 것이요, 물질 중에 신비한 것은 물질의 이 몸은 둔해서 시공을 초월하지 못하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공간의 그 제한을 받지 안 해. 어떤 이 무쇠 덩어리 속에도 우리 마음은 출입한다 말이오. 우리 마음은 출입해요. 무쇠 덩어리속에 겉어머리 무쇠로 해놓고 무쇠로 해놓고 속에는 금덩이를 넣어 가지고서 무쇠로 이래 뚤뚤 말아, 금은 요만치 넣고 무쇠를 이만침 만들었으면 그거 만들었는데 그 고기 덩어리의 눈은 암만 볼라 해야 못 본다 말이오. 마음은 볼 수 있어요, 마음은. 조 겉은 무쇠요 속은 금덩이라. 속에 금이 몇 냥쯤이 들었고 이렇다고서. 그 마음은 마음대로 출입해 볼 수 있다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을 떠날 때에 영이 마음은 입고 마음의 기능의 능력이 있는 그 기능과 마음의 형체를 다 입고 가야, 마음의 기능과 마음의 형체를 다 영이 입고 같이 낙원으로 가지만 이 몸의 기능은 암만 이것이 기능이 살아난 기능이지만 이것이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지 안한 이 몸덩이기 때문에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가지를 못하는데 이것이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우리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됩니다. 혈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 된다 말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면 시간과 공간의 이 모든 제한을 받지 않는 그런 것 다 초월한 것으로 변화된다 그 말입니다.

(850402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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