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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2누가복음01:36-38
 

눅1:36-38

하나님이 능치 못하심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은 나이는 노인이 됐고 수태하지 못한 대제사장의 아내인데 그가 잉태돼서 여섯 달이 됐다 하는 것을 마리아에게 말할 때에 마리아는 의심이 물러가고 믿음이 생겨졌습니다.

네가 남편 없이 아들을 낳으리라 하니까 인간 이제까지의 법칙 이제까지 세상에 나타난 모든 이 법칙, 자연법, 일반법 이 법칙으로서는 이런 일이 없는데 어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는 세상의 인간 이치를 가지고 하나님의 이치를 비판했던 것입니다. 이런 이치가 어디 있습니까 할 때에 인간 이치를 초월한 하나님의 이치가 있으니, 예를 들면 나이 늙었으면 평생에 한 번도 수태해 보지 못한 나이 많은 노인이 수태를 해서 육 개월이 됐으니 이것도 너희들 인간 이치에 없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다 이런 것인데.

37절에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 대저라는 말을 잘못하면 '대개'라고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대저" 라는 말은 '무릇'하는 말입니다. '무릇'하는 말은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보다'하는 말입니다. '보다.' 엘리사벳은 나이 늙어서 수태하지 못한 노인이지만 잉태돼서 벌써 여섯 달이 됐다.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저" 라는 말은 '대개'라고 해 버리면 하나님 말씀은 이루어지기는 이루어지지만 대개 이루어지지 다 이루어지는 거는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기 쉬웠는데 요 "대저"라는 말은 '대개'라는 말과 정반대입니다. "대저"라는 말은 우리나라 말로 말하면 '무릇'하는 말이고 또 '보다' 하는 말입니다. '보다' 그러기에, 엘리사벳이 아이 밴 그것도 인간 이치를 초월한 것이요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이런 것들보다 더 하나도 빠짐이 없이 획 하나도 변동 없이 고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천사가 증거할 때에 마리아는 믿음을 가지고 '이제 하나님의 계집종이오니 뜻대로 이루어지게 합소서' 할 때에 예수님이 그 몸 안에 오셔서 잉태됐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잉태되신 것이 우리의 구원의 그 예약 성취인데 하나님이 창세기 3장 15절에 예약해 놓은 그 예약으로 예언 예약 예언해 놓은 예언, 예언을 해 놓은 예약이 성취된 것이 이것이 예수님의 그 잉태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잉태도 이것도 인간의 모든 지식과 방편들이 다 초월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인간의 지식이나 이 모든 자연 이런 것을 초월되어 그 범위 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런 거 위에 있는 하나님 한 분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역사들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나타난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그 예약이요 전부 다 계약입니다. 예약인데 예약하신 그대로, 창세기 3장 15절로 말하면 지금으로부터 육천 년이 다 돼 가는 육 천년, 근 육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예약해 놓은 그 예약이 사천 년 후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이루어졌고 그 이루어진 그 하나님 역사에 속해서 우리는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말씀은 어떤 것보다도 정확해서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약은 획 하나도 가감이 없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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