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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 성경:43요한복음16:32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참 새사람이 돼 가지고 신앙생활 하면 그들 같이 신앙생활 안 한다고 모두 말하기를 '아 우리 아버지 어머니 같이 나는 예수 믿지 않는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와 같이 그래 믿으면 믿을 터인데 너무 지독스레 너무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안 믿는다.' 고 지나치게 암만 믿어봤자 성경 말씀대로 못 믿지 성경 말씀에 지나치게 믿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런 인본주의 세상주의 또 조그만하면 저거 의견대로 하자는 거 이것이 얼마든지 많으나 꼭 영감과 진리대로 사는 생활에는 고독이라는 것 알고 선지자가 많이 있는 것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사는 게 고독이니까 고독이라도 저혼자 가면 그 다음에는 죽고 난 다음에는 비석을 다듬어 만들고 또 무덤을 수축하고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서 가면 뒤에 따라온다 했습니다(요10:4).

그러므로 우리가 가는 데는 고독이 어떻다는 거 핍박이 있다는 거 요것을 기억해서 고때에 그 미혹 받아서 감염되지 말고 아야 그때에 주님 한 분만 상대해서 모든 사람 없어도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다 나를 두고 갔으나 나 혼자 있는 게 아니라 아버지와 나와 같이 계신다고 한 고대로 주님 한 분만 상대해 가지고 뿍뿍 걸어갈 때에 비로소 반대한 그 사람들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이 고독의 걸음을 걸을 때에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따라와서 많은 사람이 구원 얻는 것이지 고독의 걸음을 걷지 안하면 그 타협하면 헛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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