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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크게 삼가서 그 피는 먹지 말라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아울러 먹지 못하리니  
■ 성경:05신명기12:23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아울러 먹지 못하리니'
우리가 고기도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를 잡아먹으면서 '아 이거는 나에게 주신 것이니까 잡아서 식물로 주셨기 때문에 잡아먹는다.' 잡아먹으면서 주님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고, 또 그 다음에 더 할라면 '너는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에 나를 위해서 지었고 나는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내가 너를 부득이 사용하는 것이고 또 사용하도록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안하면 내가 살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한다. 그러니까 너는 나에게 사용되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는 이런 말 해석 안 할지라도 그런 사람의 정신을 가지고 이래야 되지,
           
고기를 낚든지 잡을 때에 생명이 죽는 고것을 쾌감을 가지면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거 다 먹을 수 있지만 네가 고기를 그래 할 때에 피는 그 생명이기 때문에 먹지 마라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걸 얼마든지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생명을 죽이는 생명을 죽이는 잔인성을 가지지 말라는 그 말입니다.

이래서, 피는 생명이기 때문에 네가 그 피를 먹으면 내가 그 피의 값을 반드시 너에게 도치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암만 그걸 먹지만 고 생명을 죽이니 개운하다 하는 이런 통쾌성을 가져서는 안 되고, 부득이 해서, 그러나 고 생명을 아끼는, 생명을 아끼는 마음이나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고것을 자기로서 해서 거기에서 조물주에게 섭섭하지 안하고 조물주를 멸시 안 하고 조물주가 지어 놓은 그 어떤 생물에 대해서 그것을 멸시하면 그 멸시가 조물주에게 멸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 분은 얼마나 예민한 분이신지 한 사람 머리에 컴퓨터를 천억을 만들어 넣으신 그분이시니까 그분이 얼마나 예민한지, 사람도 자꾸 사람이 돼 갈수록 예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둔한 사람이 모르는 것을 예민한 사람은 그 몇 십 배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 출23:19 :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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