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겔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심판
에스겔서를 읽으면 하나님이 만물을 심판하시는 만물 심판에 대해서 우리가 그 비밀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만 상대하고 살며 또 보이는 것만 상대합니다. 귀로 들어보는 거 눈으로 보는 거 접촉해 보는 거 이런 것만 상대하지만 보이는 이면에 있는 그 무수한 모든 존재들이 있고 거기에 온갖 하나님의 법칙이 있어서 만물에 대한 심판이 있는 것을 거기에서 짐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만이 아니고 읽어보면 산들에 대해서도 심판을 하시고 호령을 했습니다. 산 너는 이렇게 이렇게 네가 과거에 어떤 나쁜 민족에게 너는 이용을 당했고 또 네 자체가 옳은 것을 싫어했고 너는 만유의 하나님을 대적했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범죄해서 넘어질 때에 너는 아하 소리를 치면서 기뻐했고 했다고 산들에게도 말씀을 했고, 강들에게도 말씀을 했고 멧부리들에게도 말씀을 했고, 백향목이나 이런 모든 수목들에게 대해서도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래서, 그 심판의 내용을 보면 거기에 자리 잡고 있는 그 사람들의 행동의 여하와 거기에 있는 모든 토지들의 그 행동이 일치된 것을 많이 말씀을 했고, 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의 행동은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거슬려서 했지만 그 모든 토지들과 강물들과 그런 것들은 하나님을 업신여기지 안하고 원치 안하는 인간들이 그렇게 불의 행하는 것을 탄식한 그런 것들도 또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2. 모든 피조물의 중심인 이스라엘 백성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피조물 가운데에 중심으로 하시는 것이 무엇을 중심으로 하시는고 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중심으로 하십니다. 이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 했을 때에 다른 민족과 같지 안하고 그 범죄한 징책을 하되 세밀히 하고 심하게 하고 혹독히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이 지구상에 있는 민족 가운데에 이스라엘처럼 곤욕을 당한 민족이 없고 이스라엘처럼 그렇게 어려움을 당한 민족이 없습니다. 다른 민족 같으면 뭐 십 분의 일의 어려움만 당해도 그 민족은 벌써 땅 위에 다 종자가 없어질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그렇게 장기간 혹독한 형벌을 당해도 그 민족은 멸종되지 안하고 여전히 문화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또 모든 명철적으로 모든 민족을 압도하고 위에 뛰어나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이 간섭을 세밀히 하시는 것과 또 모든 피조물을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해서 심판하시는 것을 우리가 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범죄했을 때에 이스라엘을 아주 엄하게 징계하십니다. 징계할 때에 그 징계하는 것을 보고 '아, 저렇게 우월한 민족이, 여호와의 민족이라 우월한 민족이 이제는 저렇게 패망을 당한다' 하고 조롱을 하고 멸시를 하고 패망당하는 것을 기뻐하는 고 기뻐한 고것을 말 한 마디도. 한 번 생각한 것도 그대로 지나가지 안하고 반드시 이스라엘을 징계해서 벌하시고 난 다음에는 그것이 백 년이 됐든지 뭐 몇 백 년이 됐든지 꼭 고것을 다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너희들보다 의로운 이스라엘을 내가 징계할 때에 너희들이 저와 같이 깨끗하게 하나님 법도를 지키는 백성들도 징계하니 우리에게는 그 징계가 얼마나 오겠느냐' 하고 두려워 떨어야 될 터인데 너희들이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의인들의 그 징계당하고 곤욕당하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였은즉 너희들에게 대한 그 보응이 크다는 것을 말씀을 다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다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 앞에 긍휼을 입을 수가 있고. 또 우리가 하나 잘못 함으로써 우리가 잘못한 거 하나님이 벌하실 때에, 뭐 벌하는 걸 좋아했다고 무슨 거석이 있습니까만 우리를 벌하실 때에 우리 벌하는 것을 좋아하고 상쾌하게 여기고 또 아이들 말로 꼬시게 여긴 그런 심정마다 하나님께서 벌하실 때에는 아주 그 족속을 멸해 버렸습니다. 족속을 멸해 버리고 황무지를 만들었고 아주 강을 저주해서 강이 몇 해 동안 저주를 받아서 어려움을 당하고 이렇게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에스겔서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3.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창조하신 것을 세밀히 간섭해서 심판받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만물이나 곤충이나 동물이나 식물들이나 또 무생물들이나 이 무슨 산악들이나 이런 모든 멧부리, 모든 강수 바다 이런 것이 다 심판을 받습니다. 6.25 때에는 저 낙동강이 이쪽에 남한에 대해서는 크게 도움이 됐지만 이북에 대해서는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피 흘린 값을 우리가 자세히 성경적으로 살펴보면, 낙동강이 피 흘린 그 값을 낙동강이 얼마 동안 받고 근신하고 그 징계 기간이 지나가야 그 낙동강에 모든 생물들이 사는 것이 활발하게 살지 그렇지 않으면 활발하게 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주권하시고 관리하시고 섭리하시니 하나님과 대립이 될 때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과 다 대립이 됩니다. 대립이 됩니다. 전체 분위기가 다 그를 집중 사격을 하니까 그게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대립된 자는 망하는 줄 모르고 어디서 뭐이 망했는지도 모르게 슬슬 그래 가지고 절단 나 버리고 마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축복할 때는 어디서 뭐 축복 오는 것이 뚜렷이 보이지도 아니하는데 자꾸 이렇게 축복으로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4.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을 가지는 것을 심판하심
그 심판의 중심을 보면 다른 것의 불행을 기뻐하는 것을 하나님이 아주 많이 노여워하십니다. 다른 것이 불행을 당했을 때에 뭐 토지라든지 무슨 참 무슨 강물이 흘러 내려와 가지고 어떤 좋은 옥토를 이렇게 떠내려 보내고 이라는 것도 그거 다 원인이 있고 심판으로 그라는데, 떠내려 가는 것이라도 제 논이 아니고 다른 토지가 떠내려 가도 그것을 보고 마음에 자비성을 가지고 '아, 저렇게 백성들에게 필요한 좋은 옥토가 저렇게 상해 나가니 참 마음에 안 됐다.' 안 된, 안 됐는 슬픈 마음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께서 참 그로써 위로를 받으시고 기뻐하시고 그때에 자기 토지 아니고 어떤 교만한 부자의 토지라고 그것이 떨어져 나가는 걸 통쾌히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거기에서 기뻐하시지 않고 보응주시는 것을 성경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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