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8-11
그러므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믿고 순종하는 것을 제일 귀하게 여기시고 또 모든 것을 주시고 모든 귀중한 것을 맡기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빌립보 2장 8절 이하에 보면 '죽기까지 복종했다 죽기까지 복종했다. 이러므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고 모든 피조물로 그 앞에 무릎을 꿇게 하셨고' 거기까지는 강제 같은 것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마지막에 결론에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모든 것이 이 종 예수를 주로 시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3장 마지막절, 26절인데 거기에도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서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이러니까, 하나님은 종을 붙들고 일하시고 종을 제일 귀중히 대우하시고 제일 신임하시고 모든 것을 종에게 맡깁니다.
그러기에, 종이 아닌 자에게는 하나님은 적입니다. 종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 종이니 종을 벗으면 하나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적이 뭐이 적이냐? 하나님의 적이,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에 자기를 부인해라 하는 것이 그것이 곧 악을 부인하라는 것이요 원죄를 벗어나라는 것이요 본죄를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자기중심 자기 위주 그것을 버리고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으로 네가 돌아서라 이렇게 돌아서서 거슬리는 세상에서 살려고 하면 여러 가지 애로가 있으니 그 애로에서 사망 아래 있는 것이 애로를 통해서 생명으로 옮기고 영원히 멸망할 것이 그 애로를 통해서 영생하는 것으로 바꿔진다.
그러기 때문에, 십자가의 고난이라는 그 고난은 어리석은 세상 지식으로 본다면 죽는 것이요 고난 받는 것이지만 죽고 고난 받는 게 아니라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개조 하는 운동이요,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개조하는 운동이요, 혈육의 것을 신령한 것으로 개조하는 운동이요, 모든 욕된 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개조하는 역사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 행3:26 :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 마16:24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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