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아브라함과 롯에 대한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간단명료하게 우리의 발의 등불이 되는지 모릅니다. 자기 현실에서 내냐 하나님이냐 거기서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거기서 인간들의 모든 의사냐 하나님의 뜻이냐, 인간의 의사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보이는 모든 조건들의 양호한 것이냐 하나님의 축복이냐 우리가 요 세 가지만 지키면 바른 길 얼마든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롯과 아브라함이 그렇게 한 것이 그것이 뭐가 하나님 섬기는 것이냐 그거 자꾸 억설로 해서 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네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이 롯을 대우한 것이 하나님 대우한 것이요, 롯이 아브라함을 배척한 것이 그것이 하나님 배척입니다.
* 창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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