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12열왕기하05:00
 

왕하5:00


1. 계집종의 믿음

이스라엘의 납치된 그 계집종 그 계집종이 사람 보기에는 아무 보잘 것 없고 천한 계집종입니다. 그러나 그가 뒤를 보면 이스라엘에 있을 때에도 그저 노무자요 남의 또 그저 수하에서 종노릇이나 하고 있는 보잘 것이 없는 그런 천한 그런 보잘 게 없는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여인이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생활을 그대로 한다고 했는데 그만 그렇게 의외에 원수에게 납치돼 가 가지고 평생 돌아오지 못할 만치. 뭐 납치 돼 갔으니까 종이라 하는 것은 그때 법칙으로서는 맞지 안하면 그만 얼마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 포로 돼서 간 그 여종이 참 신세가 가련하게 됐습니다. 말 할 수 없이 뭐 그 이상 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그래도 믿음을 지키고 살았는데 의외에 그렇게 포로가 돼 가지고 그런 신세가 됐으니까 얼마나 그 뭐 비참하게 됐습니까? 이러니까, 하나님 섬긴다는 것이 다 헛된 일이요 다 그것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얼마든지 낙심할 만한 그런 형편과 사정을 만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납치되고 난 다음에 그 뒤를 모든 것을 보고 거기에서 추상해 보고 추론해 본다고 하면 그 여인은 그렇게 납치돼 갔지만 낙망하지 안하고 거기에서도 기쁨으로 일했습니다. 기쁨으로 일한 것을 그 후 그 주인 나아만 대장의 아내라든지 나아만 대장이 그 여인을 신임하고 존경하고 또 그렇게 한 걸 보면 거기에서 무슨 복수심이나 야심이나 그런 인인 대 인간으로서 민족 대 민족의 그런 악한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아, 하나님께서 또 이렇게, 내가 죄 짓다가 납치됐으면 하지만 믿음 지키면서, 믿음 지켜 살다가 이렇게 납치돼 왔으니까. 하나님의 뜻으로 납치돼 온 것이니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이, 어디로 가든지, 종으로 살다가 평생 종으로 살다가 오라 해도 내 소망은 하늘나라이니까 그게 상관이 없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대한 소망과 천국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그 여인에게는 아무런 뭐 굴곡이 없습니다. 인간 보기에 굴곡이지 그 여인에게 대해서는 낙망 없이 여전히 그렇게 종 생활하면서도 그는 하나님에게 기도했던 것이 분명합니다. 그저 거기에서도 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이루기를 원하고 또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다만 얼마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쓰여지기를 원하는 그런 참 깨끗하고 솔직한 신앙으로 살았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랬는데, 뜻밖에 그 나아만 대장에게 문둥병이 나 가지고 그런 사건들 이 생겨났습니다. 생겨나서, 그 여인이 거기에 대해서 만일 그랬다가 제가 거기에서 벌써 활동을 해 가치고 절 신용을 하기 때문에 제가 말하면 나아만 대장의 부인도 참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 들을 만치 벌써 돼 가지고 있고 나아만 대장도 제가 말한다면 딱 곧이 듣고 이럴 터인데 보낸다면. 나라에서 보낸다면 물론 거기에는 큰 문제가 생겨지는 것이니까 갔다가 만일 그 병이 낫지 안하고 그리 되면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국제 간에 전쟁이 일어날 그런 큰 문제가 있는 일인데 그때에 그 여종이 가면 하나님의 선지가 있으니까 이 병을 낫게 해 주실 것입니다 하는 그것도 그 큰 미래를 두고 어떻게 그런 담력있는 말을 했을 것이며 또 그런 말했을 때에 그 사람들이 듣고 그렇게 큰 출동을 했겠습니까? 이런 것을 보면, 그 여인이 자기 형편이 어떻게 변화돼도. 변해도 하나님께 대한 소망이 요동치 아니했다는 것을 우리가 여기에서 볼 수가 있고 또 하나님에게 대해서 간구하는 그 기도가 요동치 안했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또, 그가 거기에 가면 낫게 해 주신다고 말한 그 믿음도 보면 그가 확신있는 그런 신앙을 가진 것을 우리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빌1:20 :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2. 은밀히 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은밀히 일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사람 보기에 간판이 크고 또 이름이 높고 무슨 양이 많아서 큰 지위나 큰 권세나 큰 이름이나 많은 숫자나 그런 장엄스러운 그런 일을 통해 가지고 만일하시지 안하시고. 오히려 그런 것을 통해 가지고 일하시는 일은 별로 적고 참 사람 보기에는 보잘 것이 없어도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을 어떤 분이시라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을 믿는 것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권하고 주재하고 계시니까 다만 인생의 책임은 그분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 한 분으로 어떤 데서든지, 환경이 어떻게 환경이 좋으면 그분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나 환경이 나쁘면 그분으로 좋아하고 즐거워하던 것이 절단 나는 그런데 있지 안하고, 환경이 어찌 될지라도 주님 한 분으로 좋아하고 만족하고 기뻐하고 소망에 넘치는 것은 환경이 어떻게 된다 해도 그것에게 피동 되어서 변동되지 안하고 그저 고요히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항상 쉬지 않고 소망하고 기도하는 이런 은밀히 기도하고 은밀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보잘것없는 것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는 순전히 그 자체야 크든지 작든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바램이, 바라봄이 요동치 안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함이 요동치 안해서 땅의 것이 아무리 백 번 열 번 변해져도 하나님에게 소망 뒀기 때문에 하나님이 변하지 안하니 그 소망이 요동치 아니하고 쉬지 않는 그런,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도하는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85051902/212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