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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 성경:12열왕기하05:18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나아만 대장은 그렇게 병은 나았고 그렇게 숭배했지만 마지막에 '나를 사유해 주옵소서. 내가 그러나 우리나라 국신을 섬기는 거기에 내가 동참하는 그것만 용서해 주옵소서 하는 그것이 뭐이냐?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도 분명히 자기 벼슬과 자기 생명을 아까와서 그것을 버리지 안했기 때문에 그렇게 감탄해서 흙을 싣고 가기까지 했지만 그것을 버리지 못하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에는 참가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여기에서 우상을 버려야 되지, 자기를 부인치 안하고 자기에게 대한 것을 조그만한 것이라도 지극히 작은 거 하나라도 가지고는 날 따라오지 못한다, 가지고는 날 따라오지 못한다 말했습니다. 있는 것을 다 부인치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마16:24)고 말씀했습니다. 이게 똑 바른 진리요 도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아직까지 세상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래 말하면 안 될 터이니까 그저 자꾸 성경보고 어째 보면 널펑해서 이래 믿어도 저래 믿어도 다 믿어도 된다 이렇고 어째 보면 이거는 정확하게 믿지 안하면 안 된다는 것이 있으니 그 모든 거는 다 외부적이요. 실상 하나님의 도는 온전한 행위라야 성화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다 해야 주님 인도하시는 인도의 길을 따라 갈 수가 있지, 하나라도 '요거는 아까우니까 요거는 놓을 수 없습니다' 하는 것이 있으면 고것 때문에 절대 붙들려서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에 많이 말했습니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계13:10). 뭣이든지 하나라도 가지고는 못 가는 길이다, 아무 가지고는 못 가는 길입니다.

(850519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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