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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되었더라  
■ 성경:12열왕기하05:27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게하시가 저주 받은 이유>

1. 하나님의 존귀를 무시당하게 함

게하시가 가 가지고 은 두 달란트, 또 옷 두 벌 그것 얻어 가지고 온 것이 뭐이 거석해서 엘리사가 있다가서 '네가 이제 이렇게 했으니 나아만 대장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 나아만 대장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 그 진노가 네게 와 가지고 너와 네 자손 대대 영원토록 문둥이가 되리라. 죽어 멸종되지도 안하고 문둥이가 되리라. 계속해서 문둥이가 되리라.' 그렇게 저주를 해 버리고 즉시 그데로 문둥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그 엘리사가 이렇게 게하시가 옷 두 벌은 두 달란트 가져 왔다고 뭐 좀 거짓말하고 속였다고 해 가지고 이랬을까 그 무엇일까 하는 그것을 우리가 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 그 게하시가 거짓말했다.' 네, 거짓말 한 것도 잘못됐습니다. 우리가 거짓말하는 그것보다도 여기에 거짓말했습니다. 거짓말 해 속였으니까 거짓말했습니다. 또 제가 받지 말라는 그 물질을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그거 다 잘못입니다. 잘못된 것이나 그것으로 인해서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런 저주를 했고, 또 엘리사가 아무리 저주했다 할지라도 저주가 하나님 앞에 부당하면 저주 안 줍니다. 그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저주하는 것을 부당하면 저주 않습니다. 내게 천인 만인이 저주한다고 할지라도 내가 저주 받을 일이 없으면 그게 뭐입니까 바른 욕입니까 거짓말로 욕입니까? 네? 거짓말 욕이요 바른 욕이요? 내가 저주받을 일 안 했는데 막 저주를 여러 수 천 수만 명이 저주를 하면 그 저주가 내게 바른 욕이요 잘못된 욕이요? 잘못된 욕 아니요? 거짓 걸로 핍박한 거라 말이오. 잘못 핍박했다 말이오. 그럴 때 하늘의 상이 더 커졌어. 이러기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했습니다(마5:11-12).

이랬는데 엘리사가 아무리 선지자지만 그 게하시에게 저주한다고 하나님이 덜컥 때려서 당장 문둥병을 들게 합니까? 하나님은 엘리사의 하나님입니까? 아니오.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 시키는 종 엘리사지 하나님이 엘리사의 종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걸 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분개하시는 것을 엘리사도 분개해서 말하니까 하나님도 분개해서 그대로 당신이 표적으로 나타냈다 그 말이오. 그게 뭐일까? 그게 뭐일까? 그것이 내나 위에서 말한 그것입니다.

천하에 이스라엘 신 여호와 신 외에는 천하에 신이 없습니다. 천하 사람 가운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귀하고 이스라엘 백성 중에 선지자가 제일 귀합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이 이스라엘의 국토까지도 이는 다른 땅과 같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겼었는데, 게하시가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뭣을 다 절단을 냈던가? 첫째는 저가 가로되 '평안이니이다. 우리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생도 중에 두 소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 왔으니 청컨대 당신은 "청컨대 당신은" 이 당신이라 말은 부모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당신이라 하지 당신이 소리 못 합니다. 부모 위치 속에 있는 사람을 당신이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편에게는 당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편에게는 당신이라 할 수 있어. 남편은 그 부부지만 부모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게 당신이라 할 수 있고.

부모에게 당신이라 할 수 있고, 아주 일반 사람이라면 아주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면 나이가 여간 많아도 그래 안 하고 아주 뭐 지위적으로 높여서 그렇게 높여서 이래 할 때에 당신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은을 주사' 이러니까 게하시가 당신은 이랬지만 그게 내나 엘리사의 심부름이니까 엘리사가 당신이라 한 것입니다. 고만 거기에서 고만 아주 하나님의 사람은 빠작 때려 낯춰 버렸고, 이제 그를 이래 높여서 그 앞에 이제까지 수십 년이 지냈는지 얼마가 지냈는지 모르겠지만 평생 동안 노력해 가지고 해 놓은 그 여인의 평생 쌓은 탑을 이 게하시가 당장에 거기에서 거꾸려트려서 그만 하나님의 사람에게 '그 당신의 종에게' 했는데. 이제는 그만 거꾸로 돼 가지고 그만 당신이 돼 버리고 거꾸로 돼 버렸어.

이래 가지고 물질을 그래 청하니까 그것이 선지자 하나님의 그 권위를 멸시를 해 버렸지 하나님의 권위를 깨트려 버렸지 또 하나님의 사람이 그 물질을 탐한 그런 아주 천하게 만들어 버려. 권위를 떨어트렸지 천하게 만들어 버렸지, 또 '금방 안 받는다 하더니만 금방 또 가져오라고 이러니까 전부 다 외식이오.' 병은 나았지만 그때 나아만 대장에게는 굉장한 의문이라 하는 것이 발칵 다 들어 왔어.

들어 와 가지고 그만 나아만 대장이 그와 같이 하기는 했지만 그이가 가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할 만치 그렇게 그에게 확신 있는 그 숭배심을 절단 내 버리고 말았으니까 그 하나님이 뭐 게하시를 대번 죽이도 그런 거 천 명 만 명 죽여도 분이 안 풀리지만 죽여 가지고 안 될 일이니까 대대 손손이 문둥이가 돼 가지고 이렇게 나가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떻게 진노하시는가?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노하실 때에 우리는 노하고, 하나님이 존대할 때 존대해야 되고, 하나님이 멸시할 때 멸시해야 되고, 하나님이 미워 할 때에 미워해야 되지 그 하나님의 사랑도 해야 되지만 하나님의 진노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 마5:16 :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2. 엘리사를 따라다니며 말씀에 면역성이 생김

이제는 기도하러 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적어집니다. 적어지면 멸망이 점점 가까와 옵니다. 적어지면 멸망이 가까와요. 하나님 앞에 은혜 받았으면 대구 가서 은혜 받았으면 더 힘을 쓰고 이래야 될 터인데 은혜 받았으니까 하고 뒤에 미끄러지니까, 이 게하시는 엘리사 하고 같이 다녔기 때문에 그런 저주를 받았습니다. 네? 그렇츰 같이 다니면서 와 몰랐겠습니까? 엘리사를 따라다녔으니까 알 터인데, 처음에 들었지만 자꾸 마비가 되니까 한 번 듣고 두 번 들으니까 면역성이 생겨져서 아무런 재기의 감각이 없었기 때문에 뭐 이거는 자, 뭐 사백 칠십 몇 명인데, 내가 이제 오늘 아침에 들으니까 사백 칠십 몇 명이 나은 사람 보고 들어온 것이 그리 있는데 아직까지 안 들어온 교회도 있고 이래 하니까 자, 오백 명이 병이 낫아도 예사, 얼마나 강퍅합니까? 이리되면 하나님 앞에서 그저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거둡니다. 이렇게 듣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보응이 더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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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대속의 공로, 영감 ,진리를 어겼기 때문에 문둥병이 든 것>

엘리사의 그 하인 게하시가 당장 문둥병이 들었는데 그 문둥병 든 것이 무슨 병으로 문둥병이 들었습니까? 요 세 가지를 어겼기 때문에 문둥병이 든 것입니다. 내나 게하시가 문둥병 든 것도 대속의 공로를 어겼고 영감을 어겼고 진리를 어겨서, 엘리사의 말을 어긴 그것이 진리를 어긴 것이요 영감을 어긴 것이요 하나님의 대속을 어긴 것입니다. 거기 따라서 움직여서, 네가 그런 것을 받지 말아라. 지금 그런 것을 받을 때냐? 지금 이 나라를 두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멸시하고 하는 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멸시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공작해 놓은 것이라. 이제 그가 왔다가서 '아이구, 하나님의 나라는 참 이렇고 하나님의 백성은 이렇구나' 엘리사가 탁 배척을 하기 때문에 그가 깜짝 놀라 가지고 정신을 차렸고 나중에는 흙이라도 싣고 가 가지고 섬기겠다 이렇게까지 해 놨는데, 게하시가 가 가지고 옷 두 벌과 은 두 달란트를 가지고 와 가지고 그만 왕창 그만 하나님의 위신과 이스라엘의 위신 올려놓은 것을 바싹 깼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장 문둥병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랬으니까 하나님 위신 얼마나 깎였소?

금방 안 받을라 하더니만 '우리 선생님이 이 두 가지를 좀 달라고 합디다. 산에서 있던 생도들이 와서 달라고 합디다' 이러니까 그 말들을 때에 나아만 대장이 거짓말로 들을 수는 없을 것이고, 그때에 아주 깨어 가지고 정신을 차리고 있을 때이니까. 그럴 때에 그렇게는 안 했지요 그렇게는 안 했지만 뒤에 돌아가서 생각하면 '그 엘리사도 사람은 사람이로구나. 금방 필요 없다고 물리치더니만 또 사람 보내 가지고 가져오라?' 아마 나아만 대장이 혹 그런 생각을 가겼을지도 모르지요. 나 같으면 그런 생각 가지겠습니다. 금반 안 한다고 안 했으면 그 학생들이 굶어 죽었으면 죽었고 벗어서 떨어서 얼어 죽었으면 얼어 죽었지 금방 안 한다 하다가서 사람 보내 가지고 두 벌만 주고 은 한 달란트만 달라고 이렇게 말하는 그런 소리는 안 하겠는데 그것 보면 그 엘리사의 인격이라 하는 인격도 좀 그렇다 그렇게 생각지 않겠습니까? 나 같아도 안 보냅니다. 제자들이 와 가지고 정말 떨어 죽으면 제 옷 입히고 안 되면 둘이 딱 끌어 안고 몸으로 체온을 보호했으면 보호했지 그런 처지에 옷 가질러 가지도 안했을 것이고 은 가질러 가지도 안했을 것이라 말이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왕창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의 백성의 권위를 그만 박살을 내 버리니까 그것이 뭐이냐 하면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끌려 가지고 그와같이 했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것이 내나 악령 악성 악습으로 말미암아 게하시가 병들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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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 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있는 힘을 다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최소한 남에게 해는 끼치지 않겠다 남에게 손해 보이지는 않겠다. 남에게 빚지지는 않겠다. 이 사람들은 보면 다른 사람에게 말 빚이 빚지는 것을 예사로 여겨요. 그 사람에게 빚지지 안할라고 실컷 애를 쓰니까 그 사람도 보고 '아, 저 사람 그렇게 대접할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아주 높이 보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마치 엘리사가 그들에게 빚지지 안할라고 딱 요래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게하시가 와 가지고 그만 옷 두 벌과 은 한 달란트를 와 가지고 그들에게 빚지지 안하고 오히려 그들에게 빚을 지우고, 빚을 지지 안하고 빚을 지웠는데 그 빚지운 것을 게하시가 와서 싹 까뭉케 버리고 오히려 빚을 졌기 때문에 그 하나님께서 고걸 진노해서 문둥이가 당장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있는 실력을 가지고. 어짜든지 그 있는 실력 가지고 남의 것을 착취해 가지고 남을 손해 보이고 억울하게도 제가 죄인이지만 남을 죄인으로 정죄시켜 버리고, 자기는 나쁘지만 옳다고 하고 어짜든지 자기에게 있는 실력 가지고 남에게 피해 끼치는 그런 일을 하지 안하도록 우리가 이것을 조심해야 되지 이것을 조심하지 안하면 구원도 안 되고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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