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이래서 주일에 대해서는 성경에 안식일의 법칙을 주시기를 주일날은 그 날은 아무 것도 하지 말라 했습니다. 다른 날 주일날 몫을 다 얻는다 이랬습니다. 다 수입을 본다 이랬습니다. 그러고 이 주일을 범해서 수입하는 그것은 다 썩고 자기에게 화가 됩니다. 또 주일은 그 안식일 법칙에 주일 범하는 사람은 용서 없이 죽이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일 범한 사람을 데려다 놓고 '이 사람을 어떻게 하랍니까?' 이라니까, 여호와 음성이 안 나와서 모두 기다리고 모두 다 가둬 놓고 있으니까 여호와 음성이나 가지고서 '그를 용서 없이 죽이되 저 이스라엘 군중 앞에 내세워 놓고 옆에 손을 대지 말고 먼데서 돌을 던져 죽이라. 더럽다 돌로 던져 죽이라.' 돌을 던져서 죽였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주일을 범하면서 죽는 죽음이 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주일을 범해서 그 심령이 죽어서, 그저 양복 입고 밥 먹고 이렇게 건들거리지만 실은 날마다 죽는 그 죽음에서 새사람으로 중생된 기능은 다 죽고 또 중생된 자는 파묻혀서 일어나지 못 하도록.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광야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죽을 것만 준비하고 가나안에 못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다 죽어지고 세상 떠날 때에 가지고 갈 것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의 심판에서 인정받을 것은 하나도 없는 그런 믿는 사람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우리가 거룩하게 지킵시다. 주일날은 이 생명을 바쳐도 지켜야 됩니다. 새벽기도나 금요일 수요일은 생명을 바쳐서 지키라, 그거는 자유지 그거는 말하지 않습니다. 주일은 생명 바쳐서 지켜야 됩니다. 주일은 죽어도 지켜야 됩니다.
(84060301)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민수기 15장 32절 이하에 보면, 오전에도 말했지만 안식일을 범한 사람들 있었습니다. 안식일날 일하지 말라 했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잡아 놓고서, 잡아다 놓고 하나님 앞에 재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속히 말하지 않으니까 그래 놓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나셔 가지고. '이 사람을 어떻게 하랍니까?' '용서 없이 죽이라. 죽이되 저 진 밖에 끌어다 놓고 멀리 세워 놓고서 이스라엘 전 대중이 돌을 던져 가지고서 돌造山을 만들어 그래 죽여라.' 이래서 사형시켰습니다. 이것도 우리에게 법칙입니다.
우리가 주일날 이것 저것 하는 것은 사형받는 일입니다. 다 오늘도 사형을 받습니다. 오늘도 사형을 받습니다 주일날을 범해서 이것 저것 활동하는 그 활동으로 인해서 자기에게 영원 무궁토록 자기의 손발이 될 자기 손발의 기능을 다 그만침 뽑아 버렷소. 그만치는 썩어 버렸다 그말이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일시 사용하는 것을 썩었다는 게 아니라 영원 무궁토록 사용할 자기 기능이 다 그것이 다 완전히 썩어 버리니까 그것이 사형 아닙니까? 그거 죽는 거 아닙니까? 또 자기 될 것이 다 죽어 버렸다 말이오. 이래서 그걸 말하기를 '자기를 빼앗긴다' 이랬어요.
자기를 빼앗긴다. 자기를 빼앗긴다. 자기 될 것을 빼앗기니까 자기 죽이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리켜서 둘째 사망이라 성경에 똑똑히 내세웠습니다.
이러니까, 오늘도 우리가 주일날을 범하는 이 모든 행위는 다 사형받는 행위요.
지금도 어김 없이 사형을 그대로 착착 변동 없이 사형받습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이 예수 믿기를 모태에서부터 예수 믿어서 칠십 세나 뭐 팔십 세까지 예수님을 믿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이 전부 이렇게 주일을 범함으로 말미암아 다 사형받았으니까 나중에 부활할 때 보니까, 부활할 때 보니까 이 짚둥이 같은 이 덩치만 부활했지 기능은 한 내끼도 없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니 기능은 하나도 없소.
(8406030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