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육 일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예비할찌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그러기에, 이 주일에 대해서 우리가 몇 가지 간단한 법칙을 몇 가지만 말하겠습니다.
출애굽기 16장 5절에 보면 이 안식일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사십 년 동안에 산 생활은 오늘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 가지고서 하늘나라를 가는 준비하는 그 둥안을 모형한 것입니다. 예표한 것이요 모형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광야는 교회 생활입니다. 광야는 교회 생활이요 곧 세상 생활입니다. 요단강은 죽음이요 가나안은 천국을 모형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신약 성경에서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그런 것은 구약 성경에서 깨닫고 구약 성경에서 깨닫지 못하는 것은 신약 성경에서 깨닫고 이렇게 깨닫도록 하나님께서 두 계약을 우리에게 선포해 주셨습니다.
거게 보면 만나 가루를 하나님께서 주시는데 그 평일은 자기 식구가 먹고 살 것만 받았습니다. 그 이상을 거두지는 말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만나 가루를 거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거둔 사람은 암만 거두어 봤자 기에게는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래서, '많이 거둔 데도 남음이 없다' 이랬습니다. 하나님 말씀 어긴 것만 제가, 하나님 말씀 어긴 죄만 제가 짊어졌지 .많이 거둬 봐야 자기에게 유익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 그 거두는 데에 자기의 실력이 모자라서 적게 거둔 사람 있습니다.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람이 없다 이랬습니다. 그 사람이 실력이 모자라서 이 세상살이에 수입을 적게 한 그 사람도 하나님께서 그 구원 이루기에 합당한 물질을 주시기 때문에 물질 모 자라서 구원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이 조절하시는 것을 여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그때는 만나 가루를 하나님께서 내려서 그래 했지만 오늘은 우리가 농사 지어서 장사해서 먹고 사는 게 아닌가? 그게 다르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아닙니다. 오늘도 장사하는 사람이나 농사를 짓는 사람이나 뭐 공업을 하는 사람이나 또 어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그래 하는데. 그 사람에게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안 주면 제가 암만 해도 쌀내끼 하나도 안 나옵니다. 자기 한 끼 먹을 것도 안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거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말 못하고 또 여러분들이 어린 신앙이 아니면 그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만 만나 가루를 하늘에서 내려서 아무 저희들의 노력을 가하지 아니한 순전히 하나님의 것을 공짜배기로 그들에게 줘 가지고서 산 거와 같이 오늘 세상에 이런 거 저런 거 무엇을 한다 할지라도 그 수고는 다른 수고지 하나님이 먹고 마시고 입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공짜배기로 주신다 하는 것을 기억하고, 그것을 해석해서 이해가 되는 사람은 될 거고 안 되는 사람은 안 될 것입니다.
하나 예를 들면 쌀을 한 되 얼마 주고 샀으면 돈을 주고 산 사람은 쌀 값을 낸 줄 알지만 쌀값을 낸 거 아닙니다. 쌀값은 낸 거 아니고 그 쌀을 우리에게까지 갖다 주는, 운반하는, 운반하는 그 인간 노력의 댓가는 하나도 빠지지 안하고 다 준 것입니다. 그들이 그 노력을 한다고 해 가지고서 쌀이 되는 거 아닙니다. 쌀이 자라게 하는 이는 하나님이요. 쌀 되게 하는 이는 하나님이요. 쌀이 있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농부가 쌀을 만들되 쌀을 만든 거는 하나님 혼자 만드셨고 만든 그것을 인간들에게 전달하는 그 하나 방식을 한 것뿐이지, 그러면, 모를 심으고 하는 그런 것도 다 전달이오. 그 심은다고 쌀이 되는 게 아니라 그말이오. 요런 것을 믿음으로 모르면 참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를 심는다고 나오는 게 아니라. 모를 심은 그것은 인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그것을 인간들에게까지 갖다 주는 운반비라는 요걸 알아야 됩니다. 운반뿐이지 인간의 노력 그거 가지고 되는 것 아닙니다. 쌀 한 되 되는데 예를 들어서 노력이 만일 천 프로라 합시다. 천 프로라 하면 하나님이 하신 것이 천 프로요 인간의 한 것은 일 프로도 거기 안 들었습니다, 인간의 한 것은 인간은 다만 그걸 운반하는 거 한 가지뿐이라 말입니다.
또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저 시장에 가서 어떤 사람이 생선을 사다가 먹으면서 '아, 이거 뭐 내가 죽도록 일해 가지고서 돈 주고 이 생선 사다 먹는데, 값 내고 샀는데 하나님이 내게 주셨나?' 이렇게 말하지만 그 생선을 시장에서 댓가 치는 것은 그들이 자기에게 갖다 준 인간 노력 인간 운반비를 낸 것 뿐이지 그 고기는 하나님이 공으로 길러서 공으로 준 것뿐입니다. 전부 공으로 먹지 하나도 하나님의 것을 의식주 뭐이든지 하나도 댓가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공입니다.
그러기에, '아, 옛날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만나 가루를 하늘에서 내려서 먹여 살렸다. 오늘도 하나님이 공짜배기로 하나님의 백성들 먹여 살리고 있다. 또 불신자들도 하나님이 공짜배기로 먹여 살리고 있다.' '아, 우리가 이렇게 과학적으로 이래 가지고 있는데' '그저는 하나님이 공짜배기로 준 건데 하나님이 만든 그것을 너거가.' 천인 만인이 다 달라들어도 만 분의 일도 인간은 만들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시는 거는 하나님이 만들지 인간이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은 만들지 못하고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을 인간에게까지 가지고 나오는 데에 하나의 운반의 인간 노력에 지나지 못하는 것이지 하나님은 공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광야에서 만나 가루 하나님이 주어서 먹은 것이나 오늘의 인간들이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는 것이나 꼭 같다 그말이오. 이 다음에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면 '아, 내가 이거 순전히 하나님의 것 공으로 먹은 바 아니고 나도 이런 노력을 들이지 안했느냐?' 할 때 그때 하나님의 심판에서 똑똑히 구별해서 판정이 날 것입니다. '너는 밥 한 숟가락을 먹는 데도 네 공력은 하나도 안 들었다. 네 공력은 하나도 안 들고 순전히 내것을 네가 공으로 먹었다' 하는, 공으로 먹었다는 것을 판정을 해서 아주 계산을 해 가지고서 그 계산이 똑똑히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 주일을 지킬라고 하면. 주일날 공부 안 하면 이거 안 된다, 또 주일날 장사 안 하면 안 된다, 주일날 근무 안 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말을 하고 그 현실이 그렇게 되어 있는 그것은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서 하시는 것이지, 그렇게 하나님이 시험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지, 그거 안 한다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안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다른 날은 꼭 하나님께서 '너거 식구끼리 먹고 살 만한 그것만 너거가 거둬라.' 요게 하나님의 법칙인데, 요 법칙을 어겨서 거뒀어. 요 법칙을 어겨서 거둔 사람은 어기는 것만 남아 있지 어겨서 거둔 것은 자기에게 추호도 효력을 주지 안했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잡아야 됩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서 말씀대로 지켜 행하므로 살아지는 그것이 자기에게 합당한 그 양을 주시는 것인데, 말씀을 어겨서 무엇을 해 놓으면 그것이 제 보기에는 어리석게 '말씀을 어겨서 내가 이래 하지 안했으면 우리가 다 굶어 죽었겠다' 하지만 말씀을 어겨서 한 것은 자기나 자기 가족에게 대해서는 털끝 만치도 효력이 없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여게서 단정을 지워야 됩니다. 요게 믿음이요. '왜? 나는 주일을 범해서 벌어 가지고 먹고 살았는데' 우리는 어두워서 범해서 번 그것이 자기에게 하나도 효력이 없고 양식이 되지를 못하고, 유익이 되지 못했고. 영양이 되지 못했고, 자기에게 도움이 털끝만치도 되지 못한 것을 여기 성경법대로 보면 그런데 우리 보기에는 안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자꾸 모순된 것을 거머좋고 오래 동안 해석을 하고 연구하면 과연 나중에 아멘이라는 그 답변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거게 20절에 보면, 16장 2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요것은 당일 먹고 그 이튿날 두지 말아라 했습니다. 요거는, 수입을 놔두고 요거는 보존에 대해서 말합니다. 네가 이 보관도 하나님이 법칙대로 보관하라는 대로 보관을 해야 되지 오늘 아침에 거둔 거. 아침에 거둔 것을 이것을 저녁까지 보관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관하라고 했기 때문에 보관해 두면 그것이 생생하게 뭐 요새 모양으로 냉장고 안에 넣어 그런 게 아니라 안 넣고도 생생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저녁에 다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했는데 하나님 말씀 어겨서 보관한 것은 ― 그 이튿날 아침까지 뒀습니다, 그들이. 안 둔 게 아니라. ― 둔 것은 전부 벌레가 나고 썩은 냄새가 나 가지고서 그들에게 하나도 효력이 되지 못했습니다.
여게서 우리가 요 3가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이런 거 저런 거 하는 거는 인간 노력이지, 먹고 마시는 것은 순 주님이 공짜배기로 줬는데, 인간들이 이런 저런 노력을 한다 해도 그거는 만드는데 노력은 아니다. 쌀을 만드는데 노력은 아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지.' 요것이 구별이 잘 되어지면 심령이 좀 밝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 수입하는 것도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하나님의 법칙대로 수입해야 되지 법칙 어겨서 수입한 거 자기에게 아무 효력 없다 요것도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요런 거 다 학정이 됩니다. 믿음에서 다 확정이 돼요. 또 보관하는 것도 하나님이 보관하라는 그 법칙에 따라서. 법칙을 어기지 안하고 법칙대로 보관해야지 법칙을 어겨서 보관되는 것은 하나도 자기에게 유익이 없다 요것도 단정을 우리가 지워야 하는 것입니다. 또 '안식일날 그날은 너희들이 가서 거두지 말아라. 들에 나가서 거두지 말아라. 들에 나가도 없다' 이랬으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는 안식일 날 만나 거두러 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르게 살모시 나갔소. 그 전날 거두어 놓은 것이. 안식일날에는 거두지 말고, 하나님이 배를 주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배를 거두어 놓은 그것이 다른 때는 그만 그 이튿날 아침까지 두면 벌레가 나고 썩어서 못 지냈는데 안식일날은 그 이튿날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도록 하나도 상하지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러나 어째 무슨 해석을 해 가지고서 안식일 날 거두러 나갔든지 거두러 나간 백성들이 많이 있었다 말이오.
나가 가지고는 아무리 돌아다녀야 만나 가루 뭐 조그매도 거두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도 거두지 못했습니다.
요것으로 뭘 보이느냐?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이 안식일날 거두지 말라고 하는 그것을 거둬 봐야 저들이 거두지 못한 것처럼 그 법칙을 지금 우리는 주일날 지켜야 되는데. 주일날 자기가 무슨 일을 해 가지고서 수입을 보겠다고 하는 거, 주일날 제가 아무리 무슨 일을 해도 하나도 거두지 못한다, 수입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주일날 공부 암만 해봤자 그 공부가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장사 아무리 해 봤자 그 장사가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아무리 근무를 해 봤자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아무리 공장을 돌려 봤자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일날 무슨 사업을 아무리 뭐 골빠지게 해도 자기에게 유익은 하나도 얻지 못한다 요런 것을 말세에 단정해야 됩니다. 요 주일 지키는 법에 대해서는 신약 성경에는 말하지 안했습니다, 여게 말해 놨기 때문에 말하지 안했어요. 요 법칙을 지켜야 됩니다.
우리는 이 주일날 무엇이든지, 주일날은 수입해도 수입 못 한다. 아무리 수입할라 해도 수입을 못 한다.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확정을 짓고, 또 무슨 수입이든지 주님의 법칙에 따라서 수입해야 되지 법칙 어겨서 수입한 것은 자기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보관하는 것도 주님의 법칙을 따라서 보관해야 되지 법칙을 어겨서 보관한 것은 자기에게 해독만 있었지 유익이 없다. 또 주일날 아무리 수입할라고 애를 써도 그날은 하나도 얻은 것이 없다. 얻은 것이 없지만 사람들은 눈이 어두워 모르기 때문에 오늘 장사해 가지고 당장 만 원 벌었는데 수입인 줄 알지만 그 만 원 그것이 뒤에 가서 이만 원이 나가면 손해 갔겠소 유익 됐겠소? 만 원 그걸 인해서 자기 망할 길을 걸었으면 더 손해갔다 말이오. 뭣이든지 하나님께서는 결론적으로 수입 없다 하는 요 말씀을 우리가 믿고 수입이 없다는 것을 기억을 해야 합니다.
(840603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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