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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 성경:02출애굽기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어제 설교할 때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시면서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훈련받은 그 훈련은 오늘 우리들이 애굽에서 나온 것같이 세상에서 나와 가지고서 홍해 바다를 걷는 거와 같이 우리가 완전히 중생함을 받아서 죽었던 생명이 살아나서, 중생함을 받아 가지고 중생함을 받은 사람 들이 이 광야 같은 이 세상 교회 생활, 교회 생활에서 무궁을 준비해 가지고 요단강 같은 그 죽음을 통과해서 가나안같은 그 하늘나라를 가게 되는데. 광야에 그들이 있을 때에 사십 년 동안 양식을 먹은 것이나 물을 마신 것이나 메추라기 먹은 것이나 그 모든 것이 세상에서 추출함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는 그 준비를 하는 우리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에서 의식주의 생활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때는 무슨 하나님의 기적으로, 의식주의 생활이 하나남의 은혜로 돼서 옷 한 벌을 가지고 길쌈하지 안하고 사십 년 동안이나 입어도 여름이나 겨울이나 철에 맞았고 낡아지지 안하는 그런 의복을 입혀 줬지만 우리는 지금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입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가지게 되고, 그때는 만나 가루이지만 우리는 농사 짓고, 그때는 멀 건 반석에서 물이 나왔지아는서도 우리는 여러 가지로 이렇게 모든 과학을 통해 가지고서 이루어지고 있고, 그때는 주님이 기적으로 고기를 먹였지만 우리의 노력으로 먹는다 이떻게 생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요.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은, 그러기 때문에 어제 말하기를, 신약에서 신약 시대에 되는 그 일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구약으로 말미암아 깨닫고, 구약의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신약으로 말미암아 깨달아지는 그 모든 것이 다 이런 것 들입니다. 그들을. 손 대지 안하고 공중에서 만나 가루가 내려와서 먹은 것은 순전히 그들의 손 하나도 대지 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먹였고 또 은혜로 마시웠고 은혜로 입혔고 또 은혜로 고기도 먹였고 은혜로 이와같이 인도하신, 순전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된 것인 것처럼 오늘도 꼭 그러 합니다. 오늘도 실은 우리 사람이 한 것 아니고 그때나 꼭 같이 주님이 혼자 은혜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인데, 오늘에는 그때보다 영면으로 장성한 사람들이 됐기 때문에, 장성한 사람들이 됐기 때문에, 그때 하늘에서 만나 가루가 내려와서 먹으니까 '하나님이 이거는 우리에게 은혜로 주셔서 손 대지 안하고 하나님의 순전한 은혜로 됐다' 이렇게 그들은 그 시대에 생각했지만, 오늘은 이런 저런 것 있지만, 이런 저런 것 인간이 농사 짓는 방편을 쓰고 또 뭐 수도니 뭐 이런 모든 방편을 쓰고 또 의식주에 대해서 모든 면에 대해서 인간들의 노력을 통해서 되는 것 같지만 실은 순전히 옛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해 가지고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기를 때에 사람들의 공작은 하나도 없고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된 그때와 꼭 같이 지금도 하나님의 단독 은혜로만 되지 인간의 힘을 보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만 됐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인정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정하기가 어렵고 사람들의 노고로 말미암아 되었다고 요렇게 해석 하기가 쉽고,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됐다 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심령이 밝은 사람이 아니면 인정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그러면. 번연히 사람을 통해서 됐는데, 그러나, 사람을 통해서 된 그 사람이 뭐이냐? 사람이 하나님이 전부 밑천을 따지고 따지고 들어가면 하나님 혼자 하셔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지 하나님이 혼자 하신 것 외에 무엇이 도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도운 것 하나도 없어. 예를 들어서 농부가 와 가지고서 농사를 지어도 농부가. 하나님이 직접하는 게 쉽지 농부 그걸, 농사 짓느라고 농부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서 농사 짓도록 해 가지고서 그게 농사 짓도록 그래 만드는 데에는 하나님이 혼자 하는 그 자본보다도 많이 들었지 덜 든 게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전히 우리의 이 교회 생활에,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다 그거는 한가지인데, 교회 생활 하는데 의식주에 대한 이 전부는 주님 단독이 하신 것이지 인간이 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요것을 우리가, 고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 광야 생활에서 그렇게 된 것을 우리가 거게서 보고 고 계시로 인해서 우리가 깨닫기 어려운 신약 시대의 요 깨달은 요건 깨달아야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바로 하게 됩니다.

그때 그들이 그렇게 의식주가 하나님의 은혜로 됐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됐다는 것을 그들이 느끼지를 못했소. 알지를 못하고 느끼지를 못 하고 그저 알기야 알지요.

알지만 그것을 하나님이 이와 같이 전적 해 가지고서 하시니까 이 하나님이, 이 하나님으로서 부족할 게 없다, 또 과거에 애굽에서의 모든 재앙을, 그런 걸 본다든지, 홍해 바다를 건너는 것을 본다든지, 물이 변화된 그런 건 본다든지 보면 그분 한 분으로써 만족이 되고 전부 다 될 수 있는데 그들은 그건 믿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그 때와 꼭 같이 주님이 하시는 것인데 오늘은 좀 알기 어려워서 사람들이 전적 주님의 은혜로 우리가 산다 하는 그것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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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다. 그때 인도 받은 사람이 한 삼백만 됩니다. 부산이 몇만 명 인구입니까? 부산 인구가 얼마입니까? 예? 삼백오십만, 그러면 부산 사람보다 조금 적구만, 녜. 한 삼백만 되는 식구 되는데 그 식구들이 그뭐 가져온 게 하나도 없습니다. 가져온 거 하나도 없어.

다 그때에 급하게 나오는데 식량은 가지지 못하고 그저 빵 조그매씩만 가졌고 전부 보물 금이니 이런 진주니 이런 것 거석하니까 그것도 힘대로 지고 올라 해도 남는데 언제 먹는 그런 거는 그때 아직 귀한 줄 몰랐다 말이오. 이러니까 먹는 것을 가져오지 안했어요. 이랬는데 삼백만 대중이 인도함을 받아서 이래 오는데 먹을 것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그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더 있습니까? 뭘 먹을 거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먹을 거는 하나도 없었어.

없는데, “다 같이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신령한 식물이라 그말은, 신령이라 말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의 식물이라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식물을 먹었습니다. 그뭐 밥을 해 가지고 먹이겠소 떡을 해 가지고 먹이겠소? 인간으로서는 도무지 먹을 수 없는 일인데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의 그 은혜로 다 먹었습니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걸어가는 걸음은 다 이 걸음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이는 많이 낳고 식구는 많은데 이 불경기 시대에 어찌 살겠나? 우리 믿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참 무기로 삼아도 안 되고, 악독을 무기로 삼아도 안 되고, 또 주일이고 뭐이고 아무것도 지키지 안하고 전부 기도고 뭣도 안 하고 이렇게 해도 못 사는 이 땅 위에서 거짓말 안 하고, 정직하게, 진실되게, 또 주일 지키고, 하나님 말씀대로 오만 거 다 지켜서 살고 어찌 살겠노?’ 하는 것이 인간 생각입니다. 이 과학이오. 과학으로 못 삽니다. ‘어찌 살겠노?’ 하는 그게 과
학이오. 그런데 “다 같이 신령한 식물을 먹었다”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으로 된 식물을 먹고 다 살았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는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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