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 성경:40마태복음24:01-02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어제 O목사님이 마태복음 24장을 읽으시고 구약 말년과 신약 교회의 말년이 꼭 당하는 형편이 같고 타락이 같고 모든 죄악이 같다. 그러기 때문에 멸망도 같다.

이렇게 같다는 것을 어제 O목사님이 말씀하시고, 또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첩 놓이지 안하고 다 이렇게 멸망할 것을 너희들이 보느냐 이것을 보느냐 하는데. 그 주님은 그것을 보시고 이렇게 첩 놓이지 않고 멸망할 것이라 했는데 과연 그 후에 주후 칠십 년에 그것이 다 그와같이 말씀대로 다 멸망을 받았는데, 주님은 보시고 성전의 아름다운 것 껍데기 번쩍번쩍 아름답지만 주님 보실 때에는 이것이 무너지지 않고는 안 된다는 무너져야 된다는 그 원인을 주님은 보셨는데 제자들은 보지 못 했기 때문에 그때 말한 고 착안이 차이가 있었으니 오늘 우리는 그때와 같다 했는데 그분들 착안대로 우리도 지금 착안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 우리가 멸망받을 자가 아닌가? 주님이 그 제자들이 착안하지 못한 것을 주님이 착안하신 그 착안을 우리가 가져야 될 것 아니겠는가? 그러면, 그때에 결과가 같은 것 보니까 원인도 비슷할 것이니 뭐 하나님의 도는 상고때나 태초 때나 지금이나 꼭 일관입니다. 세상 종교는 이렇지 만 그 나타나는 형태는 다르지만 속에 진리는 변동이 없습니다. 일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타락도 보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그때나 지금이나 그 성질과 종류가 꼭 같지, 우리가 둔해 그렇지 조금도 틀림 없습니다. 이러니까 그때에 그 이스라엘의 말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들이 다 비참하게도 멸해진다. 그런데 너희들이 이것을 보지 못했느냐? 하시는 주님이 보시는 그것을 우리가 지금 봐야 멸망을 면할 터인데 그게 무엇이겠느냐 하는 그것도 어제 O목사님 설교 하는데에서 제가 하나 제목을 얻는 것이 되어졌습니다.

제가 늘 과거에 설교한 것은 나는 그래 깨달은 것은 그저 외식이다 외식이다.

껍데기다. 그러면 그 껍데기 외식 중에 제일 중앙되는 외식이 뭐이냐 하면 성전은 번들번들 지어 놨지만 성전에는 하나님 속에 계시는 것이 그게 이제 알맹이인데 하나님 계시냐 안 계시냐 그거는 생각지 안하고 자꾸 성전 그 껍데기 형체만 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그 외식이니 그 외식하라 하는데, 그러면 그 어떤 양으로 흘러 나와 그리 됐느냐? 어제 O목사님이 이 세상에 모든 뭐 교회에 교인 수가 많다, 또 그 성전을 잘 지어놨다, 거게는 그 정권자들이 많이 있다, 또 모든 지성인들이 많이 있다, 학 박사가 많이 있다 유력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돈이 많이 있다 이렇게 말 하는 그것이 여전 성전 건축이 다 미석들로 아주 값비싼 돈으로 건축해서 번쩍번쩍 아름다운 것같이 그런 것들이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이것만 가지고 있고 이 껍데기 이것만 보고 속에 무너지게 되는 그 원인이 속에 알맹이 없는 그게 뭐이냐 하는 거게 대해서 어제 약간 O목사님이 말씀이 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그게 만족이 되지는 않습니다.

(84060520) 3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이러니까 학생들에게 여론 신앙. 또 주관 신앙, 영감 신앙 이 3가지 신앙을 다음 주일에는 가르치면서, 여론 신앙은, 주후 칠십 년이니까 이 설교한 지 한 삼십 한 칠 팔년 후에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첩놓이지 아니하고 완전히 멸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이렇게 여론 신앙 가졌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 자녀의 고기를 먹었고, 또 자기 아내 고기를 먹었고, 강자가 약자의 고기를 먹었고 이래도, 나중에 그라다가서 마지막에는 잡혀 가지고서 전멸을 당하고, 하나님을 거게서도 경외한 사람 명만 남겨 가지고서 그렇게 했는데. 여론 신앙 ㄸ던 사람들은 다 멸망받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도 여론 신앙을 ㄸ는 사람은 물론 건설구원은 없고. 건설구원은 하나도 이루어지지를 안하고 자기는 앞으로 하나님이 이 신앙대로 보응시키는 보응할 때에는 그 사람은 멸망을 받을 것입니다.

(84061333) 3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그게 첫째로 1절로부터 2절까지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예루살렘 성전을 한번 구경을 시킬려고 그들이 뜻을 가지고 '선생님, 예루살렘 성전이 얼마나 웅장하며 얼마나 아름답게 얼마나 귀한 재료들을 들여서 잘 건축한 것을 한번 보십시오' 할려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안내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가지고 있는 이 예루살렘 성전만 볼줄 알고 이 성전 속에 들어있는 것을 보아 이 성전이 앞으로 어떻게 되어질 것은 너희들이 보지 못하느냐?" 제자들은 뜻밖의 말을 들었습니다. '이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포개진 것이 없이 완전히 훼파되고 다 불살라질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첫째의 1절로 2절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이 사실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셨는가? 신약 시대의 교회를 외모의 이름이 높고 집이 크고 사람이 많이 모이고 또 세상적으로 유력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하는 사람들은 이 교회는 이 교파는 아주, 가장 훌륭한 귀한 교회라고 이렇게 사람들이 평가할 것이나 외모가 아무리 좋다할지라도 예루살렘 성전처럼 그 내부가 하나님 기쁨이 되지 안하고 하나님이 섭섭해 하시고 하나님이 노여워 하시고 하나님이 멸망시키지 아니할 수 없는 그런 내부가 되어 있으면 그 성전은 멸망한 것처럼 신약교회도 사람들은 교회, 교파를 외모를 중하게 여기고 그것이 가치있는 줄 아나 외모가 아무리 중하고 귀해도 하나님이 보시는 교회의 내부가 잘못됐으면 멸망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그 성전은 거기에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만한 성결이 없었습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이 생명이 없었습니다. 꼭 세상에서 명예, 권세, 지위 다툼하는 거와 같이 외모 이것만 중하게 여겨서 이것만 키웠지 하나님 모시는 일, 하나님으로 더불어 결합이 되어지는 일,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는 것을 회개하는 일, 이 일이 속에 없었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은 멸망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교회도 첫째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이것이 교회 안에 생명처럼 역사해야 되고 하나님의 영감 도리를 유일한 법칙으로 삼아서 이 법칙에 준행하므로 모든 것이 바르고 옳게 깨끗해지는 이것이 교회 속에 역사해야 되지 이 역사는 없이 교파가 크다. 성전이 크다. 교인들이 많이 모인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유명하게 안다. 하는 이런 껍데기만 꾸미는 이런 교회들은 다 멸망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서부교회는 양적으로는 말을 들으니까 '부산에서는 제일 크다' 또 다른 교회에서 시찰하겠다고 매주마다 오고 이렇게 하지만 이것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등용되는 것 아닙니다. 영원히 보존되지 않습니다.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한 사랑이 뜨겁게 역사해야 되고 진리와 영감의 법칙에서 날마다 스스로 심판을 받아 이 말씀에 준해서 모든 것을 고쳐 나가는 이 일이 없으면 멸망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입니다.

(80042001)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