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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성경:48갈라디아서06:07
 

'스스로 속이지 말라'
다른 사람에게 속는 것 말고 자기가 자기에게 속지 말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기도에 대해서, 자기는 기도를 하는 줄 알았는데 그 기도가 바로 되지 않거나 양이 차지 못하여 계약하신 하나님이 계약대로 이루어 주지 못하시기도 합니다.
회개에 대해서도 자기로서는 회개를 다 했다 회개를 구비하게 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 회개가 허무하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자기가 자기 속이는 일입니다.
믿음에 대해서도, 자기는 믿는 줄 알고 있는데 하나님 보실 때에는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자기는 믿는 줄로 알고 안심하니 스스로 자기가 자기에게 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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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네가 너를 속이지 말라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마귀인데 마귀가 우리를 속여서 언제든지 거꾸로 말해 가지고 우리를 속입니다. 속일 때에 우리 안에서 나를 속이는 것도 있고 우리 밖에서 나를 속이는 것도 있습니다. 이래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는 말은 사람이 남에게 속는 것도 많지마는 자기 속에 있는 마귀에게 속는 일이 더 많습니다. 마귀가 어떻게 속이는가? 자기의 생활에 있어서 옳은 생활을 전부 하지 못하도록 삐뚤어진 생활하게 그렇게 만드는 것이 마귀입니다. 결국 자신이 자신을 속여 가지고 멸망을 당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속이는 것은 이미 마귀가 자기 속에 들어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무시하거나 멸시함을 받지 않으신다,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말입니다. 그분하고 의논하지 않는 것이오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무시함을 받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가 어떤 자인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자가 어떤 자인가? 하나님은 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사건 사건을 감찰하고 계셔서 그대로 똑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뭐 정말 그럴까? 참으로 그럴까?’ 이렇게 생각하고 이 사실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구하라'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의논하라는 말인데 하나님에게 의논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요 의논하면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논하면은, 알 수 있다는 빛이 저에게 보이는데 그 일을 하면은 환하게 빛을 볼 터이니까 빛을 보고 나서 그렇게 말하는 거는 현저히 하나님을 대항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다는 말은 농사짓는다 말이요. 썩어질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욕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혈육의 것으로 심고 신령한 것으로 이렇게 심는다는 말은 농사짓는다 말이오.

곧, 심는다는 것은 인간 농사 짓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 농사란 자기 명예 농사, 자기 지위 농사, 자기 실력 농사, 자기 소유 농사, 자기의 지능 농사, 자기의 인격 농사, 자기의 모든 쾌락 농사, 행복 농사, 그거 전부 인간이 농사 짓듯이 지어 그런 것을 추수를 받는 것입니다. 비유로 말한 것인데 사람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 농사 짓는 것은 두 가지 농사로 말했습니다. 하나는 육체로 농사 짓는 것, 하나는 성령으로 농사 짓는 것 두 가지 농사를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농사 짓는 것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 생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육체로 농사 짓는다 했고 또 성령으로 농사 짓는 것은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하는 생활을 가리켜서 성령으로 농사 짓는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로 거두리라'
장래의 추수, 그대로의 보응을 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인생이 어떻게 살든지 행동한 그대로 정확히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라. 속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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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말은 자신이 속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자신이 자신을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그저 하나님을 업신여겨도 그것이 다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하나님을 존귀히 여겨도 그것이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또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위해도 그것도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사람의 행한 것은 하나님이 공평되이 거기다가 다 처리를 하셔서 그 본인에게 행한 대로 돌아가지 그 하나도 다른 데로 새어 나가는 일은 없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자신이 행하는 것은 다 자기에게로 하나님이 돌리신다.

(88091912)



'스스로 속이지 말라'
네가 하는 모든 생활은 다 네가 하나님 위해서 하고 이웃을 위해서 하고 원수에 대해서 하는 줄로 아는데, 모두 다 하나님이나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하는 줄로 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모든 생활은 네가 너한테 하는 것이다 말입니다. 속이지 말라 말은 해치는 것을 말합니다.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 말은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무시를 당하지 아니하신다, 멸시를 당하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배척을 당하지 아니하신다 이런 뜻들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정확 무오하게 보응이 있는데, 정확무오한 보응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보응을 무시하고 제가 뭣을 제가 저를 위해서 얼마든지 하면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니까 전부 다 자기 속이는 일이오.

그다음에 보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네 딴에는,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위해서 너를 존재케 했는데 너는 너를 위해서 네가 존재한 줄 알고 너를 위하는 그것이 아주 지혜 있는 일인 줄 알고 민첩한 일인 줄 알고 이렇게 하나 하나님이 정해 놓은 법칙은 털끝만치도 변동도 없고 가감도 없다. 사람의 심은 것은 그대로 추수된다. 사람의 심은 것은 그대로 추수된다.

(88092020)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의 심은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했습니다. 열매가 나쁘면 자꾸 좋은 열매를 구해야 되겠습니까, 나무를 갈아야 되겠습니까? 좋은 열매 맺으라고 자꾸 앉아서 축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나무를 갈아야 됩니다. 나무를 갈아야지 나무 안 갈면 소용없습니다. 그거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쳐 놓고 있는 것입니다.

(86100240)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의 심은 것은 그대로 거둔다' 그 말은 자기가 거둔다 말입니다. 자기가 말한 그 대가는 남을 저주했으면 저주는 제가 거두지 다른 사람이 거둘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86100720)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으로 심든지 그 말은 무엇으로 행동하든지 그대로 보응받는다. 그대로 하나님이 보응을 시키신다. 그대로 갚으신다 그 말입니다.

그대로 거둔다 말은 갚으신다, 제가 콩 심었으니까 콩이 나 가지고 콩이 엽니다. 그거 하나님이 콩을 심은 자에게 콩이 나서 자라 가지고 익어서 그에게 콩 그 수입을 가지도록 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라 그 말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하십니까? 얼마나 정확하게 하고 그뭐 철저하게 하고 신실히 하십니까? 이거 그런 것만 그라는 줄 알지만 그것보다도 인간 구원은 더 크다 말입니다. 곡식 심는 것보다 인간이 행하는 그것은 더 고차원이라. 근본이 더 높은 것입니다.

이래서 “무엇으로 심든지” 무엇으로 행하든지 “심든지” 말은 행하든지, 왜 행하는 것을 행한다 하지 심는다 하는가? 그 심는 것은 심은 것에, 사람이 기독자들이 행하는 것에 그 행하는 것 행하는 것으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행한 그것은 서숙알 하나를 심으면은 여러 수천 알이 맺습니다. 이것 모양으로 네가 행동한 그것은 그 행동한 것에 수천 배의 결과가 맺는다. 그런 줄 알고 살아라 그 말입니다.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그대로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보응하신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모르고 빠주고 있는 줄 알아도 아무리 바빠도 빠주지 안하고 그분은 뭐 분망도 없고, 복잡도 없고, 착오도 없고, 착각도 없다. 변함도 없다. 이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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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그러면 스스로 속이는 게 뭐냐? 우리가 자기를 속여서 자기를 속이는 일 자기를 망치는 일 자기를 해하는 일 전부 자기가 들어서 자기를 망치지 다른 사람이 우리를 망칠 수가 없습니다. 마귀도 우리를 망치지 못합니다. 죄도 우리를 망치지를 못해.

사망도 우리를 망치지 못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해하지 안하면 사망도 자기를 통해 가지고 자기를 죽이고. 마귀도 자기를 통해 가지고 자기를 망치고 죄악도 자기를 통해서 자기를 망칩니다. 자기가 그것들에게 죄의 종이 안 되고 마귀의 종이 안 되고 사망의 종이안 되고 하면 자기를 해할 자 없습니다.

이런데 다 자기가 자기를 망치는데 자기를 망치는 그 종자가 자기를 망치는 그 시발이 어디서부터 자기를 망치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데 거기에서 자기 망치는 일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 하나님을 업신여기지 말라 그말이오. 하나님을 업신여긴다는 것은 무엇을 업신여기느냐? 하나님은 소경이 아니고 하나님은 더듬는 소경이 아닌데 하나님을 소경으로 아는 것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앉은뱅이가 아니신데 하나님은 여기만 있고 저게는 없고 하나님의 개별 섭리를 하나님께서 모든 이 주권 섭리를 이걸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라. 업신여거는 것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영감 역사와 하나님이 모든 면을 주권해 가지고 하시는데 이분의 역사를 업신 여기고 이분의 선포한 계약을 업신여기고 이분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이분이 친히 작용하고 활동하고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증거할라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

하나님은 아무리 내가 깊은 속에 들어 가 가지고 혼자 있어도 하나님은 벌써 거게 와서 같이 계십니다. 나와 같이 계십니다. 또 내가 벌써 내게 대해서 이랬으면 좋겠다. 자기가 자기에게 대해서 아무리 자기가 잘되도록 참 자기를 위해서 좋은 방편을 연구했다 할지라도 내가 연구하기 보담 주님은 내게 대해서 먼저 연구하시고, 먼저 소원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런데 그분을 접하지 안하기 때문에 자꾸 어두워진다 그말이오.

그런고로 하나님을 피할 도리가 없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 우리가 갈 수가 없고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생각을 가지신 그 생각을 가지시지 안한 데 내가 생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생각가진 것을 내게 대해 생각 가진 것에 백분의 일 아니라 천분의 일도 못되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오.

이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 하나님의 활동을 업신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를 업신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권세를 업신여기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대한 사랑에 세 밀한 관심을 업신여기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선포해 놓은 이 계약의 말씀을 업신여기지 말자 그말이오. 이 말쓰은 천하가 다 달라 들어봤자 그까짓 이 말씀에 어림도 없습니다. 이 말씀이 천하 그거를 엿새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그런고로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 하나님이 쉬지 안하고 역사하는 걸 업신여기는 것. 하나님의 눈이 우리를 감촉하고 하나님의 눈은 번개같다 하나님의 눈은 번개 같다 해서 우리를 감찰하고 계시는 것을 업신여기는 것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내게 대해서 내 억억만 배도 더 되게 나 위해서 역사하시고 계시는 것, 그러기 때문에, 안보에 대해서 고 치는데 대해서도 나를 행복되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내게 대해서 의무와 책임이나 본분에 대해서 세밀히 잘 감당하는데 대해서도,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이렇게 세밀하게 하고 계시는데. 이분을 무시해 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망합니다. 그게 뭐이냐? 스스로 속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 네가 너 속이는 것이고 네가 너 망치는 것이지 딴 게 없다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높이 두려워 모시는 것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 그것이 뭐이냐? 너를 모든 피조물들이 위엄있게 두렵게 만드는 일이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그것이 나중에 보면 하나님 사랑은 전부다 하나도 섞임 없는 너만 사랑한 것이 되고 만다 하나님 위한 것이 너 위한 것이 되고 만다, 하나님 높이는 것이 너 높이는 것이 되고 만다. 네가 하나님의 눈을 벗어나지를 못한다. 하나님을 벗어나지 못 하는데 네가 공연히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행동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우실래야 너를 도우실 수가 없다. 네가 하나님 말.씀을 다 저버리고 무시하는데 하나님의 계약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를 구원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네게 손을 대지 못한다. 네가 아무것도 못하는데 포도나무에 포도나무 가지가 그 가지를 해하는 해충이나 무엇이 온다고 해도 포도 나무 가지 제까짓 거는 그것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농부가 와야 되지. 네가 네게 있는 모든 해독을 너는 아무리 벗을래야 벗지도 못하고 대항하지도 못한다.

주님만이면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네가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의 시키는 대로만 하면 그의 시키는 대로만 하면 너 치료하는 것이고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너 치료하는 것이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모든 원수가 너를 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품 안에 들어서 하나님의 안보를 네가 받는 것이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를 속이는 부랑자 거짓말쟁이 이 마귀란 놈이 주는 것 같지만 제까짓 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데, 하나님의 모든 무한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부요를 받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이 하나님의 부요를 받는 것이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절대자의 안보를 네가 입는 것이요, 그에게 복종하는 것이 모든 것을 잘 치료하는 것리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무시하기 때문에 자꾸 멸망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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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스스로 속이지 마라 말은 자기가 자기에게 다른 사람이 자기를 속이는 것은 속이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못합니다. 요것이 하나님께서 아주 전지한 지혜로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못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속이지.

다른 사람이 나를 속여서 나를 꾀워서 속였습니다. 속였으면 내가 그 속임을 받아 가지고 사람들 보기에 해를 보는 것 같으나, 해를 보는 것 같으나 고 실상 해는 사람 보기에만 해지 해는 그 속이는 사람 그 사람에게 그 해를 딱 돌립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을 꾀워서 이렇게 하는데 그 사람이 속였으면 속이는 그 속임을 제가 받아도, 제가 속임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 속임 받은 데에서 그것으로 끝장나는 것은 아니고, 속임을 받아 가지고, 속임을 받아서 그걸 제가 옳다고 주장할 때에 제게서부터 그것이 이루어 집니다. 옳다고 주장을 할 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꾸 속기만 합니다. 속기만 하면 망하는 것 같지만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어리석은 사람의 자손은 잘되기 때문에 '어리석은 선조는, 어리석은 선조는 자손의 거름이 되고 지혜로운 선조는 자식을 망치는 것이 된다.' 하나님이 그 결과로 남이 그 사람을 속여서, 속일 때 그 사람에게 어리석어서 속슥니다. 속으나 사람 보기에는 속았으니까, 그 사람이 해를 본 것 같지만 그 해는 전부 속인 그 사람에게 다 가도록 하나님께서 다 정리를 해서. '요거는 네가 받아야 될 것이라.' 해서 정리하기 때문에 잘나고 위대하고 지혜로운,사람들이 다 자자손손이 망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일어서고, 이 세상에 모순된 것 어리석은 사람은 올라가고 지혜로운 사람은 내려가는 이것을 보고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이 세상은 그 윤회주의라.' 만당이 있으면 골짝이 있고 골짝이 있으면 만당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게 아니고 행한 대로 보응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뱝한 대로 보응이라. 그러기 때문에, 제가 안 받으면 자손에게도 꼭 제가 지은 죄는 제게로 돌아가지 다른 사람에게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스스로 속는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자기가 자기를 속이지 맙시다. 자기 혀로 자기를 망치지 말고 자기 행동.으로 자기를 망치지 말고, 자기의 마음보로 그 마음 써는 마음으로 자기를 망치지 말고, 자기의 생각으로 자기를 망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 언행심사가 자기를 망치고 흥하게 할 권리가 있나? 아무 권리 없지만 절대 주권하고 있는 그분에게 그분에게 대해서 자기를 망치게 흥하게 하는 그 일을 자기 언행심사가 만든다 그말이오. 아침부터 저녁까지.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자기 망치는 일만 언행심사가 했으니 하나님을 그런 하나님으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멸하는데 누가 어떻게 자기를 거기서 구출할 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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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이말은 네가 육으로 살지 말아라 그말이오. 스스로 속이지 말라 그말은 네가 하나님의 도리를 배워 가지고 배운 대로 지켜 행하는 데서 깨달아지고 자꾸 더 믿음이 생겨지지 배운 대로 행하지 안하면은 가르치는 것이 너에게는 오랑캐가 되고 가르치는 것이 너에게는 대적이 되어지기 때문에 가르침의 반대가 네가 된다.

반대가 되어지고, 가르치는 너도 행하지 안하고 가르치면 가르치는 교훈과 네가 반대의 사람이 점점 되어지고 가르침을 받는 사람도 암만 성경을 가르침을 받았다 할지라도 행하지 아니하면 너는 가르친 이 하나님의 도리의 반대 사람이 된다. 이거 기이한 것이 하나님이 이래 기이하게 해 놨기 때문에 이렇게 하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가르치는 자가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서 가르치면 가르친 그것의 결과로써 자기가 자기 속이는 그 사람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전능의 주권자의 그 불변자의 여호와의 계약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가르치는 자도 그 사람이 아무리 바로 가르치고 잘 가르친다 할지라도 행하지 아니하면서 가르치면 하나님이 계약하신 대로 너는 육으로 돌아가서 결국은 네가 멸망을 받게 된다.

또 가르침을 받는 자도 가르침을 받는 그것을 받은 그것을 아무리 자기가 똑똑히 기억하고 단단히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 할지라도 그대로 네가 실행하지 안하면 그 가운데에 진리는 네 구원이 되는 진리는 모르게 된다. 권능이 되는 진리는 모르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육체로 돌아가서 네가 너 속인 사람 되고 만다 요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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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네가 너를 속이지 마라. 여게 둘은 ‘내가 나를 속이고 있느냐 내가 나를 속이지 않고 바로 참 살도록 이렇게 바로 인도하고 있느냐’ 구별하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하나님을 네가 업신여기고 무시하느냐, 하나님은 절대자이신 주권자로 네가 모시고 있느냐? 네가 하나님을 업신여긴다 말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되는 그 관계를 시시하게 여기고 무시하고 하나님 외에 딴것과의 관계되는 그걸 중하게 여기는 자는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나니” 네가 하나님을 무시하든지 하나님에 지음받은 모든 피조물들을 무시하든지 둘 중에 하나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행함과 그 뒤에 결과인 자기에게 오는 것은 하나이다. 행함과 그 행함으로 인하여서 자기에게 오는 건 하나다.

콩을 심었는데 콩 오는 것이 필연적이요 팥을 심었으면 팥 오는 것이 필연적인데 네가 행함과 앞으로 너에게 그 행함을 인하여 오는 그 결과를 하나인 것을 알지 못하고 다른 걸로, 심기는 이거 심고 네가 소원은 저거 하니 그게 모순되다, 그게 안 된다.

(87061250) 4



"스스로 속이지 말라"
네가 너 속이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네가 너 속이는 게 뭐이냐?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에게 맡기는 자는 속는 자가 아니고, 자기를 속이는 자가 아니고 자기를 참 복되게 하는 자가 되고 가르침을 받은 것을 지켜 행하지 않는 자는 그자는, 다른 사람에게 속는 게 있다 하지마는 그거 분석하면 전부 자기에게 속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이 자기를 망칩니다. 자기를 망치는 건 누가 망치느냐?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 그것이 망칩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하는 이 말은 왜 여게 나왔는가? 이것은 하나님을 무시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업신여기지 말아라. 하나님은 지극히 공평된 심판을 가지고 계신다. 네가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은 멸망할 자를 멸망시키고 구원할 자를 구원시키고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이신데 네 한 걸음 한 걸음에 하나님의 구원을 받든지 그렇지 않으면 어기면 하나님께 멸망을 받든지, 네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든지 네가 하나님을 거역해서 하나님의 멸망을 받든지 둘 중에 하나다. 이렇게 하나님의 도는 세밀하고 아주 빈틈없이 요렇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한다” 여게는 하나님이 벌써 착수해 가지고서 그 심판을, 하나님이 심판을 여게다 포함시켜 가지고서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거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지 안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멸하십니다. 멸하시기 때문에 시키시는 대로 안한 그것은 완전히 멸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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