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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성경:46고린도전서03:15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 사람이 본체는 가지고 천국을 갔지만 세상에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안하고 세상에서 본체에서 나오는 그 모든 정력을 그대로 행락으로 지냈으면 행락만 그에게 쌓였을 것이고 범죄하는 역사에서 범죄의 기능만 쌓였을 터이니까 이런 것은 다 하늘나라 가지를 못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그 공력이 불탄다'


'불가운데서 구원얻은 것 같으리라'
불에서 나와 구원 얻는 게 아니고, 불에서 나와 구원 얻은 게 아니고 불 가운데서 구원을 얻어 가지고서, 구원 얻은 그것이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이 불 가운데서 멸망하지 안하고 나온 것이 구원이오. 불 밖에서 구원 얻는 게 아니고 불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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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 말은 자기 소유는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고 자기 맨 몸, 빈 몸으로 그 불에서 구출돼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심판에서는 하나도 구원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행위를 건설한 행위 건설이나 또 자기 자체를 건설한 것이나 또 자기 소유를 건설한 것이나 어떤 것이라도 그 본질과 본성이 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그런 본질과 본성으로 건설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리의 불이 와 가지고서 시험할 때에 다 정죄 받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 얻으나 불 가운데서 구원 얻는 사람과 같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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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빌어 먹자니 부끄럽다는 것은 세상에서 준비 못 한 사람은 영원한 수치라는 말입니다. 세상 거지노릇이야 하룻밤 나그네 같은 건데 뭐 큰 일입니까? 또 세상에서 멸시 천대받는 거야 하룻밤 같은 건데 잠깐이지요. 떫어도 개엄 한 개를 못 먹습니까? 아무리 천대 멸시당한다 할지라도 하룻밤 같은 잠깐 그까짓 거야 문제가 있습니까?
세상에서 천대받아서 안 됐거든 그걸 봐서 영원한 멸시, 천대, 무능, 무지, 무소유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천한 인간으로 영원히 계속됩니다. 세상에서 잠시 좋은 것을 봐서 영원한 좋은 것을 발견하고 이 영원한 좋은 것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세상에서 잠깐 천한 것 보고 영원한 천한 것을 발견해서 현재에 그 모든 것을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됩니다.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했습니다. 영원한 수치, 영원한 걸식 수치, 거지 수치가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에 바울은 말했습니다. 죽자 살자 하고 힘쓰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벌거벗은 자, 가난한 자, 수치스러운 자로 무궁세계에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밤낮 힘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 이하에는 '저는 천국 가기는 가지마는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 했습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니? 불 가운데 구원 얻으면 어찌 됩니까? 발가벗고 나옵니다. 대연각 호텔에 자다가 불이 나니까 발가벗고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얼마나 급했으며 얼마나 신세가 가련합니까? 여기서야 그래 나와도 해 입을 것이 있고 하지만 무궁세계는 그게 없습니다. 그때는 구제도 없고 입혀 주는 사람도 없고 영원히 벗어야 됩니다. 이러니까 대중 앞에 영광스러운 데 오라 해도 부끄러워 못 갑니다. 오라 해도 자꾸 저 구석으로 숨어요, 옷이 없으니까.

그때에 아름다운 그 영광스러운 좋은 의복, 아주 광채 있는 영광스러운 의복을 가리켜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세마포라 했습니다, 세마포. 세마포 옷을 성도들이 있고 있는데 그 세마포라 하는 것은 아주 날도 가늘고 씨도 가는 겁니다. 세마포 옷을 입고 있는데 이것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눅16:3 :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고후5:3 :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계19:8 :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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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하늘나라에 가서 영생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고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을 입은 자가 영생을 가지고 하늘나라 가 있는데  하나님에게 순종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에 기능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신의 기능은 하나도 없으니까 그것이 하늘나라에 천물입니다. 그저 하늘나라는 무조건 좋다고만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법을 공부하지 안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정당한  보응과 정당한 판단이라 하는 그걸 몰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을 얻으나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거와 같다고 이랬습니다.

그러기에, 하늘나라는 뭐이냐? 하늘나라도 증거하는 나라요 지옥도 증거하는 나라입니다. 지옥은 하나님은 이렇게 선포해 놓으셨는데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이 하나님의 지식을 이 사람은 어떻게 거역했느냐 하는, 이렇게 거역했다 하는 그 징표로 되어 있는 것이 지옥이요 하나님이 ‘하지 말아라’ `네가 그거는 암만 그래도 그거는 하나님이 금하시고 인간도 금하고, 인간도 보면 다 미워할 것이고 수치스럽고 금할 건데 왜 네가 그걸 금하지 안하고 그렇게 하고 있느냐?’ 하는 그런 자를 하나님이 말하고 말하고 사람이 말하고 말하고 암만 해도 곧이 안 듣는 그 자는 ‘이 자는 열 번 말했는데 그래도 하나님 말씀을 거절했다. 백 번 말했는데 거절했다. 천 번 말했는데 거절했다.’ 그것이 지옥의 모든 역사들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옥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오. 거역한 것을 증거하는 거, 믿지 않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고, 하늘나라도, 하늘나라는 믿는 것을 증거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이렇게 믿었다. 이렇게 순종했다. 요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은 얻었기는 얻었지마는, 하나님이 계약해 놔서 ‘네가 이렇게 살아라.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렇게 두려워하고, 이렇게 높이고, 이렇게 믿고, 이렇게 의지하고, 이렇게 맡겨 놓고, 이렇게 순종하고, 이렇게 살아라.’ 이렇게 말씀했지마는서도 하나도 그렇게 살지 안 했다. 이 사람은 그런 좋은 선택 받은 입장과 처지를 가졌지마는서도 하나님의 지식에 대해서는 하나도 순종 안 했다 하는 그것도 있습니다. 그 자도 있어.

그 자 있는 그 자는 뭐이냐 하면은, 그래서 그 자에 대해서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순종한 그 공력이 불타면 다 해를 받을 것이고 그 공력이 남아 있으면 상을 받을 것이라.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어 놓은 것이야 다 탈 거 아니겠습니까?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것은 타지 않는다고비유입니다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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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가운데서'
자기의 신앙생활한 것이 전부 허사임을 가리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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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하나님이 모든 공력을 심판하실 터인데 불타지 안한 그 공력을 가진 자는 상을 받고, 모든 공력이 다 불탄 자들은 다 해를 본다. 그러나 저도 구원은 얻는다. 구원은 얻지마는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 거게는 “불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 하늘나라 가지마는 그에게 그 수치의 뜨거움, 후회의 뜨거움, 부끄러움의 뜨거움이 심히 많은 것을 말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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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이러니까, 그래 그래 다 죽여 버리고 현실 닥칠 때마다 그 마음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거 구걸 생활 좋아해서 그래 살았고 피와 성령과 진리를 따라서 살지 안했기 때문에 그 마음의 기능이 다 죽었으니까 하늘나라 갔지만 뭐 있어야지? 하늘 나라 가서 활동할라 해야 하늘나라에 돌아다닐 수 있는 그 모든 그 병기가 있어야지? 도구가 있어야지? 바다가 있는데 배 없으면 못 가지 어짤 것이오? 공중이 있는데 비행기 없으면 못 가지 뭐. 이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영이 활동할라 해도 마음의 기능이 다 뺏겨 버리고 아무 것도 없고 영만 있고 고기덩어리 이것만 마음의 형체만 가지고 갔지 기능 하나도 없으니까 영계 가서는 병신이요. 영계 가면 다 기쁘고 즐겁고 차이가 없는 줄 압니까? 아니오.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고 성경에 말해 놓지 안했습니까?

그 몸의 기능도 이 세상 현실에서 몸의 기능이 아무리 핍박이 있고 곤고함이 있어도 피와 성령과 진리와 그 마음이 시키는 대로 중생된 마음이 시키는 대로 고 대로 살았으면 고 현실에서 진리대로 살았고 영감대로 살았고 주의 대속의 피대로 살았고 그 중생된 영대로 살았으면 그 시간 산 그 몸의 기능은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고 기능은 살았소. 그러나 그래 살지 안하고 이 세상 따라서 하나님과 진리와 대속도 다 배반하고 그래 살았으면 고 현실에 있는 그 몸의 기능은 완전히 죽어 버렸기 때문에 둘째 사망에 죽었어. 이러니까 이리이리 죽여서 몸의 기능을 나 죽인 자는 이 우주에 돌아다닐라 해도 우주에 돌아다닐 기구가 있어야지, 탈게 있어야지, 우주에도 활동할라 해도 활동할 도구가 있어야지? 이러니까 그 자는 구원 얻었으나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고 벌거 벗은자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고후5:4 :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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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백 년 예수 믿어도 중생된 영과 그 마음과 연결이 안 돼 가지고 중생된 영에게 와 있는 영감과 진리의 그 능력의 은혜가 그 마음에 건너오지 못했기 때문에 그 마음과 몸은 항상 첫째 아담에게 속한 옛사람대로 살고, 옛사람대로 살면서 예수 믿는다고 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이름만 예수 믿는 사람이고 예배당에만 왔다 갔다 하고 그저 눈에 보이는 의식적으로 학습도 세례도 또 성찬도 집사도 뭐 권찰도 장로도 이렇게 한다 하지만 고 사이에 중생된 영과 그 사람의 마음과 고 사이 고게 한 동가리가 벌어져 가지고, 한 동가리가 빠져 가지고 모든 일이 다 헛일 하고 만 그런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일생 동안 집을 짓기는 지었는데 풀파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짓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짓지 안했기 때문에 나중에 가 보니까 다 헛일이라. 공적이 다 불타 버리고 헛일이라. 이러니까 구원 얻으나 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거와 같이 됐다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이 그것은 인간 생각대로 다 예수 믿는 것이지 하나님으로 인한 그 믿음 생활이 안 된 것을 말합니다.

*마7:26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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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이 터 위에 세우나 모두 다 조심해서 세워라”“그날에 그 공력을 시험할 터인데 불로 시험한다” 그래 놓고 건설 재료를 금과 은과 보석과 풀과 나무와 짚으로 이렇게 해서 탈 수 있는 것과 타지 안할 것을 가리켜서 말씀했는데 또 말씀의 불이라 하는 것을 또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불로 심판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한다고 하신 말씀이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심판할 때에 그 말씀에 걸리지 안하는 것, 정죄되지 않는 것 그것만 남아 있다 하는 것을 말씀하시고,

“저는 구원을 얻으나” 하는 것은 곧 예수님의 대속으로 기본구원 영육의 그 본체가 구원 얻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셨고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과 같다” 그 말씀은 불에서 나와서 구원 얻은 게 아니고 불 속에서 겨우 그 심신의 생명만 건졌다 하는 그런 뜻을 말합니다.

그러면 거게서는 뭘 말하는 것이냐? 소유는 하나도 가져오지 못했다. 불 속에서 구원 얻었으니까 생명만 구원 얻었지 거게서 무슨 자기의 소유라는 것은 가져올 기회도 없고 그만한 힘도 없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완전히 소유는 귀하나 천하나 다 버리고 자기 알몸만 이제 구원해 나왔다 하는 그런 뜻을 가리켜서 거기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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