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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 성경:50빌립보서03:06
 

빌 3:5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빌 3: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우리가 무슨 소망으로 이 말씀을 지켜 행하느냐?
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자기 양심을 기르고 가꾸려는 목적입니다.
이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자기 속에 병든 양심이 치료가 돼야 될 것이고 파묻혀 있는 양심이 드러나야 될 것이고 자기에게 어린 양심이 장성해서 이 양심이 자기 마음 안에 욕심이니 주관이니 감정이니 온갖 정욕, 온갖 그 취미 이런 것을 다 통치할 수 있는 자기 마음을 다 사로 잡을 수 있는 장성한 양심으로 기르는 이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양심에서 자기 양심을 기르지 못하고 보호하지 못하고 찾지 못한다면 그 사람의 하는 일은 율법을 지키는 자이기 때문에 교만만 강하게 가지고서 멸망에 가장 강한 자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써 자기 양심을 찾고 자기 양심을 보호하고 자기 양심을 기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러합니다.

사울이 자기는 율법으로서 흠이 없다고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은 그전에는 양심을 기르지 안했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자기는 교만한 사람만 됐는데 예수믿고 난 다음에는 늙어가 머리가 허옇이 죽을 때가 다 되어 갈 때에 그 때에 자기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 했는데, 젊은 청년으로서 율법으로 서는 흠이 없는 자라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냉정스럽게 하나님을 향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할라고 하면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그대로 지켜 행한다는 것이 전부 외식이요 거짓부리요 과장이요. 냉정스럽게 정평 한다면 하루 종일 말씀대로 행했는데 자기는 말씀을 알고 범한 고범죄를 범한 사람이요 사람의 눈을 속이고 마음을 속이고 사람을 속였지 실상 말씀대로 행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그 정죄를 자기가 받게 될 것입니다.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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