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0:1-16
<신앙 생활에서 성경 읽기의 중요성>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니 헬라인으로 말하면 그때에 제일 문화인이요 제일 지성인들입니다. 지성인들도 자꾸 이 성경을 상고하도록 만들고 성경을 읽도록 만들 때에 그 지성인들이 회개를 하고 또 참 뿌리깊은 신앙들이 생겨지지, 우리 신앙생활에는 성경 읽는 게 하나 있고. 또 기도하는 것이 하나 있고. 또 자기가 행동하는 것이 하나 있고 이렇게 성경보는 것 기도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세 가지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성경 상고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기도를 힘쓰고 성경 상고나. 세 가지인데 이 세 가지 중에 기도를 제일 힘을 쓰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돼 가지고, 하나의 감정적인 사람이 돼 가지고 신앙이 건전한 신앙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또 기도하는 걸 내버려두고 실행하는 데에, 제일 주력을 해 가지고 실행하기를 힘을 쓰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가 보면 율법적인 사람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 되고 냉정한 사람이 돼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앙도 위험합니다. 나중에 가서 교만한 사람이 돼지고 하나의 율법적인 사람이 되기 때문에 자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서는 멀어지는 사람이 돼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은 성경을 상고하는 이 일을 제일 주력하고, 우리 신앙생활은 성경 보는 것 기도하는 것 실행하는 것이 세 가지가 줄기인데, 벼룻줄이고 이게 지금 강령인데, 이 세 가지 강령 중에 기도를 주력하는 사람은 이 사람은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탈선하기 쉽고, 또 행함을 힘쓰는 사람은 그 사람은 율법적이요 또 그 사람은 다 교만의 결과로서 실은 복음의 본질에서는 멀어지는 사람이 자꾸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행17:11-12 :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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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품꾼 비유의 핵심>
품꾼의 비유에서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일 많이 했고 나중에 늦게 온 사람은 일을 적게 했는데 대우는 꼭 같았다 이것을 잘못 해석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그런 해석이 아닙니다. 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의 노력한 그것을, 주인이 주는 은혜와 자기의 노력을 그것을, 비교해 가지고 자기의 노력을 위주로 삼아서 노력 위주로 하고 하나님의 주인의 은혜 위주로 하는 사람, 은혜 위주로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위주로 하는 사람은 앞서 갔고, 뒷서 갔지만 앞서 갔고, 자기 힘으로 할라 하는 사람은 앞서 간 것 같지만 나중에 뒤에 떨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기본구원을 인정하는 것과 건설구원 그것 자기 노력만 생각하는 것과 비교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은 감사하고 이 사람은 불평이라 말입니다. 불평은 왜 불평입니까? 자기를 내세웠기 때문에 자기 행한, 자기의 노고를 내세웠기 때문에 불평을 했고 이 사람은 자기 노고를 내세운 것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은혜를 생각했기 때문에 이 사람은 감사를 했다. 이러니까 그것은 그 비유는 거게만 써먹어야 되지. 그 이상 넘어가 버리면 또 헛일입니다. 넘어가서 해석을 하면 안 된다 그것입니다.
(831005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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