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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9에베소서04:15-16
 

엡4:15-16

그리스도는 한 분이시요 또 성령도 한 분이시요 우리의 대속의 공로도 하나뿐이시요 우리의 구원도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도 하나입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으나 그 여러 지체가 한 생명 가지고 살고 있고 또 한 영광을 가지고 있고 한 희로애락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체의 기쁨이 저 지체의 기쁨도 되고 이 지체의 수치가 저 지체의 수치도 됩니다. 그러면 이 지체가 병든 것이 모든 지체의 병든 것이요. 병든 지체가 낮게 될 때에 모든 지체는 다 기쁘고 평안하고 즐거운 것이 그것이 우리의 한 몸의 여러 지체의 작용들인 것을 우리가 잘 압니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모든 성도의 그 죄가 자기와 관련되어 있고 또 모든 성도들의 잘 이루는 구원이 자기에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뭐 몇 억 몇 십억의 성도가 있든지 그 성도는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인 것을 우리는 깨달으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그 새사람은 모든 그리스도인 이 자기와 하나인 것을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모든 그리스도인의 그 불행이 자기 불행으로 여겨져서 마음 아파 그 불행을 어떻게 하든지 벗어나면 싶어하고 또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그 수치스러운 상처가 있으면 그 상처가 자기의 상처로 여겨져서 어떻게 하든지 그 상처가 면제되어지도록 그렇게 할려고 하는 그것이 본능적으로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옛사람과 새사람을 구별해야 되는데, 새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한 지체입니다. 옛사람은 천인이면 천인이 다 각각 그 개별적으로 나누어져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거는 지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옛사람 안 믿는 사람은 전부 다 개별로 각개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 그 개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친밀한 부부라도 분석하면 남편과 자기와는 딴 사람으로서 그 모든 사상이나 행동을 분석하면 전부 다 자기 중심입니다. 아내가 남편 위해서 뭐라고 한다고 해도 아내 제 중심이요 남편이 뭐라고 한다 해도 남편 제 중심입니다. 껍데기는 가죽 꺼풀 속에 덮어서 또 사람들의 이면 경우라는 것이 있으니까 그 껍데기로 덮어서 또 거기에다가 처세하는 지혜가 있기 때문에 만일 그것이 나누어지고 각각 분리되어 있다고 하면 자기에게 오는 해독의 영향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하나 안 돼도 하나 된 것처럼. 또 위하지 안해도 위하는 것처럼 이렇게 외식을 해서 서로 속이고 속고 이래 살지만 앞으로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 가지고는 각자들이 행동 한 것이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진리와 성령과 피로 중생 되지 아니한 그 사람은 천인이나 만 인이나 각각 다 제 중심 제 위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천이나 만이나 그 모든 것이 하나되어 있고, 또 모든 사람의 행복이 자기 행복으로 확실히 느껴져서 기쁘게 되고, 또 모든 사람의 불행이 자기의 불행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거기에 대해서 그것을 고쳐서 없애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마치 한 몸의 발가락의 상처가 있으면 머리까지 전신은 아픕니다. 또 전신은 그 발가락에 있는 상처를 치료할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아무리 발가락 끝에 가시 든 것을 손이 모를라고 해도 모르지 못하고. 머리가 모를라고 뭐 해도 모르지를 못하고 발이 모를라고 해도 모르지 못합니다. 꼭 같이 아파지고 그라던 것이 치료가 되면 꼭 같이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이 우리 몸인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래서,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에게까지 자라 올라가야 되는데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그러면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그 몸이요 또 몸에 속한 모든 지체들인 것입니다. 이래서 "그에게서 온 몸이" 온 믿는 자가 전부 다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이러니까, 우리 기독자는 천 명이든지 만 명이든지 그 희로애락이 꼭 한 희로애락입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마치 한 몸의 여러 지체가 있고. 또 분류하면 수많은 세포가 있습니다. 한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고 수많은 세포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가다보면 모든 사람의 구원이 자기의 구원이요. 모든 사람의 실패가 자기 실패요, 모든 사람의 낭패가 자기 낭패로 느껴지는 땐 생각이 되어지는 때 그렇게 느껴져서 거기에 대한 자극과 충격을 받고 아픔을 같이 누리는 그런 때가 그것이 정상의 새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없고 예수 안에서도 자기 것 남의 것, 자기 구원 남의 '구원, 자기 교회 남의 교회 이래 가지고 자기의 것이 있다는 그것은 다 병이 들어서 옛 사람이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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