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8:9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예수님의 가난과 부요를 다 합쳐서 한 말로 표시해서 가난이라고 말했는데 예수님의 가난해지심으로 우리의 가난을 사죄했습니다. 예수님의 가난 가지고 우리를 부요하게 한 것 아닙니다. 예수님의 가난해지심으로 우리의 영원한 가난을 대속하셨고 다시 예수님이 부요해지심을 가지고 우리를 영원히 부요케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다시 부요케 된 것이 가난하게 된 그 순서를 통해서 필연성으로 부요하게 됐기 때문에 예수님의 가난 하나 가지고 우리를 부요하게 했다 하는 것은 그 중간의 과정은 거쳐서 처음과 끝인 이 시말을, 시작과 끝 시말을 우리에게 말씀해서 그렇게 '가난해지심은 너희들을 부요하게 하려 함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충만이 우리의 소유가 되었다 말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충만을 당신의 소유 삼은 것은 나 대신해서 소유 삼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지신 그 충만은 나를 대신해서 했기 때문에 곧 내 대신 순종했기 때문에 내가 순종하는 것이요 순종한 그것의 댓가로 받았기 때문에 내 순종으로 댓가 받았으니 내 대신 순종한 그 순종으로 내가, 주님이 받으셨기 때문에 내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대신 순종으로 완전 소유자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한 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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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이것을 주님께서 정죄받아 죽은 영을 살리고, 또 우리의 마음과 몸을 악령에게서 빼앗아서 하나님이 거처하실 수 있는 성전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모든 영광과 권세와 부요를 하나도 쓰지 못했습니다, 왜? 그걸 쓰면 우리를 그 죄값에서 구속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근본 부요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서 가난해지셨다” 그말은 우리가 안된 마귀 요놈에게 속아 가지고 안된 욕심 가지고 저질러 놓은 그 모든 댓가를 주님이 다 내놓을라 하니까 한 사람 댓가라면 한 사람이 죄 없는 사람 하나가 내놓으면 되지마는 우리 수많은 택한 자들의 그 댓가를 내놔야 되기 때문에 죄 없는 예수님의 인성 하나 가지고는 하나밖에 대신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이 합해 가지고 신인양성일위가 돼 가지고 우리들의 이 모든 죄값을 대신 내놨습니다.
우리가 *부요하고 싶어서 내놓은* 그 값을 낼라 하니까 하나님이 가난해져야 되겠고, 우리가 높아지고자 하는 그 죄를 범했기 때문에 그 죄를 대속하는 데는 당신이 낮아져야 되겠고,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 어겨서 저 하고 싶은 대로, 저 하고 싶은 대로 한 이것 때문에 죄를 범해 가지고 죽었으니까 그 댓가를 내는 데는 하나님이시지마는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하나도 하지 안해야 되게 됐습니다.
이래서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신데 그중 성자가 이 책임을 지시고 성부 앞에서 성령 앞에서 성자가 하나도 하고 싶은 대로 하지를 못 해 하고 싶은 걸 다 내놨고, 주장을 다 내놨고, 또 부요를 다 내놨고, 영광을 다 내놨고, 지극히 높으심을 다 내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셔서 주님이 마지막에 결말로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값을 내고 샀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렇게 대형, 대행, 대화친의 죽으심의 제물이 되었음으로써 마귀의 전 되어 있던 우리들이 하나님의 전이 됐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택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벌써 그 사람을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로 그 모든 죄 가운데 있는 것을 다 값을 내고 거게서 찾아서 죄 없는 자, 의로운 자, 하나님 앞에 화친한 자로 예수님이 대신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뭐 실상 그런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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