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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 성경:44사도행전07:58
 

이러기에, 사도 바울 같은 그런 사람이 가말리엘의 수제자로서 아주 바리새 교인 중에는 그 동류될 만한 사람이 없는 그런 뛰어난 열심쟁이지마는서도 이거 외식이라. 실상 그래 가지고 지켜 볼 것을 지켜 보지 안했다 그말이오. 외식이라.

이라다가 자기가, 스데반이 지켜서 실상을 얻어 본 그 스데반을 보고, 스데반 죽이는데 스데반이 실상을 얻어 가지고 있는 스데반의 실상을 보고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러니까 그만 그때부터 이 머리 속에 큰 번민이 생기게 됐습니다.

뭐 냈들 바람으로 예수 믿는 사람 막 잡아 죽인다고 하고 이와 같지마는 자기 속에는 지금 큰 문제가 생겨졌다 말이오. 스데반은 돌로 치는데 돌로 치는 돌 속에서 원망 불평 하나 없고 미움 없고 돌로 치는 사울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에게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고, 정죄하지 말라고 기도하고, 그 얼굴이 아주 빛나게 참 심히 빛난 그런 천사같은 얼굴의 광채를 가지고서 주께서 지금 일어서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그 주님하고 서로 대화를 하면서 주님에게 간절히 그 죄인들의 알지 못함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마지막에는 주님이 인도하심을 따라서 가는 걸 보니까 정말로 그들은 뭐 구원이니 말했지마는 이렇게 실상이 있는 줄 몰랐어. 구원의 실상을 가지고 있는 스데반을 보고서 그때 그 머리 속에는 의문이 생겨졌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냈들 바람에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일라고 다메섹으로 가는데 아무래도 고민스럽고 궁구스러워 견디지 못하니까 뭣인가,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소망하고 욕망하고 뭐 자랑하고, 학벌로도, 문벌로도, 시민권으로서도 누구보다도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것을 가졌지만 그까짓 거는 아무것도 아니고 무엇인가 자기 속에는 지금 허젓해서 견디지를 못하는 그런 갈급한 심령이 됐습니다. 이제는 그가 모든 것을 버리니까,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때와 기한은 아버지의 권한에 정해 놓은 것인데 너희들은 알바 아니고, 그런 걸 다 포기하고 거게 초월한 성령의 권능을 동경하라 하는 이 말씀과 꼭 같은 것입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가는 도중에서 예수님이 나타나셔 가지고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 나를 핍박하느냐?’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할 때에 그때 그만 그 앞에 꺼꾸러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당장에 모든, 육신의 눈도 멀었을 뿐 아니라 이제 이 세상을 보고 살던 모든 정신, 마음, 신경, 그 희망, 포부 완전히 다 전멸이 돼 버렸어.

전멸이 되고 그만 그 자리에서부터 그만 꺼꾸러져 가지고서 촌보를 걷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끌려 가지고 겨우 다메섹 그 성중에 들어가 가지고 거게서 참 진실한 신자 아나니아라는 사람에게 가 가지고 권고를 받고 안수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가지고서 그만 그때부터 다 치워 버리고 아라비아에 가 가지고서 삼 년 동안 그렇게 주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회개해서 새로움을 가지고, 그라고 난 다음에 그가 말하기를 과거에 이렇게 아주 귀하게 여겼던 그 모든 것을 이제는 똥 오줌으로 다 버렸다 이랬어. 왜? 그리스도 안에서 얻어지는 그게 참이요 영원이지 그 밖에 거는 다 소용 없다 하는 것을 깨닫고 그가 완전히 변화됐던 것입니다.

그 사람도 스데반이 참 요 말씀대로 지켜 행해서 실상을 이루어 가지고 실상 가지고 있는 그 사람 보고 그리 됐어.

모두 말하기를 이방 개척 사도 바울이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방 개척 고넬료라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이방 개척 스데반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집사로 다니면서 복음을 전할 때에 ‘이방 개척은 스데반이 이방 개척자다, 그 사울은 누가 낳았느냐 하면은 스데반의 그 실상에서 사울을 낳았다.’ 그것을 제가 집사로 다니면서 부흥사로 사경회를 인도하면서 그 말씀을 증거한 것이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860630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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