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바울이 말하기를 나를 본받아라 하는 것은 바울 자신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성경 기록한 그 영감을 본받아라 그말입니다.
영감을 본받아라. 자신을 보면, 나는 바울 본받지 안해요. 베드로도 본받지 안해요.
엘리야도 본받지 안해요. 아브라함도 본받지 안해요. 왜? 틀림 없는 주님이 계신데 주님 본받지 뭣 때문에 주님 외에 그런 것 본받겠습니까? 그는 그대로 구원 얻었고 내 구원은 따로 있는데 내가 아브라함 된다면 어찌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모하는 것은 반드시 나는 그것이 되고야 맙니다. 사모하는 것은 나는 그와 가까워지고 내 마음은 그가 차지하게 되고 내 노력은 그가 차지하게 되고 내 모든 경영과 계획은 그를 위하게 되고, 이러니까, 점점 그 화돼 가지고서 그것이 나를 주장하고 그것이 나를 움직이고 내 모든 전 움직이는 생활은 그것을 위함이 되어지니까, 인간 위하든지, 돈을 위하든지. 권세를 위하든지. 직장을 위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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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사도 바울이 나를 본받으라 하는 그 말은 사도 바울 인간 자기를 본받으라 말 아닙니다. 그 소리는 다른 때는 못 합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에 신인양성일행의 정확무오를 할 때에 그것을 본받으라 그말이오.
사람이지마는 하나님이 하신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인데,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한 것인데 털끝만치도 틀림이 없는 정확무오의 이 신인양성 정확무오의 일행 이것을 본받으라 말이지 사도 바울 자기 사람 본받으란 말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디모데로부터 예루살렘에 같이 올라갔을 때에 거기서 죽인다고 하는데. 네가 안 죽으려거든 너도 할례를 받고 구약 제도를 그대로 지킨다고 이렇게 해라. 그러면 너에게 박해가 물러갈 수 있으리라 하니까, 이런 어리석은 소리를 듣고 사도 바울도 그 모양 그 행동한 것이 사도 바울이 사도 되고 난 다음에 큰 실수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이 효력도 없었고 그것은 이중의 영원, 평생의 그분의 흠점으로 남아 있는 것인데, 그분이 자기 단독으로 사람을 본받으라고 하는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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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나를 본받으라는 그 본받으라는 것은 사도 바울이라는 그 사람을 본받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은 바울이 기록한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기록했습니다. 나를 본받으라 그 말은 성령님을 본받으라 그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영을 본받아 그리스도가 제사장 선지자 왕이 되게 하는 그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라 하는 그것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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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우리는 베드로를 닮을 사람도 아니고, 사도 바울이 ‘나를 본받으라’ 했지만 본받으라 그 말은 사도 바울의 그 바울을 붙들고 복음을 기록한 복음을 기록한 자를 본받으라 하는 말이기 때문에 그것은 곧 ‘성령을 본받으라’ 하는 말입니다.
바울을 본받으라 이렇게 말한 것은 복음 기록한 자를 본 받으라는 말인데 복음 기록한 자는 실은 성령님이요 바울이라는 사람은 아닙니다. 성령님이 사람을 하나의 이적으로 쓰셔서 성경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병은 하나님과 다른 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는데 하나님의 모형인데 하나님과 다른 것은 전부 병든 것입니다. 이거 고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고 이거 고치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인 것을 깨닫고 그저 주님이 이거 하라 하실 때에 이것하고 저것 하라 하실 때에 저것도 하고, 주님이 현실을 주시면서 이것저것 이 현실에는 이렇게 하라 저 현실에는 저렇게 하라 이렇게 성경과 영감이 가르쳐 주는 대로 이대로 순종하는 이것 무엇 때문에 합니까?
이거 아무리 해 봤자 이것으로 자기를 고치는 이것이 아니라면 아무 소용없어요. 그런 일이 귀한 것인 줄 알지만 귀한 것 아니오, 왜?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 엿새 동안에 다 해 놓았는데 뭐 만날 이것으로 저거 가져다 가서 옮기고 또 헐었다가 모았다가 그것인데 그거 뭐 엿새 동안 다 했는데 무슨 가치가 있겠소? 다만, 이것저것을 하는 그것은 뭐 때문에 하느냐 그것은 그것으로서 자기와 하나님과 다른 점을 발견하고 다른 점을 하나 고치고, 다른 점을 발견하고 다른 점을 고치고 하려고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것이고 이것저것 하는 것이지 자기를 하나님과 다른 면 이면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면 살 필요도 없고 사는 것이 다 헛된 일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모든 자기의 전 생활에서 하나님과 자기와 다른 점 이것을 고쳐서 하나님과 같도록 이것을 가르쳐서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을 덧입기 위해서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인데 예수님과 같은 형상을 입기 위해서 우리를 불러서 예수 믿게 만들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 사람이 복 있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복 있는 사람이요. 여기에 나면서 앉은뱅이가 병나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을 고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여게는 한 계시로 이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도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것을 해 보이신 것입니다. 도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역사적인 사실을 꾸몄소.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예정하신 것이지 이게 귀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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