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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03:14-22
 

'라오디게아 교회'
이 라오디게아 교회는 일곱 교회 중에 제일 타락한 교회요 아주 허무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그런데, 여게 '창조의 근본되신 이가 가라사대' 그러면 이 라오디게아 교회에 찾아 오신 분은 창조의 근본 되신 이로 찾아 오셨습니다. 이것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모든 면이 측량할 수 없을 만치 완전히 타락되고 완전히 부패해서 인간으로 보면 희망이 없는 교회이지만 창조의 근본되신 이로 찾아 오셨기 때문에 라오디게아 교회가 힘만 쓰면 하나님께서 창조의 근본 되신 능력으로 도우셔서 이렇게 모든 면이 희망이 없이 완전히 타락하고 부패하고 멸망 가운데에 있지만 하나님의 그 모든 승리를 하고 주님이 완전 승리자로 승리의 보좌에 앉으심같이 완전 승리를 하고 보좌에 앉게 해 주실 수 있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러면 이 라오디게아 교회는 다른 교회보다 그 특수성이 3가지라 그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일곱 교회 중에 제일 많이 타락한 것이 라오디게아 교회요. 또 이 타락한 교회에 찾아 오신 주님이 아주 특수한 능력으로 찾아 오셨습니다. 제일 못 쓰게 되버린 그 라오디게아 교회에 제일 큰 능력을 가지고 찾아 오셨습니다. 또 그러면서 이 라오디게아 교회의 소망은 뭘 주시느냐?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앉음과 같이 너희가 이기면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겠다.' 또 소망도 특수한 소망입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 교회는 그 비교 없는 특수한 타락 교회요, 또 특수한 그 능력을 가지시고 주님이 찾아 오신 교회요, 또 특수한 소망을 가진 교회입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7절에,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모든 면이 부요하다 이랬는데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아주 가난하고 가련하고 곤고한 교회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라오디게아 교회 자기들은 모든 것이 부요해서 부족함이 없다고 그렇게 말했겠습니까? 그러면 이 라오디게아 교회가 스스로 모든 것이 부요해 부족함이 없다 하는 이 말은 공연히 한 말이겠습니까? 공연히 한 말이 아닙니다. 그들이 만물관을 세상대로의 만물관을 가졌고, 빈부관을 세상대로의 빈부관을 가져서 그들은 세상대로 보면 모든 것이 부요하고 구비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뭐 문화도 누구보다 앞섰고. 또 모든 물질도 앞섰고 권세도 앞섰고 그 과학도 앞섰고 예술도 앞섰고 모든 면이 다 세상적으로는 구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경 지식으로 볼 때에는 그들은 세상에서 죽을 때에 다 그것으로 손 툴툴 털고 빈 손 쥐고 갈 그 가련한 자들이지 죽음 저편 영원 무궁한 세계에는 얻을 것이 하나도 없고 가지고 갈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에서, 우리가 신구약 성경에 계약한 이 계약을 의지해서 계약 대로 가진 것이라야 가진 것이고, 계약대로 좋은 것이야 좋은 것이고, 또 계약대로 강한 것이어야 강한 것이지 계약은 상관 없이 세상 인간들의 말, 생각, 또 세상에 있는 동안의 세상적 이런 것으로서 아무리 구비하고 부강하다고 해도 그것은 죽는 그 시간으로 끝나 버립니다. 죽는 그 시간으로 끝나고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나 냉정스럽게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공연히 자꾸 너무 말에 익었고 그만 계속해서 많이 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청각이, 들어서 깨닫는 청각이 완전히 마비가 되어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청각적으로 마비가 된 이 마비된 병이 걸렸습니다. 한번 따져 보십시오. '내가 세상을 오늘이라도 떠난다고 하면 영원한 나라에 가지고 갈 것이 뭐 있을까,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지고 갈 것이 뭐 있는가, 자기가 가진 것 중에 가지고 갈 것이 뭐 있는가 한번 따져 보십시오.

따져 보면 아주 이 라오디게아 교회는 통통 비어서 거지일 것입니다. 그래도 허무한 줄을 모릅니다.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왜 밥 잘 먹고 잘 놀고 돈 잘 쓰고, 모든 사람에게 대우 받고 이랬는데 곤고할 게 뭐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갈 때에 곤고합니다. 그러면 심판 그때부터 곤고합니다.

이러니까 죽기 전에는 뭐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그만 죽는 그 시간 바로 심판대 앞에 서는 날인데 죽는 그 시간부터 곤고합니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죽는 그 시간부터 가련합니다. 뭐 죽고 난 다음에 그 재산이 많든지 자손이 많이 있으면 아주 호상이라 해가지고 초상 비용을 여러 수억을 들어 가지고 어떻게 뭐 장례한다 해도 그까짓 거 아무 소용 없습니다. 죽는 그 시간부터 그 사람은 가련한 사람입니다.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가난한 것을 네가 모른다. 그러면 하늘나라는 무엇만 가지고 가느냐 하면 믿음만 가지고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만 가지고 간다 그말이오.

믿음만 가지고 간다 말은 순종만 가지고 갑니다. 돈도 순종한 돈은 가지고 가고, 권세도 순종한 권세는 가지고 가고, 명예도 순종한 명예는 가지고 가고, 전부 순종한 것만 가지고 갑니다. 다니엘은 하늘나라 가면 총총리가 총총리의 그 권세가 뭐 그 나라에 가서는 볼 거 없지만 그래도 그 나라에 가서 세상은 영원 무궁의 보응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세상에서 조그만한 그 파사 나라의 총총리 그대로 가져 가니까 무궁 세계에 가 가지고도 영광스러운 총총리의 지위와 권세를 가지고 갑니다. 하나도 두고 안 갑니다. 우리가 조그만 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순종한 것은 다 가지고 갑니다. 돈도 순종한 돈은 가지고 가고, 의복도 순종한 의복은 가지고 가고, 자기 정력도 순종한 정력을 가지고 가고 자기의 지식도 순종한 지식 가지고 전부 순종한 것은 다 가지고 갑니다. 하나도 안 가지고 가지 않소.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여게 말해 놓지 안했습니까?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라. 부요는, 뭐 세상에서 여게 금을 사라 그말은 믿음을 말한 것인데, 믿음이 세상에서야 무슨 가치 있습니까? 여게 네가 가난하다 하는 그것도 세상적 가난을 말하는 것이고. 여게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라 하는 그 말은 이는 무궁 세계의 부요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러니까 무궁 세계의 부요는 무엇이 무궁 세계의 부요인가? 믿음만이 무궁 세계의 부요입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믿음의 재산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것은 이게 믿음이 될란지 믿음 정반대의 거역이 될란지 거역 재산이 될란지 순종 재산이 될란지 모릅니다. 일단 그것이 거역 재산이 되든지 순종 재산이 되는 그것으로서 거역 재산되면 그것으로서 끝나 버리고 순종 재산이 되면 영원토록 갑니다. 왜? '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둬라. 거게는 동록도 좀도 해하지 못하고 도적도 구멍을 뚫지 못한다. 좀이 좀 먹는 것은 세월이 가야 좀 먹는 것인데 좀이 해하지 못한다 말은 그 시간의 제한이 없는 영원한 시간에 존속한다 그말입니다.

이러니까 가난한 것, 믿음으로 되어 있는 게 없다 그말이오. 그래도 내가 믿은 뒤에 연보를 얼마 했으니까 연보는 그 믿음 재산이 됐겠습니다. 또 자기가 무슨 건강이나 또 총명이나 지혜나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했으면 순종하는 지혜와 총명과 건강과 모든 정력과 지위 권세가 되겠습니다. 그 순종하지 안하면 그것은 다 이 세상에서만 필요하지 무궁 세계는 믿음으로 된 것만 그 나라에서는 다 용납하고 심판에서 믿음 아닌 놈은 다 삭제해 버립니다. 못 들어갑니다. 믿음으로 된것만 심판을 통과해 가지고서 무궁 세계에 들어갑니다. 그 믿음으로 되게 없기 때문에 가난합니다.

아무리 구비해도 믿음으로 된게 없기 때문에 가난합니다.

'눈먼 것'
또 '눈먼 것과' 눈먼 것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은 다 불 타고 없어질 것이요, 또 그 사람이 아무리 많이 가졌다 할지라도 세상을 떠나도 다 내놓고 가야 될 것이요.

영원 무궁한 세계의 것이 참 영원한 것이요 거기에서 자기 것 된 것이 자기 것이요.

거기에서 권세 있는 것이 참 영원한 권세이고 다 그 나라의 것은 영원히 가질 것이요, 영원히 누릴 것이요, 영원히 써먹을 것이요, 이 세상 것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모르나 조만간에 반드시 다 내놔야 될 것이라 말이오. 그런데 내놓을 것은 모르고 내놓을 것은 죽자 살자 가질라고 애를 쓰고, 영원히 가질 것은 그것은 뭐 아주 조그만한 가치라도 여기지 안하고 영원히 가질 것은 하나도 상관하지 안하고 없어질 이것만 가질라고 애쓰지 영원한 것을 가지는 것은 하나도 가질라고 하지 안하기 때문에 그런 건 다 저버리고 맙니다. 이러니까 이건 눈 먼 사람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오늘이라도 세상을 떠나든지 주님이 오시든지 하면 그 끝나고 마는 내게 상관이 없는 필요 없는 거 이런 것은 가치로 알아 가지고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젊을 때 공부할 때부터 늙어서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가치를 알아서 이걸 아주 귀하게 여겨 가지고서 마련할라고 또 손해 안 볼라고 애를 쓰지만 그 사람들과 같이 우리 믿는 사람들도 내나 꼭 같이 그러하고, 믿음으로 된 거 영원 무궁한 세계에 영존할 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으니까 우리는 눈먼 사람 아닙니까? 눈이 멀어도 눈먼 줄 모르기 때문에 치료를 못한다 그거요.

정신 병원을 내가 갔었습니다. 가니까 제일 처음에 갔을 때에 인사를 하고 지금은 그 사람하고 뭐 친합니다. 인사를 하고 이라니까 그 사람이 말하기를 '이 정신병은 본인이 환자인 줄만 알면 본인이 미친 줄만 알면, 자기가 미친 사람이라 자기가 정신 병자라 이것만 알면 그만 뭐 병원에 안 와도 됩니다. 벌써 십분지 육은 고쳤습니다. 자기가 미친 줄 아는 것이 그것이 그병 치료에 십의 육은 됩니다. 백의 60%는 됩니다. 백의 60%는 되니까 그라면 미친 줄만 알면 그 사람 그만 그냥 뭐 약 안 쓰고 훈련 안 시켜도 차차 차차 병은 고쳐집니다. 그러나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으로 알기까지는 이렇게 힘이 듭니다.' 알면 그만 60%는 고쳤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눈먼 줄 알면 우리도 뭐 60% 아니라 우리가 눈먼 줄 알면 우리는 80% 고쳤어. 눈먼 줄 알면 그만 주님께 눈 고쳐 달라하면 된다 그거요.

그러나 암만 눈 고쳐 달라 해도 눈먼 줄 모르거든, 그러기 때문에 여게 성경에 말 하는 이 시력, 성경이 말하는 보는 힘, 성경 이 말하는 시력은 말을 해도 '아, 그것도 있으면 좋겠다, 없는 거보다는 좋겠다' 이렇게 해서 구하지 이 육신으로 이 세상을 보는 그런 시력보다 영원 무궁을 보는 그 시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구하면 대번 됩니다. 기도를 해도 느끼지 안합니다. 기도를 해도 가치는 전부 이 육신의 이 세상 시력에 그 가치를 두지 신령한 무궁을 보는 그런 시력에 대해서 가치를 두지도 않는다 말이오. 자세히 생각해 봐. 여러분도 얼마나 더러운가? 그 거짓부리로 자기 속이지 말자 그말이오. 그 시력을 얼마나 그 시력을 가치로 두는지.

'벌거 벗은 것'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벌거벗은 거 알지 못한다. 벌거벗은 것은 인간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아니고는 모든 것은 정죄요 멸망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안하는 것은 멸망받지 안할 것이 없어 예수님의 대속 받지 안하면, 예수님의 대속만 안 받으면 그만 즉시 마귀란 놈이 거머쥡니다. 거머쥐고 마음대로 해요. 이 더러운 놈, 이 추접한 놈, 이 못쓸 놈, 이 도둑놈, 이 살인한 놈, 이 악한 놈, 이 거짓말쟁이 놈, 이 사기군 안 그럴 사람 누가 있겠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으면 여게 전부 다 여러분이나 나나 다 사기군이요, 다 살인자이요, 다 강도요, 다 악한 놈들이요, 다 썩은 놈들이요, 거짓말쟁이지 협작군이오. 하나도 그렇지 않은 게 하나도 없다 말이오.

이런데,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오늘 세상살이를 끝내고 모든 것을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전지자의 그 심판대 앞에 떡 설 터인데 심판대 앞에 설 때에 예수님의 공로 아닌 것은 전부 다 멸망을 받고 정죄받는 것인데 거게 대해서 내가 주님 앞에 가 설 때에 내게 이 수 많은 모든 죄, 죄라는 것을 짓고 잘못했다 하고서 잘못했다고 그 죄가 없어집니까? 그런 일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그 자녀들 이 부모에게 잘못했습니다. 하면 용서를 해 준다 하지만 잘못한 그만한 흔적은 있습니다. 아무리 용서해도 '저 놈이 보자, 두고 보자.' 이래 가지고서 두고봐서 그것이 고쳐져야 인정하지 고쳐지기 전에는 그저 말로는 해도 인정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라는 것은 인인 관계의 범죄가 되고 한 가지 죄를 지으면 그 죄 지은 것이 그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인인 관계에 범죄가 되고 내나 그 죄가 인인 관계의 범죄가 되고 또 자기를 맡은 그 국법적인 나라의 국법적인 범죄가 되고 상호 범죄가 되고 국법적인 범죄가 되고, 내나 그 죄가 또 하나님의 심판적인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 용서해도 그것은, ―법은 이상하게 썩은 법으로 되는지 변하는지 모르지만 인간이 암만 용서해도 그 사람이 남의 소를 도둑질 해 다 팔아 먹었오. 팔아 먹었는데 소 잃어 버린 사람이 '이 사람 내가 용서했습니다.

도둑질은 해 먹었지만 내가 용서했습니다.' 용서한다고 국법에 용서 안 됩니다.

너거끼리야 너거끼리 용서했다 할지라도 우리 국법 어겼기 때문에 그 사람은 소 몰아다 팔아 먹었으면 암만 잊어 버린 사람이 용서를 해도 징역은 가야 합니다.

가야 하는데 법이 변질법이 돼 가지고서 그렇지 않은 게 약간 있는데 그건 법이 아니라 그말이오. 또, 인간법 국법에서 아무리 용서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에는 절대 용서가 없습니다. 꼭 죄는 죄 형을 받아야 되지 죄의 값인 형을 받아야 되지 형을 받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이 자기를 아는 그 죄보다도 자기가 자기를 아는 죄가 더 많은데 살펴 보면 굉장히 많은데 그러면 이 죄를 예수님이 대속하시지 안하면 이것은 가룰 도리가 없는데, 여게 대해서 자기가 내가 지금 오늘에라도 갑자기 죽어 가지고서 하나님 심판 앞에서면 이 가루지 못한 죄가 어찌 되느냐 하는 여기에 대해서 영원히 수치가 되고 영원히 난제가 될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시 하지 않으니까 우리의 벗은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주님께서 말입니다.

'내게서' 주님이 공심판에서는 다 대속을 하셨지만 사심판에서 당신이 인정해야 되지 인정되지 안 하면 인정 안 하면 소용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은 예수님이 인정하는 것이요, 공심판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정하는 것이요, 그 그리스도의 심판은 예수님이 인정하면 됩니다. 인정 안 하면 헛일입니다.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내게서 불로 연단하는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그 말은 주님이 인정하는 금을 사서 주님이 인정하는 금, 주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을 네가 마련해 가지고 부요해져라 그말입니다. 인정 하는 믿음을 마련해 가지고 부요해져라.
...
우리가 불로 연단한 금을 사야 되겠는데, 불로 연단한 금이 뭐입니까? 불로 연단한 금은 이 세상에 어떤 환난이, 어떤 고문과 고형이, 어떤 박해가, 어떤 세력이 이 세상이 다 달라들어서 우리에게 믿음을 없앨라고 해도 그 세상 세력의 불덩어리에 내 믿음이 녹아나지 안하고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내 순종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 순종이 요동치 안한 그 순종이 불로 연단한 금입니다. 이걸 하늘나라의 가치로 알아 줄 것이라 그말이오. 불은 뭐, "불 같은 그런 시험을 만나나 겁내지 말아라." 불로 연단하는 것은 믿음을 금이라 한 건데 이 세상에 어려움이 와 가지고서 박해가 오면 참 가짜 믿음은 다 툭툭 다 떨어지고 타버리고 없다 그말이오. 불로 연단한 금이라 말은 세상의 어떤 박해, 어떤 세력, 어떤 그 탄압, 또 어떤 영광의 유혹, 어떻게 좋은 지위, 영광, 권세, 재물 참 자기가 만족할 수 있는 뭐 이런 미 저런 미, 뭐 영화 권세의 미, 영광의 미, 명예의 미, 물질의 미, 인간의 미, 미인의 미, 미남의 미 뭐 전부 이 아주 아름다운 이것도 참 우리 믿음을 막 녹혀 버립니다. 또 어렵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이것도 녹혀 버리는 금이라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어떤 불로 연단을 해도 불로 연단을 해도 없어지지 앉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부요해져라 그러면 그 믿음을 사서 부요해져라.
그러면, 그 믿음을 사는 데는 뭣 주고 사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믿음을 지킬라고 할 때에 그때에 '네 이놈 네가 믿음을 지킬라고 하면 내 사업을 전부 싹 폐지를 시키겠다.' 이러니까 폐지시킬 때에 폐지 안 당 할라 하면 믿음 내놔야지요. 폐지를 당해도 믿음 안 내줍니다. '너 그러면 감옥에 가둔다.' 가둬도 믿음 안 내놓습니다.

너 그라면 가죽을 벗긴다.-내 말 들으니까. 이북에 어떤 사람 글 써 놓은 걸 봤는데, 가죽을 벗겨요. 한 지하실에 가 보니까 가죽을 한 군데는 이거 다 벗기고 요거 위에만 남았는데 그래도 살아 있더래요 아마 벗긴지가 얼마 안 됐겠지. 이래 가지고서 피가 줄줄 흐르고 이래 있는데. 가만 있어 '봐라 이놈아 너도 예수 안 내놓고 이라면 네 놈 이와같이 가죽 벗기는데 그래도 좋아?' 또 고짝에 가니까 눈을 빼었는데 눈이 눈 빼니 크더랍니다. 눈을 빼었나 눈 빼는 거 못 봤는데 어북이 주먹덩이만 하더래요. 눈 하나 조그만한 거 같은데 이 뺀 게. 이래 가지고 두 눈을 빼서 드리드리 해 가지고 있는데, '너 봐라 이래도 너 예수 안 내놔?' 이 사람은 벌써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라. '하, 영광이다 영광이다.' 싶어서 떡 '너 믿음 안 내놔' 이라니까 떡 가며 뭐라 한 게 아니라 '영광이다, 주님 곧 오신다. 자, 주를 위해서 눈 빼이도 그래도 주를 찬송하니 영광이다, 가죽 벗겼으니 영광이다.' 이라니까 그 눈 빼인 사람들 있다가 고함을 지르며 '주여!! 아멘!' 이라고 그만 기뻐하거든 이게 인제 불로 연단한 금이라. 아무리 세상에서 어떤 박해가 어떻게 해도 요동치 안한 복종, 요동치 않는 순종, 이 순종으로 네가 부요하게 되라, 이것이 하늘나라의 대우 받는 것입니다.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또,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주님이 인정하시는 대속의 공로를 입고 있는 거, 주님이 인정하실 수 있는, '아, 너는 내가 내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을 입혀 줬는데 너는 그만하면 내가 너 대속한 대속을 멸시하지 안하고 대속에 대해서 너로서는 그저 그만하면 됐다.' 하는 당신이 인정하시는 그런 대속을 갖추어 가지고 대속을 네가 입음으로서 하나님의 심판의 네 어려움을 면하도록 해라.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네가 이 눈이 어두운 것은 세상 지식을 가지고서 거짓말 지식,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지식, 아무 권리 없는 지식, 조물주와 조물주의 심판에 대해서는 아무 관계도 없는 인간, 지식 가지고서 아무리 뭐 짜고 맺고 해 봤던들 무슨 소용 있습니까? 이러니까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으신 이 계약의 지식을 네가 차지해서 이 계약의 지식을 차지해 가지고 이 계약의 지식으로 모든 만물관, 생사관, 하나님은 어떠하냐? 신관도 인관도 사물관도 금생관도 내세관도 심판관도 이 하나님의 계약 지식이 너희에게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네가 지식을 가지고 참 지혜의 눈이 밝은 자, 모든 존재의 모든 움직임의 모든 결과에 대해서 올바로 알고 후회 할 것이 없고 아무도 정죄할 것이 없도록 바로 알고 바로 준비해서 모든 것에 대해서 후회 없도록 하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사서'
사는 것은 하나 비유인데, 세상 법대로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그 이치인데 우리가 상점에 가 가지고 그 물건이 아무리 마음에 맞고 욕심 나는 물건이라 할지라도 그 물건을 그저 가지고 오면 도적이요 또 빼앗길라 하겠습니까? 상점에 있는 물건이니까 사면 됩니다. 사는 데는 내게 있는 그 물건의 댓가가 될 수 있는 그것을 내놔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 주인이 그 물건을 살라 하면 주인이 달라하는 대로 줘야 될 거라 그거요. 달라하는 대로 줘야 되지 그리 아니면 물건 못 삽니다. 그러면 그 주인은 누군고? "내게서 사라." 주님이 주인이라. 주님이 주인이니 주님이 달라하시는 그 댓가를 줘야 되지 딴거 줘 가지고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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