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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인도하는 자 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13:17
 

'자기가 회계할 자 인 것 같이'
제사장(祭司長)들이 자기 직책을 못하면 그 나라가 망합니다. 민족을 사랑하고 책임지는 것이 정치가와 제사장과는 아주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이런데 요 때에 요 제사장들이 망령을 부리고 잠자고 있습니다. 그 통에 여기 이스라엘이 암흑을 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다 하나님들의 종들이 대신 전부 회계(會計)를 다 해야 돼요. 계산 다 돼야 돼요. ‘하나님 앞에서 너를 대신해서 계산할 자처럼’ ‘할 자처럼’이 아니라. ‘처럼’이라는 말은 우리 말 번역으로는 ‘할 자로’ 그 말입니다. ‘대신 계산할 자로 알고 행한다.’ 그 말입니다. 「계산할 자처럼」 ‘계산하지는 않아, 실지로 계산 안 할 건데 계산할 것 같이 그렇게 한다.’ 그 말이 아니오. ‘순종하는 자식처럼’ 자꾸 그래 모두 번역을 해 놨다 말이오. ‘순종하는 자식으로’ 그래야 됩니다, 고거. 번역이 고거 잘못됐어요. ‘처럼’이라는 그 말이 애매해요.

(80050622 집회) 5



'자기가 회계할 자 인 것 같이'

성경에 신앙 인도자가 나중에 심판 앞에 가 가지고서 다 같이 가서 회계, 계산 댄다 말이오. 그 회계는 고친다는 회개가 아니라 “회계” 계산 댄다 했어. 계산 댄다는 그 말씀이 성경에 있어 없어? 성경에 있어 없어? 있는데 어데 있지? 한번 읽어 봐요, 13장 어덴데? 회계. 그 회계는 하나님 앞에 회계한다 말이오. 회계, 계산 댄다 말이오. 딱딱 계산이 돼요. 이런데, 이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꾸 끌어들이기만 하고 교인만 끌어들이고 심판 마련하는 줄일랑 모르고 구원할라고는 애쓰지 않는 게 그 어리석은 자라

(860709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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