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3요한복음02:13-22
 

요한복음2:13-22


육체의 이스라엘 된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성전을 짓도록 지시하시고 지은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 이 짐승을 잡아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로 하나님에게 드려 하나님과 가로막혀 있는 원수된 모든 삐뚤어진 것들을 다 속량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그런 것들 가지고 죄가 속량되는 것은 아니나 속량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 한 분으로만 속량될 수 있는데 이 예수님을 모형하시고 예표하셔서 속죄 제물과 또 제사장들을 세우셔서 하셨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을 만드셔서 하나님 섬기는 그 성전의 모형으로 예표로 세워서 주셨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들은 속에 참된 뜻을 안 사람도 있었지마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희들이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이 문서계시만 저희들이 읽고 듣고 저들의 지식을 가지고 깨닫고 해석하고 하고 참 하나님은 영이신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 자기들의 그 정성을 그 인격을 들여서 하나님에게 예배드리는 그런 사람들은 다 그때에 영감을 받았지마는 그저 문서를 보고서 한 법도와 제도로만 생각하고 섬긴 사람들은 택한 자면 그 기본구원은 얻었지마는 그들이 영광으로 얻어 가져야 할 건설구원은 이루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들이 대대로 고대하던 메시야가 왔을 때에 이 메시야를 마귀에게로부터 온 자라고 그렇게 오해를 하고 송사해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저희들은 정죄함을 받았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을 때에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니까 소를 팔고 또 양을 팔고 또 비둘기를 이렇게 팔고 또 돈을 바꾸고 하는 그런 것을 보시고 예수님이 채찍을 만드셔 가지고서 소와 양, 또 그 돈 뭐 그 모든 돈들을 담아 놓은 궤 돈궤 그런 것을 다 채찍으로 쳐서 전부 엎어버리고 또 성전에서 다 내어쫓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유대인들이 자기네들 하는 일은 하나님 섬기는 일에 성심 성의를 갖추어서 섬기는 일을 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대책망을 하시고 그런 것들을 다 쫓아내시니까 그들이 얼떨떨해서 주님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일에 대해서 이렇게 거룩을 범하는 범성죄를 짓는, 이 제물들을 다 채찍으로 깔려서 쫓아내고 돈 바꾼 것도 엎어버리고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무슨 목적으로 하며 뭣 때문에 하느냐? 당신이 이 행동하는 것만 가지고는 우리는 알지 못하겠으니까 여게 대해서 우리들이 똑똑히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그 표적을 보여 달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말할 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 줄 표적은 너희들이 이 성전을 헐라, 하나님의 참 성전을 헐면 내가 사흘 만에 성전을 다시 일으켜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겨서 구원을 바로 이룰 수 있도록 성전을 사흘 만에 내가 일으키겠다’ 이러니까 모든 무리들이 예수님에게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참람한 소리를 한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게 된 그 정죄한 중에 한 가지가 이 정죄였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그런 것들을 다 그렇게 정죄해서 다 제거했는가? 이유는,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그 짐승은 아무 짐승이나따나 그 짐승을 드릴 수가 없고 깨끗하게 길러 가지고서 깨끗한 그 기를 때부터 정성을 들여서 깨끗하게 자란 그 짐승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려야 된다 해 가지고서 제물로 드릴 그 짐승들은 일반 모든 짐승에게서 가려 가지고 오지 안하고 자기네들이 구별되게 길렀던 것입니다.

구별되게 기르니까 그 짐승에 대해서는 다른 시장에 가서 예를 들어서 한 십만 원 줄 것 같으면은 거게서는 한 이십만 원 줘야 살 수 있도록 그렇게 값이 비쌌습니다. 이랬는데 그들은 해석하기를 아무래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는 것은 다른 짐승보다 값을 비싸게 높은 그 값이 비싼 것 가지고 드려야 되니까 이 값을 비싸게 해야 된다 해 가지고서 짐승을 길러 가지고 아주 비싼 값으로 팔게 됐습니다.

또 돈은 뭣 때문에 바꿨는가? 그때에 유대 나라는 로마 나라에 점령지가 돼서 다 패망이 됐었습니다. 이러니까 그 나라에는 로마 나라의 그 가이사의 화폐를 쓰고 유대인들의 그 돈은 쓰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러니까 그들이 또 생각하기를 우리 원수 이 로마 나라의 돈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이 제물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욕되는 것이니까 이 성전에 각처에서 제사드리러 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올 터인데 그들은 다 로마의 돈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이러니까 로마의 돈을 가져오거든 그 돈을 유대 나라의 돈으로 바꿔 가지고서 그래 유대 나라의 돈을 가지고 이 제물을 사 가지고 드리도록 그렇게 해야 이 거룩한 제물이 된다 그렇게 그들은 참 아주 하나님을 섬기는 성의를 가지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랬는데, 그 바로 깨닫지 못하고 한 그 깨달음에는 이면에 죄악이 숭상됐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반 그 목장에 가서 사면은 헐한 값에도 사 갈 수 있는데 구별돼서 기른다고 하니까 양이 얼마든지 비싸게 되니 그 양 기르는 사람들을 이스라엘에서 구별해 세워 가지고 아주 돈을 폭리하는 그런 목장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폭리하는 목장을 하게 되니까 제사장들은 또 거게서 폭리하는 데에 부를 얻어 뇌물을 받고 사람들을 선출해서 그와 같이 됐던 것입니다.

또 돈을 바꿀 때에 하나님의 나라의 돈 이스라엘의 돈과 하나님의 원수인 이 로마 나라의 돈과 일대 일로 바꾸게 되면은 이거는 하나님에게 욕이 되기 때문에 유대 나라의 그 쓰지 못하는 돈이지마는 유대 나라의 돈 한 푼이면 로마 나라의 돈 한 열 푼이나 가져와야 바꾸도록 이렇게 해서 거게서 유익을 취했던 것입니다.

처음에 동기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깨끗하게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동기였지마는 그것이 바른 깨달음의 지식을 가지지 못하고 했기 때문에 그 속에는 악령이 장난해 가지고서 이 강도의 굴혈, 강도의 굴, 토굴, “강도의 굴혈을 삼았다” 너희들이 정당한 이를 취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도적질하는 그 강도 노릇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성전에서 너희들이 하고 있는 일이다 하면서 그때 물리쳤던 것입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삼 일 만에 다시 일으키리라. 이것은 너희들이 인간의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가지고서 여게서 짐승의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겨서 그 실상이 나타날 때까지 하나님이 예표 예약으로 주신 이 하나의 그림자같은 이런 형식을 통해 가지고 너희들이 미래에 나타날 그 메시야의 십자가의 대속이 올 때까지 하나님의 예약을 지킴으로 그 구원을 바라보도록 했는데 너희들이 오히려 이것을 잘못 깨달은 것은 너희들 속에 욕심이 가득 찼기 때문에 그 욕심으로 말미암아 잘못 깨닫게도 됐고 잘못 주장도 하게 돼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진노가 쌓였으니 이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도 없이 다 파괴당할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87060701)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