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16:01-22
저 피투성이가 되어가지고 이제 낳아서 피가 벌거이 이제 갓 낳아놓은 것을 배꼽도 끊겨진 그대로 집어 던져서 다리 밑에 집어 던져 내던져 놓은 것 그것을 길러서 왕의 아내를 삼았다고 했습니다. 냅두면 뒤질 것 그 피투성이를 기르고 길러 가지고서 왕이 아내를 삼았다고 했습니다. 우리를 비유해서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얼마나 천한 것이 예수님의 구속으로 인해서 얼마나 존귀하게 된 줄 모릅니다. 아! 창조주와 모든 피조물 전부가 나를 상대하고 있다니 나를 상대하고 있다니 나 한 사람의 언행심사에 그 하나하나로서 모든 존재들이 참 희로애락을 가질 수 있는 것 나 한 존재로 모든 존재들이 기뻐할 수도 있고 섭섭해 할 수도 있고 분히 여길 수도 있고 전력을 나를 위해서 기울일 수도 있고 전력을 나를 위해서 나를 해칠 수도 있는 이런 측량못할 위대한 존재가 되어진 이것을 우리가 느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알아서 성도들은 자기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위대한 존재가 된 그것을 깨달아 느끼면서 이전에는 자기가 어느 정도에 허무하였던 존잰가 하는 것을 그것을 찾아서 느끼면서 이렇게 허무하였던 자를 이렇게 키워주신 그 까닭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다 성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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