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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 성경:01창세기04:0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신앙은 여론 신앙, 주관 신앙, 영감 신앙 이 3가지 신앙이 지도하고 있다. 모든 신앙인들의, 기독교 예수교 뭐 구약에 있는 유태교나 그 전부, 창세기 3장으로 부터 시작되는 모든 아담 해와 때부터 시작한 그 종교나 그 전부를 다 분석을 하면 꼭 세 갈래입니다. 여론, 주관 영감 요 3가지인데, 아벨은 영감을 따라서 살았고, 가인은 그가 환경을 따라서 산 것이 그것이 여론 종교요, 그라고 난 다음에는 자기 주관으로써 모든 것을 자기 주관 사욕대로 한 그것이 돌로쳐 죽인 그것이 내 나 주관대로 한 것입니다.

그러고로 지난번에 여론 종교에 대해서, 여론 종교가 자기 아닌, 자기 아닌 타 자기 아닌 타를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여론 종교요, 타가 아니고 자기를 자기를 따라서 자기가 주장해서 움직이는 것이 주관 종교라. 친거 다 잡탱 이라. 이제는 예수님의 피공로로 인해서 인간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지식이 왔으니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의 법칙을 준해서 믿고, 이 신구약 성경 법칙은 어디 소개한다고요? 무슨 중매쟁이라고요? 만날, 그러니까 남의 세계가 돼. 저거 세계가 아니고 남의 세계가 되니까 몇 번 들어야 몰라. 내가 여기 삼십 삼년째인가 내가 여기 있는데, 지금 6.

25난지가 몇 해째 나요? 삼십 사년 이면 내가 삼십 삼 년 됐다 말이오. 삼십 삼 년째 가르치지만 암만 가르쳐야 몰라. 늘 가르쳐도 몰라. 가르친 것 또 가르치고 암만 가르쳐도 모른다 그거요. 이러니까, 저거 세계는 딴 세계에 있으니까 마음도 딴 데 있지, 소원도 딴 데 있지, 정신도 딴 데 있지. 이런데 여기 와 가지고 말씀만 이래 말하면 말할 때에는 그럴듯한 것 같지만 그만 옛날로 돌아가 버려요. 돌아가 버리고 이라니까 만날 가르쳐야 몰라. 만날 가르쳐야 장 새 설교 한다고 하고 모른다 말이오. 그러니까 이 면으로도 가르치고 저 면으로 가르치고 이러니 참 답답한 일이라 그거요.

가인은, 그 사람이 농사 지은 걸로 가지고서 제사드린 그것이 뭐이냐 하면 내나 여론 종교라 그거요. 아벨은 하나님이 들으시고 저는 안 들으니까 미워서 죽여 버린 그게 내나 주관 종교로 돌아가고 말았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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