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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 성경:46고린도전서03:11
 

고전3:11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이 터라는 말은 근거라는 말인데, 근거. 뿌리 근자 증거 거자, 우리의 구원의 기초는 구원의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 그리스도가 터가 된 것을 바울이 닦아 뒀다, 바울이 이 터를 정지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정지했다 말은 바울 자신이 이 터를 닦은 것이 아니고 이 성경을 기록한 이가 터를 닦았다 그말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이는 곧 성령님이십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 구원의 터를 설정하셨다. 터를 설정하셨다. 그런데 그 터 외에는 다른 터는 아무도 닦을 자가 없다. 이 터 하나뿐이다. 그런데 이 터는 누가 닦았느냐? 성경 기록한 자가 닦았다 말입니다.

성경 기록한 자는 인간을 말함이 아니고 성령님을 말합니다. 이 신구약 성경은 성신의 역사로 성령님께서 사람을 기계와 같이 써 가지고서 그렇게 기록하신 것이요 성경 기자는 곧 성령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이라 그말은 하나님의 역사로 된 책이라 그말입니다.

성령님이 터를 닦아 뒀다 그말은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말은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 이 세 가지 설정된 공로를 말씀합니다. 그러면 이 공로를 베푸는 데에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을 가리켜서 예수님이라고 말하고 또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부활하셔 가지고 대속한 자들을 구원하는 그 역사하시는 역사를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말하는데,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일으키실 때에도 성령님이 예수님의 인성을 붙들고 역사했고 또 대속하신 후 오늘도 성령님이 이 공로를 가지고 구원 역사를 이루시는 것을 가리켜서 내가 닦아 둔다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다른 이는 어떤 이를 가리켜서 말한 것인고 하니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이 세 가지 공로를 자기 대속하신 공로기 때문에 자기 공로로 믿는 사람, 이 믿음으로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 이 사람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88121430)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만들어 놓은 내 영혼을 쓰는 양심 바로 쓰는 일을 해야 네가 복되지 그렇지 않으면 네가 너를 바로 만들 수 없다 함입니다. 짓기는 말씀으로만 지어야 합니다. 똑바로 양심대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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