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하나님의 아들들을 먼저 뿌렸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밤에 사람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 가지고서 곡식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덧뿌렸다, 뿌린 위에다 뿌렸다 그말입니다. 뿌린 위에 뿌렸다.
이것을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된 새사람으로 이렇게 해석을 안 하고 일반인으로 해석한다면은 그러면 일반인으로 가라지는 전부 지옥 갈 사람들이라 이렇게 해석한다면은 그 가라지가 먼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세상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 먼저 있지 우리 중생이 먼저입니까? 우리 중생이 먼저 아니고 안 믿는 첫째 아담 그게 다 옛사람이고 가라지에 속한 것 아닙니까? 이래 성경에 “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라” 했는데 이 뿌린 순서를 보면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뿌리고 난 다음에 그위에 원수가 와 가지고서 덧뿌렸다.
우리 실지로 우리가 볼 때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모두 다 대속함을 받아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모든 대속을 받아서 완전히 대속받아 가지고, 완전히 대속받지 안하면은 우리에게는 새생명이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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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여게 보면 주인이 곡식을 먼저 심었습니다. 가라지는 뒤에 모르게 와 가지고 마귀가 와서 덧뿌렸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을 안 믿는 사람이라 믿는 사람이라 이렇게 본다고 하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이 믿는 사람을, 믿는 사람들이 먼저입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먼저입니까? 우리는 누굽니까? 나는 안 믿는 사람이 먼저였고 그라고 난 다음에 예수 믿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태중에서 믿은 사람은 그렇지 않지만 태중에 믿지 안한 사람들은 다 안 믿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믿는 사람이 뒤에고.
이런데 여게는 곡식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심어 놨는데 이 곡식은 하나님의 아들 또 가라지는 마귀의 아들 이래 놨는데 하나님의 아들을 먼저 심어 놓고 마귀 아들을 다음에 심었다 이랬는데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대로는 안 믿는 사람들이 먼저고 믿는 사람이 뒤에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저○조사님 어때요? 안 믿는 사람이 먼저고 믿는 사람이 뒤지요? 이랬는데 여게는 믿는 사람이 먼저거든. 하나님의 아들을 주인이, 예수님이 먼저 심었다 이랬다 말이오. 심었다 이랬는데, 요런 것 하나 하나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혀서 우리가 중생했지요. 예수님의 대속을 입혀서 중생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혀 중생된 우리에게, 우리에게는 이 마귀가 심어놓은 악한 자 마귀의 자식 이 마귀의 자식이 중생된 자에게는 중생이 먼저입니까 마귀의 자식이 먼저입니까? 뭐이지요? 저 ○○○교회 저 조그만한 조사님? 뭐이야? 중생이 먼저입니까 마귀가 와 가지고 우리에게 마귀의 자식을 심어 준 게 먼저입니까, 어떻습니까? 뭐이 먼저입니까? 중생이 먼저고 마귀의 자식을 심어 준 것은 그다음입니다. 그거는 맞지요? 그것을 가리켜서 “밤에 마귀가 와 가지고 자는 데 와서 심었다” 요것은 중생되고 난 다음에 마귀란 놈이 중생된 자에게 와 가지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그 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옛사람 행위를 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현재 교회들입니다.
그러면 그전 것은? 그전 것은 예수님이 다 대속했기 때문에 다 일단 완전히 완료가 돼 버렸습니다. 예수님이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대속됐기 때문에 그전 것은 다 정리돼 버리고 다 완전히 해결돼 버렸습니다. 해결되고 나서 우리가 중생했습니다.
요것을 지금 구별을 못해 가지고, 요거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요거 확실히 가져야 능력이 오지 그리 안 하면 안 옵니다. 뭐 시간 없어 다 그거 내가 말 못 하겠는데.
또 추수할 때는, 추수할 때는 가라지를 먼저 추수했습니까 곡식을 먼저 추수했습니까? 가라지를 먼저 추수했지요? 그랬는데 요한계시 14장에는 어떻습니까? 곡식을 먼저 추수했습니까 포도를 먼저 추수했습니까? 어떻게 했소? 거게는 어떻게 했어요? 곡식을 먼저 추수했습니까 포도를 먼저 추수했습니까? 포도는 안 믿는 사람이라고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누구를 먼저 추수했어요? 거게는 곡식을 먼저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곡식을 먼저 했습니다.
이거는 예수님의 재림 때를 말하는 것인데 재림 때는 믿는 사람의 종말이 먼저 됩니다. 믿는 사람의 종말 다 돼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고 다 구원 얻어서 공중에 끌려 올라가고 난 다음에 땅에는 안 믿는 사람들만 있는데 그 안 믿는 사람들이 이제 그 전쟁으로서 포도를 포도즙 짜는 틀에다 넣고 밟으니까, 성 밖에서 밟으니까 일천육백 스다디온이 흐르더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게는, 이거 머리가 좀 좋지 않으면 안 돼요. 거게는 이 세상 끝에는 믿는 사람들 추수를 먼저 하고 안 믿는 사람 추수를 뒤에 한다고 했는데, 요한계시 14장에는 뒤에 한다고 했는데 여게는 곡식 추수를 먼저 합니까 가라지 추수를 먼저 합니까? 여게는 가라지 추수를 먼저 합니다.
그것은 개인으로나 또 시대적으로나 사람이 세상을 떠나게 될 때에는 무엇이 먼저 정리되느냐 하면 그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아무리 잘못 산 사람이라도 자기에게 있는 이 가라지, 가라지 그것과 곡식과 둘이 갈라집니다. 갈라지고 난 다음에 이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거 이해가 됩니까? 기억이 돼요? 이거 딱딱 들어맞아. 안 맞으면 안 돼요.
아무리 그 사람이 신앙 생활을 더럽게 해도 세상 딱 떠나게 되면은 먼저 회개부터 완전히 합니다. 이제 자기는 죄지었던 걸 다시 그, 회개는 할 수, 개는 못 하지마는 후회는 다 해 가지고 자복을 하고 ‘내가 이렇게 살았다’ 해서 자기의 잘못된 생활은 다 잘못된 것으로 알고 그것을 다 포기하고 난 다음에 이제 완전히 아닌 거는 다 끊어 제해버리고 나머지기 그것이 나중에 주님 부르면서 운명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요것 다 누가 경험한 사람 있습니까? 요거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혹 말하기를 ‘비유라 하는 것은, 비유라 하는 것은 그거 대충 하나나 둘이나 하는 것이지 낱낱이 비유로 다 해석하면은 삐뚤어져 나가기 쉽다.’ 그랍니다. 그런 미혹 오기도 쉽습니다. 이 비유는 한 가지만 말할 것 있고 두 가지만 말할 것 있고 열 가지 말할 것 있고 거게 있는 스무 가지 말할 것 있고 낱낱이 말할 것이 각각 다릅니다.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갔는데 뽕나무 올라갔으면 뽕나무는 ‘키가 작으니까 좀 돋움할라고 올라갔다’ 그것으로 족하지 ‘뽕나무에는 누에를 기른다, 누에를 길러서 명주 옷을 입으면 어떻다.’ 자꾸 그래 뻗어 나가면은 그거는 틀립니다.
요거는 거기 딱 들어맞아요. “요거 주인이 먼저 심으고 원수가 주인 모르게 와서 덧뿌렸다. 뿌려 놓은 위에 덧뿌렸다.” 그러면 중생시킨 자에게 마귀가 와 가지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다시 집어넣어 줍니다.
또 세상을 떠날 때에는 어떻게 해서 가라지가 먼저고 곡식이 뒤냐? 세상을 떠날 때에는 가라지 된 그 요소부터 먼저 다 잡아 떼서 제거해 버리고 나머지기 곡식 그것이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나라 간다 그 순서를 말합니다.
*계14: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
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
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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