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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 성경:40마태복음13: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이거 불신자로 말하면 불신자 없다고 신자가 신앙 생활 못 하겠습니까? 하늘나라는 불신자가 없으니까 천국입니다. 이 마귀 자식들 이거 멸망할 자식들이 없다고 신자가 죽는 것 아니오. 또 이 세상에도 그러면 세상에 그거 없다고 우리가 뭐 뽑혀서 상할 것 뭐 있겠습니까? 요거는 똑 한 몸뚱이 속에 있고, 크게 넓게 말하면 이 세상에 택불택자가 있고 또 좁게 말하면 한 사람 속에, 한 사람 속에 중생된 사람 외, 그 후에 미혹받아서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이 사람이 침노해 가지고서 다시 원치 안하는 그 일을 하는, 마귀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새로 범죄하는 이것이 있고, 뽑힌다, 다 상한다 하는 이것도 또 문제고, 그러면 또, 그라면 이 불택자로 말하면은 먼저 거두어서,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서 다 불에 사르고 이제 곡식은 뒤에 거둔다” 이렇게 말했는데 성경 전부는 말하기를 예수 믿는 사람들이 먼저 이 땅위에서 다 심판받아서 올라가든지 뭐이든지 없어지고 나머지기 남은 사람은 안 믿는 사람들이 남아 가지고서 칠년 대환난 가운데에 환난을 받는다 하는 것이 우리가 믿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먼저 거둠을 받고 그다음에 남은 포도는 그다음에 거둔다고 말했습니까? 그리 안 했습니까? 그거 요한계시 몇 장에 있습니까? “포도를 거둬서 포도즙틀에 넣으니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흐르더라” 요한계시 몇 장? 14장 아니요? 14장 아닙니까? 14장 끝절에 있는데 그 먼저, 먼저 곡식은, 곡식은 성도를 가리키는데 거두고 뒤에 포도를 거둔다고 하지 안했습니까? 이런데 여기는 그라면 먼저 거뒀는 게 뭐이냐? 먼저 거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그 사람의 추수 때가 개인 추수도 있고 우주 추수도 있는데 개인들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떠나게 되면은 멸망받을 심신의 기능도 있고 구원얻을 심신의 기능도 있고 이러니까 그걸 하늘나라를 데리고 갈라 하면은 멸망받을 심신의 기능부터 처단을 먼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거 하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아무리 못 믿어도 자기가 범죄하던 그거는 그때 다 원통히 여기고 회개를 하고 원통히 여기고 또렷이 하늘나라 갈 사람만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 못 믿어도. 이제 하늘나라만 바라보고, 후회하고. 그 사람 볼 수 있습니다.

계14: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계14: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
           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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