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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성경:21전도서07:0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세계에는 별별 형편과 처지에 놓여 있는 민족, 국가, 사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하기는 밤이나 낮이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것과 또 모든 것이 풍부해서 풍성한 그 나라의 시민이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좋지만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소규모의 것이지만 그런 형편을 만날 때가 더러 있습니다. 참 평온하고 형통하고 모든 것이 풍부 해지는 그런 때도 있고 또 곤고한 때도 우리가 많이 겪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초상집에 가는 게 낫다. 마음에 근심이 기쁨보다 낫다. 그 모순 같은 그런 말씀을 성경에 말해놨습니다. 그 이유는 잔치집에는 살 것만 생각하는 것이 잔치집인데, 초상집은 인간 살이가 끝나고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세상에 살아 있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대단히 쾌락에 방해되는 것 같지만 그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미끄러져서 죄에 깊이 빠지지 않게하는 하나님의 은혜라 하신 것입니다. 또 기쁨보다 근심이 좋은 것은 그럼으로써 차차 차차 사람이 고쳐지게 된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안정된 강대국에 소속하지를 못하고 늘 폭풍 앞에 등불같이 안심 할수 없는 아런 모든 대적의 그 칼날 끝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대로 해석해서 불행이냐 행복이냐? 성경대로 해석하면 행복이라 그렇게 평가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안심되고 평온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생각할 그런 기회가 없고 자기에게 하나님의 심판이나 죽음이나 이 생활이 끝나는 어려움의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지 못하기 때문에 반성이나 회개나 믿음이나 구원 준비하는 그런 일에 태만하기 쉽기 때문에, 저는 절대. 미국을 부러워하지 많습니다. 또 미국에 가서나 일본에 가서나 그런데 가서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허락하시니까 이렇지는 못해도 부러운 거 있다면 공산주의 속에저 날마다 발발 떨면서 하나님을 불들고 당신의 특수한 능력을 힘입지 않으면 하루 해가 지나갈 수 없는 그런 깬 사람으로 여호와로 전부를 삼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잠시간이라도, 안심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서 사는 것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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