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26:45
 

'이제는 자고 쉬라'
예수님께서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렇게 자꾸 기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참 땀이 핏방울같이 흐르면서, 피와 땀이 얽혀서 흐르면서 있는 힘을 다해서 힘이 모자라서 하나님 아버지에게 구해 가지고 천사를 보내셔서 천사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눅22-39:44). 기도할 때에, 그때까지 자꾸 미결이니까 고민스러운 기도를 했습니다. 고민스러운 기도를 하다가서 마지막에는 '이제 자고 쉬라'이제는 안심해라, 자고 쉬라 하는 것은 그때 인을 맞았다 말이오. 성신의 인을 맞았다 말이오.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데 대해서 성신이 인쳐서 '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책임지겠다' 하는, 책임지겠다는 인을 맞고 난 다음에 안심을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도 우리도 그러합니다. 우리가 무슨 기도를 할 때에 자꾸 기도해도 미결이 되는 게 있습니다.

기도해도, 하나님에게 기도해도 자꾸 확신이 생겨지지 안하고 기도해도 미결이 돼서 또 안심이 안 되니까 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자꾸 기도하는데, 기도할 그때는 자꾸 그걸 간절한 도수를 올리는 것도 있지만  간절한 도수를 올리려고 애를 쓰는 것보다도 기도하면서 내가 하나님에게 뭐 거리낌이 있는가 그런 걸 자꾸 살핍니다. 이런 걸 자꾸 살펴서 그걸 찾아 가지고 하나님과 나 사이에 거리낌이 완전히 정리돼 버리고 딱 결합이 돼서 기도됐을 때는 그 기도에 기도하고 나서 아멘 할 때 되어져 버립니다. 믿어지는 믿음이 생깁니다.

(850610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