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찌니라'
그러기에, 이번에 모든 다 표적을 본 사람들은 완전히 결정을 지우십시오. 표적을 나타낼 때는 그 사람이 믿음으로 할 때에 표적이 나타났는데, 인제 처음으로 믿는 사람이라도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그 공로를 입어서 네 죄를 완전히 다 사함받았다. 너는 완전히 의로워졌다, 너는 하나님과 연결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성경에 보면 표적이 나타날 때마다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았다' 말씀했고, 죄 사함을 받았다 말하지 안한 사람이라도 죄 사함받았다는 것을 거기서 표시했습니다.
삼십 팔 년 된 병자도 '네가 나았으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마라'(요5:14) 하는 것은. 그 말은 이미 이제까지의 모든 죄는 다 해결이 됐다 말입니까 안 됐다 말입니까? '다시는' 하는 말은 뭐이요? '다시'하는 말은 해결이 됐다 말이오, 해결이 됐다는 말. 그러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기가 사죄 칭의와 화친을 입은 것인 것을 확실히 깨닫고, '나는 입고 있다 입고 있던 걸 깨닫고 그 다음으로 할 일은 뭐인고 하니 자기가 벗었을 때는 다시 주님 앞에 자복하고 속히 입으라 말입니다. 그러면, 벗기는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인간이 연약하기 때문에 벗을 수 있으나 벗었을 때에는 일흔 번씩 일곱 번 벗었었더라도 즉시 입으라 그말입니다. 이것을 생각합시다.
(850610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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