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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03:03-5
 

계3:3-5

그러니까 우리 할 일은 뭐이냐? 우리 할 일은 뭐이냐? 우리 할 것은 받은 것을 생각하는 것과 들은 것을 지키는데 못 지키고 못 생각한 것이 하루 됐으면 하루 지금 이 시간에 못 생각해 못 지키고 못 생각했으면 이 시간 다시 회개해서 다시 생각하고 다시 지킬 것. 십 년 이십 년이 돼도 만일 어릴 때 주일 학교 다니다가서 나이가 한 칠 십이나 팔십이나 돼 가지고 죽을 때 꼴막거리는데 이제 죽을 때가 돼 꼴막꼴막 그럴 때라도 그 시간은 그래 늦었지만 그럴 때라도 이제 받은 것을 생각하고 들은 것을 지키면 그만 회개하면 그만 생명록에 등록이 돼.

생명록에 등록이 되지. 그 모든 행위를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니까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되지 천사의 호위를 받게 되지. 하나님과 연결돼서 하나님의 그 능동에 피동돼 가지고 역사하게 되지, 이러니까 우리 구원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 연약성을 알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넘어지다니?' '아, 어떤 사람이 우리가 자꾸 그런 일 많이 해요. 넘어지고 난 다음에 이거 사람이 이럴 수가 있나, 넘어지고 어찌 돼? 탄식을 해요.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 저도 그런 시험에 더러 들어요. 그런데 아, 목사들 보면 우리 동역자들 보면 어떤 사람은 꿍꿍 앓고 한번 앓기 시작하면 한 달도 앓아. '내가 이래 가지고 세상에' 문 걸어 잠궈 놓고 '내가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느뇨? 어짜고 꿍꿍 앓아. 그래 갔다 말이오. 네까짓 게 아직 철이 없다. 철때기가 없어 그렇다. 네까짓 게 하나님 안 붙들면 일각이나 가지고 유지가 될 줄 아느냐? 뭐 네가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너 전적 부패한 것이 너인데 네가 뭐 '이' 가지고 뭐 어짜고 그 따위 소리, 교만한 소리, 그게 순 교만이다. 네게 뭐 있는 줄 아나? 지금이라도 회개해.

지금이라도 거석하면.' 아, 이랬는데 '아, 내가 뭐 이래 가지고 설교를 해?' 그게 네가 교만해 그렇다. 그래도 '주여 회개합니다' 받은 것을 생각하고 들은 것을 지켜 행하고 '회개합니다.' 하고 회개하고 일어서면 성신을 충만히 주신다 그 말이오. 알겠소?    

그런고로, 오늘 아침에는 요 세 가지를 단단히 기억합시다. 어짜든지 우리는 그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그게 일 년 있다 그러는 사람, 십 년 있다 그러는 사람, 하루 있다 그러는 사람, 한 시간 있다 그러는 '사람, 우리는 항상 이것이라. 뭐 잘 믿는 사락은 잘 믿는 사람은 한, 한 시간도 아니고 약 일 분 동가리 되겠지요.

일분, '아, 일 분 지나고 나서 '아이구 내가 받은 거 생각 못했다. 아이구 내가 들은 것을 지키지 못했다.' 그러면 일 분 생각 못 하고 일 분 지키지 못 하고 다시 회개해서 생각하고 지킬라고 애쓰는 것. 고 사람이 제일 잘 믿는 사람이라. 일 분 보다도 한 삼십 초나 한 사십 초. 어짜든지 고 생각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 고 거리가 그 간격이 간격이 짧을수록 이 그 사람이 의인이요 성자요 그래 놓니까 짧은 것 자기는 알고 벌써 회개했는데 '아, 내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회개했는데 다른 사람은 제 삼자는 모른다 그 말이오. 제 삼자는 그 사람이 장 지키는 같지. 그렇지 않겠어요? 저만 알지. 저만 알지. 그러기에 사도 요한은 말하기를 '자기가 자기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무릇 구하는 걸 다 듣는다' 그렇게 증거를 했습니다.

그런고로, 이것을 굳게 잡읍시다. 몇 시간이 떨어졌든지 몇 분이 떨어졌든지 며칠이 떨어졌든지 몇 달이 떨어졌든지 몇 십 년이 떨어졌든지 오늘은 네가 생각지 못한 것 생각하고, 오늘은 네가 지키지 못한 것 지키고 요거 회개 못 했던 것 회개하라. 이것이 우리 살 일이다. 우리는 이것뿐이오. 우리 연약성이, 요것뿐이기 때문에.

이 예수 믿는 구원 도리를 보면 전체를 파악하면 그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짜든지 당신을 일 분도 놓지 말고 자꾸 당신만 바라보고 당신만 좋아하도록 이렇게 연결되도록 하려는 것이 당신이라. 이러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세상에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 같다'(마10:16)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게 뭐 이리한테 잡아 먹히라고 보냈겠습니까? 이리한테 가 보내 놓으니까 이리가.

보니까 두려우니까 잡아 먹힐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막 호독거리면서 앵 울면서 목자에게 달라붙는 것. 이렇기 때문에 당신은 어떻게 해서라도 당신에게 달라 붙는 걸 좋아합니다. 달라 불는 건 좋아해서 그 매를 때리는 것도 달라 붙는 것.
환난 오는 것도 달라 붙는 것, 병드는 것도 달라 붙는것. 어짜든지 모든 운동은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에게 달라 붙도록 이렇게 하려는 이것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단단히 기억하고 놓지 안해야 됩니다.

(850618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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