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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성경:40마태복음24:37
 

'노아의 때'
노아의 때라고 말씀하신 것은 노아 홍수 심판을 말씀하신 것이고 '인자의 때도 그러하리라'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하는 말씀은 예수님의 불심판도 그러하리라 하는 두 심판을 비교한 말씀입니다. 특히 인자라고 말한 것은 주님이 불심판을 베푸시고 오시는 그 목적이 어디 있는가? 그 목적은 근본 하나님의 부요이신 주님이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하나도 없이 다 가난해지셨습니다. '가난해지심으로 그 부요를 우리에게 주어서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이제 노아의 때를 설명해 줬습니다. 노아의 때라 말은 홍수 심판 때라 말입니다. 천하 인간이 다 물에 침몰돼서 몰사했습니다. 뭐 몰사할 그때는 영웅들도 많이 있었고, 또 미남들도 많이 있었고, 굉장한 미인들도 있었고, 또 대학자들도 굉장히 있었고 뭐 안하무인으로 교만한 자들도 많이 있었을 것이며 참 나다 싶은 그런 용감스러운 그런 사람도 많이 있었고 사람을 몇천 몇만 몇천만을 제 손아귀에 넣어 놓고 저를 위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그 속에 왕으로 턱 들어앉아 있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고 그 외에도 굉장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술가도 있었고 뭐 언변가도 있었고 참 기악, 음악 잘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많이 있었습니다. 이랬지마는 모조리 이 홍수에 다 매몰돼서 완전히 전멸됐습니다. 코에 호흡이 있는 짐승 버러지까지도 완전히 전멸됐습니다. 그때를 가리켜서 '노아의 때와 같이' 하는 말입니다.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노아의 때와 인자의 때가 같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노아의 때와 인자의 때가 같습니다. 인자라 말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인자의 때라 말은 예수님의 재림의 때를 말합니다. 노아의 때는 홍수 심판으로 천하에 있는 민족이 다 홍수에 매몰되어서 멸망하였고 다만 노아의 여덟 식구만 홍수에서 구원 얻은 그때를 가리켜서 노아의 때라 그렇게 말합니다.

인자라 말은 구약에서는 사람 제일 못나고 천한 사람 무능한 사람을 말할 때에 인자라 이렇게 성경에 말했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가리켜서 인자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인자라는 뜻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으로서 인간 중에 제일 천한 인간되고 제일 가난한 사람 못난 사람 제일 천한 인간이 되신 예수님이라 말입니다. 근본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인간 중에 제일 천한 예수님이 되신 것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부요를 우리에게 다 주시기 위해서 하셨기 때문에 인자의 때라 말은 하나님의 그 모든 부요를 당신이 내놓으신, 하나님의 모든 부요를 가난하게 되기까지 내어놓으신 그것을 택한 자들에게 다 나눠주시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라 하는 뜻을 가리켜서 인자의 때라 말합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각 사람의 행한 대로, 예수님이 가난해지심으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그 모든 것을 그때는 행한 대로 다 하나님께서 상을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같이'
같이 라고 하신 같다는 것은 물론 홍수 심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 전멸된 것처럼 불심판 때도 많은 사람들이 전멸된다 하는 그것도 같지마는 그 같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같다는 것은 첫째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대해서 하시는 일도 같고 또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할 일도 같다는 것입니다. 노아 때에 하나님이 요구하시고 명령하신 것이나 우리에게 요구하시고 명령하는 것이나 다 같고 노아가 하나님에게 복종한 것이나 우리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그 성질의 것이 꼭 같다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 고후8:9
*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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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죄가 없는 데도 죄를 범하는 일이 하늘나라에서 생겨졌만 땅에는 하늘의 죄가 내려와 땅까지 범죄케 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는 땅에 죄악이 가득 찼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앞에서 온 땅에 있는 사람들이 완패해지고 또 포악해지고 그 결과 죄악이 땅에 가득 찼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죄가 하늘까지 관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죄악이 없는 데서도 죄가 생기니 죄가 있는 데서는 더욱 죄인되기가 쉽습니다. 죄가 있는 데서는 더욱 죄인되기가 쉬운데 더구나 땅은 이 모든 세상을 말한 것인데 세상에 죄악이 가득 찼으면 더욱 더 죄에 빠지기 쉽습니다. 또 '죄가 하늘까지 관영했다'는 것은 죄악이 교회 안에까지 관영할 것을 말했는데 이는 노아 때보다 예수님 재림을 앞두고는 옛날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죄악이 가득 차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가 점점 관영해지니까 믿는 사람들이 죄에 물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살기가 심히 힘듭니다. '죽음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인다'고 했는데 이는 죄악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사망이 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심판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죄가 세상에도 가득 찼고 교회 안에도 가득 차니 이 세상은 사망 아래에 파묻힐 수 밖에 없고 또 하나님의 심판이 오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인자의 때가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신 것은 노아의 때에 죄악이 관영해서 그 죄에 물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살기가 어려워서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전부 다 죄악에 감염돼 가지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재림 때는 더욱 더 죄악이 관영해서, 관영이라 말은 가득 찼다는 말입니다. 찰 영자입니다. 죄악이 가득 차서 빈틈이 없이 이 세상은 의례히 그러하고 또 교회 안에도 그러하니 이 죄에 물들지 않는 것, 이 죄에 감염되지 않는 것, 이 죄에 피동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 창6:11 :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 계18:5 :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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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인자라 말은 하나님이 있는 모든 것을 다 당신 믿는 자에게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당신의 모든 부요를 다 당신 믿는 자는 자기 부요 삼도록 하기 위해서 내놨다는 말입니다.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노아 때와 같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집 짓다가 멸망받는다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 믿는 사람이 없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가지고 피난한 사람은 여덟 식구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홍수 환난에 피난하지 못하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때와 같다' 이랬습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 심히 많습니다. 많지마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불로 심판하는데 이 불심판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서 피난할 사람은 극히 적고 하나님 믿는다고 하지마는 피난하지 못할 사람이 많다 그말입니다. 그 피난은 심신의 피난입니다. 영은 구원 얻어서 기본구원 얻지마는 예수님 재림 때에 심신구원은 얻지 못한 자가 많고 심신구원을 잘 이루어 얻은 자가 극히 소수일 것이라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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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유대 나라도 그렇습니다. 유대 나라도 대륙에 속한, 우리 나라는 또 삼 면이 바다이지마는 유대나라는 일면이 바다입니다. 한 면만 바다인데 이 유대 나라도 대국에 속했기 때문에 이 나라가 뺏들었다가 저 나라가 뺏들었다가 이러니까, 변동이 많으니까 유대인들도 한국 사람과 같은 그런 지능을 얻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대인을 당하지 못해요. 유대인들의 꾀를 당하지 못해요.

그런데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일등으로 믿을 터인데 믿음이 없기 때문에 깍정이만 돼 가지고 있어. 성지 순례 한다고서, 예수님이 나신 그곳을 순례한다고, 한번 돌아본다고서 모두 성지 순례 간다고서 이래 가지고 저도 같이 가자고서 이래 몇 번이나 이래 온 것을 다 거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니까, '주님이 나신 주님의 본국이니까 우리가 조심해야 되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택시를 턱 타면 점잖하게 간다고서 돈도 달라 하는 대로 주고 이라니까 '아무 데 갈랍니다.' '녜, 그럴랍니까?' 내나 가 가지고 보니까 내려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

내나 그라면 그만침 가는 시간에 더 멀리 가면 좋을 터인데 멀리도 안 가. 거기서 뺑뺑뺑 요리 뱅뱅뱅 돌아 가지고서 한참 돌다가 '내리십시오. 여기가 거기입니다.' 내려 보니까 아니라. 이렇게 악질이라. 유대인들이 지금 이렇게 악질이요 이렇게 깍쟁이요. 이렇게 악질이요 깍정이라.

그게 뭐이냐 하면은 이스라엘 종교의 수천 년동안 내려오면서 믿음을 가지지 안하고 회개하지 안하고 요 하나님 말씀 가지고 자꾸 부인하니까 마귀 요놈에게 이용을 당하니까 어떻게 마귀 이용을 당해서 능숙한지 뭐 굉장히 능숙해. 그러니까, 저 유대인들이, 자꾸 하나님께서 저 유대인들이 전쟁이 일어나고 뭐 유대인같이 싸움 잘하고 그렇게 못 되, 금방 약속해도 소용이 없어. 획 변해 버려.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 신용할 수 없어 이러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하나님 믿지 않는 그거 때문에, 지금 하나님이 택함을 가지고서 놓지 안하고 자꾸 이래 하지마는 자꾸 매 맞을 짓을 하기 때문에 저래 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도 처음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좀 순진하고 진실하지마는 예수를 오래 동안 믿으면 요와 같이 됩니다. 이래서 이스라엘 종교 말년이나 신령한 이스라엘의 종교 말년이나 같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 그 말은, 노아의 때와 같다, 또 이스라엘 때와 같아요. 이스라엘 무화과나무 저주한 거 그 이스라엘 말한 것인데 그와 같이 예수님 재림 때도 그렇다는 것을 성경에 많이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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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스라엘 종교 말년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차차 차차 사람들이 배반하고 가리워서 멀어지고. 하나님의 역사는 멀어지고 희미해지고, 악령들의 역사는 점점 강하고 활기 있게 역사하고, 또 하나님의 사람들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움직이는 일은 차차 줄어지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혼자 하는 일 또 자기중심의 역사 이런 것이 점점 심해져 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도 악령의 역사와 인본의 역사가 점점 세도를 가지게 됐었습니다. 신약 말기 인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 올수록 그때와 꼭 같을 것인 것을 주님이 미리 우리에게 다 예언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도 같고 이스라엘의 종교 말년과도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구약 시대의 그 모든 일들을 다 거울을 삼아서 시대를 짐작해야 되겠고 또 사이비한 이 모든 거짓된 것들을 우리가 구별하지 안하면 별 수 없이 그때에 사람들이 다 미혹 받았는데, 우리는 별 사람이 아닙니다. 마귀도 그때 마귀, 하나님 은혜도 그때 은혜, 죄도 인간의 모든 타락성의 사람들도 그때와 꼭 같기 때문에 그때 되었던 일이 또 있고 그때 하던 일이 되풀이되는 이것이 필연한 일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를 거울로 삼아서 현재를 구별하는 것이 슬기롭고 과거와 현재를 거울삼아서 앞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슬기로운 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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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렇게 믿는 것이 오늘 예수님이 초림하실 때나 노아 때나 그 노아의 홍수에 멸망받은 사람들이 기본 구원 못 받은 것 아닙니다. 택한 자면 다 받았습니다.

그때에 그들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랐지만 자기 주관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보실 때에 흠없이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라서 믿는 그런 사람들이 노아 때는 여덟 사람 밖에는 없었고, 또 예수님이 초림하셨을 때에는 그때도 많지를 못했습니다. 그때는 노아 때보다는 많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 인자의 임함이 이스라엘 종교 말년과 같다.' 그런 말씀을 여러 군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기 주관을 표준해 가지고 자기 주관대로 믿는 사람, 성경 말씀을 표준해서 성경 말씀에게 자기 주관이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성경 말씀을 굴복을 시켜서 자기에게 맞은 성경 말씀이면 용납을 하고, 또 성경 말씀 해석도 자기 주관에 맞도록 인간 주관에 맞도록 모든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도록 모든 사람에게 인기를 끌도록 모든 사람이 환영을 하도록 요렇게 인본주의로 성경을 해석해서 모두 다 주관을 믿는 이 주관 신앙 그것은 다 헛되다는 것을 여게 말씀을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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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노아 홍수 때에 사람들이 다 노아 홍수가 내릴 때에는 아무 소용 없는 그런 일에 다 분망해서 기울어졌습니다. 노아 홍수 내릴 때에 그때에 필요 있는 일, 그때에 유익이 되는 일. 그때에 자기들을 구원하는 그런 일은 참 하는 사람들이 심히 적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노아의 여덟 식구뿐이었다 그렇게 성경에 여러 차례를 말씀을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 재림하실 때에도 그와 같다, 사람들이 모두 이 세상에 이런 일 저런 일로 분주하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뭐 이 나라도 타고 저 나라도 타고 민족들도 타고 과학도 타고 모두가 다 불에 타서 죄가 섞여 있는 것은 산이고 돌이고 나라고 사람이고 다 타 버리고 그저 죄가 없는 것만 남아 있는데 그 일이 갑자기 닥칠 것이지만 거게 대해서는 아무 관심 없이 사람들이 땅의 것만 분주하고 있다가 뜻밖에 이런 큰 변을 만날 것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는, 주님이 오시면 모든 것이 다 죄가 섞인 것은 다 불 타 버리고 죄가 섞이지 안 한 것은, 그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이렇게 하나님이 약속을 하시고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이 없이 다 이루어진다고 이렇게 또 주님이 어리석은 우리들에게 보증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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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게 본문에 “예수님이 재림할 때도 노아 홍수 때와 같다”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을 했습니다. 노아 홍수 때에 사람들이 그렇게 노아가 홍수를 외쳤고 방주 만들면서 말했지마는 그들이 듣지를 안했습니다.

방주를 만들지 못했을지라도 노아가 말들어 놓은 방주에 자기네들도 거게 들어가서 홍수 멸망을 피할라고 하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배가 큰 배라 그런 게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당시에 수십억이 됐는지 모르지마는 수십억 되는 사람이라도 그 배 안에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미 그 배에 들어갈 것만 해도 비과학적입니다. 다 초과학적으로 그렇게 수용이 된 것입니다.

그랬는데 노아 선지자가, 하나님이 홍수로 멸하시니 다 회개하고 멸망을 피하라고 그렇게 말을 했지마는 뭐 그 말은 예사롭게 듣고 홍수가 나던 그날 밤까지 여게 보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또 다른 데 보면은 사고 팔고 그라다가 그날 밤까지 그리하다가 멸망을 받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온 우주는 다 불덩어리가 될 터인데,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하늘도 땅도 전체가 다 불에 타서 원소로 다 녹아져서 원소가 될 터인데 이것을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셨고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이 세계에서는 거의 다 말로 들어서도 다 알기는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십분지 한 일쯤이나 될까 남은 사람은 다 듣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믿지 않는 그 강퍅을 가지고 사람들이 멸망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하늘과 땅은 뜨거운 불에 타서 풀어지고 그 체질이 다 녹아지고 모든 일들이 다 드러난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까지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은 예사로이 듣고, 내나 먹고 마시고, 물질주의라 그말이오. 먹고 마신다 말은 물질 위주를 말하는 것이고, 시집가고 장가간다는 말은 가정 위주를 말하는 것이고, 사고 판다는 것은 모든 사업 위주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과 꼭 같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이 세 가지에 정신 다 뺏기고 분방해서 그것만 하면 살리라 생각하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는 데 대해서는, 자기 개인이 죽는 데 대해서는 생각은 없습니다. 못 가집니다. 이 우주의 마지막 날도 사람이 모를 뿐만 아니라 자기 개인의 종말 시간도 모른다고 성경이 말했습니다.

그러면 젊다고 나는 살 날이 많다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강건하기 때문에 살 날이 많다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젊으나 늙으나 언제 죽을란지 모르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것도 우리가 예배 보다가 지금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 할란지? 아직도 몇 해가 있을란지? 예수님 이천 년을 생각하면 지금 남은 것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저 의식주, 또 가정 위주, 사업 위주 여기에 마음이 다 빼앗겨져서 예수 믿는 사람도 자기의 종말 시간도, 우주의 종말 시간도 생각하지 않고 강퍅하게, 그저 살 것만 생각하지 죽을 거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 우주가 이대로 존재할 것은 생각하지 이 우주가 깨어지고 절단난다는 것은 생각지를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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