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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 성경:40마태복음06:22-23
 

*전체요약

(신구약 성경대로 된 신앙양심은 새사람의 눈도 되고 귀도 됩니다.)
그러면, 그 산 양심은 누가 가졌는가? 신자가 가졌습니다. 신자가 가지 믿는 사람이 가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가졌다면 기독자는 다 이 산 양심을 가졌는가? 아닙니다. 기독자라고 산 다 양심을 가진 것이 아니고 기독자로서도 산 양심 가진 사람이 그 중에 있고 대개는  모두 죽은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기독자가 죽은 양심을 가지고  있는가?

기독자가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가지고 성경 말씀대로 이래야 저래야 어떻게 하면 옳으냐 하는 것을 성경 말씀을 법전으로 삼아 가지고 찾아서 성경대로 바로 할라고 하면 그 양심이 살아나고 산 양심이 되겠는데. 예수를 믿는다고 말 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지 안하고 인간 자기 생각.  자기 지식. 자기 주관이 세상 지식대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고 사고하고 하기 때문에 기독자도 다 대개는 죽은 양심을 가지고 있고 산 양심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양심은 산 양심은 어떤 양심이 산 양심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지식을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지식대로 어떻게 하면 옳게 하고 바로 하고 참되게 하는 것인가 해서 하나님에게나 사람들에게나 자기에게나 모든 사물들에게 대해서 어떻게 하면 바로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그대로 할려고 하는 그 양심이 산양심인 것입니다. 그러면, 산 양심은 새사람 참사람의 귀도 되고 눈도 됩니다.

마태복음 6장에 말씀하시기를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둡고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은 거 와 같이 네게 있는 빛이 밝으면 온 생활과 인격이 밝고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모든 인격이나 행위나 생활 전체가 다 어두워진다'. 그렇게 말씀 하신 그 빛은 양심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요한계시록 일곱 교회마다 말씀하시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여러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그러면 귀, 육신의 귀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거게 귀라고 말하는 것은 양심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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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하나 예를 든 것이 육신의 눈이 어두우면 온 전신이 어둡고 눈이 밝으면 전신이 밝은 것처럼, 그 심령이 밝으면, 그 마음이 밝으면 그 사람의 전 생애와 사상과 비판과 평가와 계획과 소원과 모든 것이 다 밝아지고, 그 사람이 소원 하나만 어두워져도 그 사람 신세 갑니다. 망합니다. 사람들은 이 말을 아무리 해도 너무 어둡기 때문에 그걸 잘 못 듣습니다.

사람이 안 가질 욕심 하나 가지는 그것 가지고 일생을 망하는 사람 많습니다. 얼마든지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안 가질 소원, 또 안 가져야 할 취미, 안 가져야 할 재미나 기쁨, 안 가져야 할 지위, 안 가져야 할 영광, 안 가져야 할 권세 이런 것을 하나 가져 가지고 그것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경험한 사람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허영과 허욕이 있으면 망한다.' 자기가 허욕 하나를 잠깐 품었는데 몇 해 동안 허욕 한번 품어 가지고 그 헛된 욕심 이루어 보려다가 그만 그게 잘못돼 가지고 일생을 헛일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러니까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눈 하나 어두우니까 손도 소경놀음 하고 발도 소경놀음 하고, 디디면 쿡 빠져 죽을 데라도 어두우니까 모르고 푹 디딜 수밖에 없다 말이오. 그러니까 소경들은 반드시 작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작지를 가지고 이래 더듬어서, 이래 두드려서 환경을 봐야 빠질 것인가 안 빠질 것인가 알지요. 눈으로 척 보면 그만 환하이 다 보고 멀리도 보고 전부 다 보는데 눈이 없으니까 작지 그거 두드려 봤자 자기 발 걷는 데 거기나 보지 원수가 권총을 가지고 자기를 겨누고 있는지 칼을 겨누고 있는지 기다리고 있는지 그런 건 안 보인다 말이오. 그러니까 얼마나 답답합니까? 이것도 그런데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얼마나  그 어두움이 크겠느냐' 네 마음이 어두워 놓으면 그 어두움에 대한 그 해독과 참 불행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마음을 어떻게 밝게 할 수 있느냐? 마음을 밝게 하는 것은 주님과 주님의 뜻인 신구약 성경 말씀,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이 현실에는 이 성경 말씀이 해당된다 하는 그 말씀을 찾아서 행하는 그것이 주님의 명령 행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마음이 주님과 주님의 뜻 곧 성경 말씀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진다. 마음이 밝아져서 생각도 옳은 생각만 하고 소원도 옳은 소원만 하고 욕심도 옳은 욕심만 품고, 정신도 옳은 정신만 가지고. 이러니까 모든 행동도 옳은 행동만 하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어두워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포도나무 비유에는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절로 마를 수밖에 없다. 인간이 주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마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주님과 연결이 되면 뭘로 연결이 되느냐? 주님과 연결시키는 그 연결 방편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주님과 연결시키는 제일 외부적인 중매쟁이가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주님과 나와 결합하는 중매쟁이는 신구약 성경 말씀이 중매쟁이입니다.

*요15:1-8: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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