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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 성경:40마태복음17:05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께 사랑을 받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싶으면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버지에게 사랑 받는 유일한 법칙이 되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요'(요14:21) 요 사랑 받는다 그 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받는다 하는 그런 뜻을 표시한 것입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하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가 가지신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유업으로 주실 때에 그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변화 산상에서도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도 하늘에서 소리가 나니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오 나의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그렇게 하신 음성을 하늘에서 아버지가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의 뜻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다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얻으면 다 된다 그 말입니다. 그 뒤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마28:18) 그렇게 마태복음 28장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요 말씀도 이제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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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고, 줄 자리가 있고, 받을 자들이 있고 이라니까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라”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 그말은 무슨 말입니까? 이는 내 무한하고 충만을 홀빡 다 줘도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 자라, 그래 나는 다 줄 수 있는 자라, 다 주는 자라 그말이오.

“나의 사랑하는 자라” 말은 하나님이 무한함을 아무도 줘야 받을 자가 없어.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다 받아. 알겠습니까? 다 받을 자라 그말이오.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다” “사랑하는 자” 다 줘서 다 주는 것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자이다. 또 “기뻐하는 자다” 그러면 기뻐하는, 받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받은 것을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줄 자라, 그런 기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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