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 성경:51골로새서02:16-17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사계명을 지킬 것. 사계명은, 골로새 2장 16절 읽어봅니다. '그런고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그림자니까 그거는 없어질 거 아닙니까? 그림자이면 그러면 본체는 뭐인가? 본체는 주일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안식일은 주일을 그림자 한 것입니다. 그 몸은 예수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이 주일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에서 우리에게 대한 모든 것을 완전 구비 해 놓은 것이 그것이 주님의 죽으심의 대속으로 이루어진 것이요 주님이 부활하신 것은 이렇게 모든 것을 완전히, 완전히 완비해 놓은 것을, 완전한 모든 축복과 완비해 놓은 것을 우리로 실지로 받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사계명입니다. 안식교에서는 안식을 말하나 안식일을, 그런 것은 폄론하지 말아라 이런 걸로 너희들을 아무것도 너희들을 흔들지 못하게 해라 이런 것들은 다. 장래 일의 그림자라 이렇게 말했고, 이런 것은 다 폐해졌다 또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네째 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네째 계명입니다. 우리가 주일 지키는 이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네째 계명 주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8506230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