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계명'
주님의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이 계명은 신구약 성경에 있는 모든 교훈이나 명령이나 약속이나 모든 법도에 대해서 말씀하신 말씀이 다 넓은 범위에서 다 계명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 말씀이 다 계명입니다.
그러나 그 계명의 강령과 입문은 우리들에게 간단하게 알려 주신 계명이 있으니 곧 열 가지 이 계명입니다. 열 가지 계명 십계명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찾아가는 입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시작하는 일이 되고, 이 계명을 연구하면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는 시작이 되고, 이 계명을 자기가 알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알기를 시작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열 가지 계명은 우리에게 간추려 간단하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의 강령을 들어서 말씀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아주 우리에게는 매우 편리하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열 가지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키는 일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열 가지 계명을 세밀히 원만하게 잘 지킬라고 하면 신구약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다 지켜야 이 계명을 완전히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계명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우리에게 간추리고 축소해서 가르쳐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이 계명을 지킬라고 애를 쓰면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는 결과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주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지 주님을 사랑한다고 어떤 무슨 귀한 일을 한다 할지라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안하면 그것은 다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되지 못합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그것이 가장 주님을 바로 사랑하는 일이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그 주관적 방편을 가지고 마치 우리가 자기의 가족을 사랑하듯이, 또 이렇게 무식한 우리가 사람들을 친구들을 동무들을 사랑하듯이 이렇게 사랑하는 그런 방편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모하기 쉽습니다.
물론 그것도 넓은 범위에서 차차 찾아가는 일이 되겠지만 우리는 주님을 마땅히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아야 한다고 하나님의 성령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보다 주님을 사랑해야 되고 자기보다도 주님을 사랑해야 되고 모든 관계 가진 어떤 사물보다도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됩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아무도 우리에게 해 줄 수 없는 큰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또 주님은 우리에게 아무도 줄 수 없는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해결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 주셨고 가장 귀한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이뿐만 아니라 주님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지극히 거룩하시고 크신,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섬겨야 되고 또 높여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주님을 사랑하는 그 방편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됐고 사랑하는 사람은 되지를 못했고 또 그 사람은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배반한 사람이 됐고 하나님을 모신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하는 이 말씀을 우리가 언제든지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 됩니다.
(계명지키는데 오는 어려움)
그러면, 이 계명을 지키는 데에는 아무나 따나 방종하게 사는 것이 아니 고 자기가 조심해서 정신 차려서 주의해서 실패 없는 건설이 되는 옳은 생활하는 것이기 때문에 옳은 생활은 쉽지 않습니다. 실수 없는 생활이 쉽지 않습니다.
성공하는 그 성공이 쉽지를 않습니다.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은 성공하는 길이요 성공하는 생활이요 또 승리하는 생활이요 옳은 생활이요 아름다운 생활이요 덕있는 생활이요 칭찬받는 생활이요 복된 생활이요 유익이 되는 생활이요 모두가 다 존영해지는 생활이기 때문에 이 생활이 쉽지를 않습니다. 자기가 실패하는 것 또 천해지는 것 가난해지는 것 약해지는 것 남한테 욕 얻어먹게 되는 것 못쓰게 되는 것 그런 것은 아래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이라고 하면 이런, 계명 지키는 것은 다 위로 올라가는 일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아무래도 주님을 사랑하는 이 사랑이 우리에게 이루어져야 되겠고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어져야 되겠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어져야 되겠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나 둘 하는 가운데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우리 속에 이루어지고, 또 주님을 사랑하는 한 순종 한 순종을 하는 데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나 둘 어려운 일을 어려워도 행하고 참기 어려워도 참고 견디고.
이렇게 주님을 사랑함으로 어쨌든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기가 어려운 그 어려움을 우리가 어려워도. 낙심하지 말고 후퇴하지 말고 어려워도 그 일을 자꾸 계속하는 가운데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우리에게 성장되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대내전과 대외전)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일 곧 이 계명 지키는 일을 해야 되는데 이 계명 지키는 일을 자기 혼자 합니다. 자기 혼자, 아무것도 상관없이 처음에는 자기 혼자 하는데, 자기 혼자 할라고 할 때에 자기 속에 주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지 못하도록. 주님을 사랑하는 일 곧 계명 지키는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해물이 자기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 혼자 앉아서 주님을 사랑하는 일 곧 그 계명대로 사는 일을 할라고 하니까 자기 안에서 방해하는 악성 곧 자기 중심이라는 원죄와 또 악습이라는 모든 본죄 악령이 들어서 유혹을 시켜 가지고 자기 중심,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대로 살라고 하니까 자기 위주로 하라고 하는 악성이 나옵니다.
이것이 원죄입니다. 원죄가 들어서 이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본죄가 방해를 합니다. 본죄는 뭐이 본죄인고 하니 악습으로 된 모든 것이 본죄입니다.
그래서, 자기 안에서 싸우는 이 싸움을 가리켜서 대내전이라고 말하는데, 주님을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 방해물이 가득 찼습니다. 대적들이 가득 찼습니다. 왜 대적들을 이와같이 두는가? 대적들을 주님이 두십니다. 주님이 두셔야 거짓부리로 주님을 사랑하지 안하고 진실히 사랑하고, 거짓부리로 껍데기로 계명 지키지 안하고 자기의 전부를 다 기울여서 계명을 지키고 주를 사랑하는 자 되도록 이렇게 우리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런 모든 장애물들을 다 두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안에 있는 대내전을 이것을 싸워서 이기고 난 다음에는 이제 대외전으로 나갑니다. 자기 안에 있는 대내전을 이것을 싸우지도 안하고 속에는 악령이 들어서 얼마든지 장난하고 악령대로 자기 중심대로 자기 위주대로 자기의 이제까지 모두 다 많이 연습해 놓은 구습 습성대로 악습대로 악령대로 이렇게 살고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는 자가 껍데기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자기 속는 일이요. 마귀는 그런 사람 만들라고 '너 예수 잘 믿는다' 이래 가지고 마귀파들을 시켜서. 마귀의 일군들을 시켜 가지고 잘한다 칭찬도 하고, 장로도 시키고 목사도 시키고 집사도 시키고 권찰도 시키고 권사도 시키고 이래 시킵니다. '아, 아무것이 잘한다' 그거는 전부 귀신들이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내전에서. 대내전에서 승리하기 전에는 대외전에 나아 갈 자격이 없습니다. 대외전을 한다는 그것이 전부 외식이요 다 화를 받을 일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기 안에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일을 자기 안에 방해하는 것이 셋이 있으니까 이 방해하는 대적으로 더불어 싸워서 그놈을 이겨야 됩니다. 하나는 악령이요 하나는 자기 중심인 악성이요 하나는 악령대로 악성대로 살았던 그 모든 잘못된 행위의 모든 연습해 놓은 악습이요, 이 세 가지로 더불어 싸워서 이 세 가지가 방해해도, 이 세 가지가 방해해도 주님을 사랑하는 일과 주의 계명을 지키는 일을 이 일을 하는 이 싸움을 싸웁니다.
(대외전이 오는 순서)
싸워서 이기고 그 다음에는 무슨 싸움이 시작되느냐 하면 이제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물건으로 더불어 상대합니다. 물건이 들어서 주님을 사랑치 못하게 주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물건이 들어서. 돈이 들어서 물질이 들어서 이와 같이 못하게 합니다. 그럴 때에는 물질로 더불어 싸웁니다. 그 물질이 절단나도, 물질이 다 절단나도, 물질 가지고 내게 대해 가지고, 내게 대해서 어떻게 협박을 놓고 그 물질이 내게 대해서 어떤 수단 방법을 써도 물질을 완전히 이별했으면 이별했고 물질과 그거 완전히 손을 떨어지면 떨어졌지 주님을 사랑함과 그 계명을 지키는 일을 양보할 수 없다 이랄 때에는, 그때에는 그 물질로 더불어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물질을 내가 완전히 버리지 안하면 주를 사랑하는 계명 지키는 일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라고 나면 그 싸움하고 나면 그 다음에 또 무슨 싸움이 있느냐 하면 이제 사건과 나와의 싸우는 싸움이 납니다. 그 사건이 주를 사랑하지 못할 사건 주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는 그런 사건을 딱 봉착이 되어서 온 세상이 달라들어 가지고 그런 사건을 딱 만들어서 봉착하게 합니다. 그게 누가 그라느냐? 주님이 그렇게 만듭니다. 그게 다 우리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는 줄 알고 안심하고 뿍뿍 싸워서 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에는 이제 그 모든 일들을 포기해야 됩니다. 이 일을 이거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대사인데, 이것은 지금 가정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대사인데, 이것은 민족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대사인데. 이것은 무슨 큰 일인데, 큰 일이라도 그 일이 다 낭패되고 그 일이 다 절단되고 그 일을 다 포기했으면 포기지 주님 사랑하는 것과 주의 계명 지키는 것은 포기할 수 없다 이렇게 될 때에 그것을 이기는 것이지, 그러기 때문에, 무엇을 가지고는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히리라'(계13:10)그렇게 말했습니다. 누가복음 14장에 보면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눅14:33)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무슨 싸움이 나오는가? 그 싸움 싸우고 나면 이제는 가족 싸움이 나옵니다. 가족이 들어서 주님을 사랑치 못하게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면 내 가족도 살고, 그 가족을 위해 주님을 사랑함과 계명을 어겨 버리면 가족도 다 영원히 전멸되기 때문에 그 가족을 사랑할라면 주의 계명화 주님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가족이 어떻게 절단난다 할지라도 '재물과 명예와 친척을 원수가 취한들 상관이 무어뇨 내 주께 있으리로라' 하는 요걸 단단히 믿고 그 가족이 주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할 때에는 이제 눈물을 머금고 가족을.
내 놓습니다. 가족을 내놓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을 계속합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자꾸 싸움이 커집니다. 이제는 사회와의 대상이 돼서 사회로 더불어 싸우게 됩니다. 전 사회가 들어서 주님을 사랑치 못하게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찹니다. 그럴 때에는 내가. 사회가 크니까 사회를 버릴라 해야 버릴 수 없고 내가 사회에 대해서 사회를 버리면 사회는 나를 버립니다. 사회에게 버림을 당해서 사회로 말미암아 어떤 버림을 당하고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사회의 혜택을 다 입지 못하고 사회를 다, 나는 사회를 다 버렸고 사회도 나를 버리고, 사회와 나와 인연이 완전히 끊어져도 주님을 사랑함과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을 양보치 아니해야 되지 그렇게 쉬운 것 아닙니다.
사회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이 나옵니다. 그럴 때에 자기는 사회에 대해서 어떤 매장이 돼도 또 사회를, 자기가 사회의 혜택을 다 버리고 사회를 다 버려서, 사회도, 자기는 사회에도 쓸모 없는 인간이 됐고 사회도 내게는 소용없는 사회가 됐고 이렇게 사회를 다 버릴지라도 주를 사랑함과 그 계명을 지키지 안 할 수 없는 이 사람이라야 승리하게 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국가가 나옵니다. 국가로 더불어 싸우게 됩니다. 국가로 더불어 싸우게 될 때에 이제 국가에서 버린 사람 또 국가를 버린 사람, 국가에게 어떤 치명의 형이라도 저는 받아야 되는 사람, 나라에서 국법을 어기니까 국법에는 국법으로 자기에게 어떤 가형이라도 형을 가할 것 아닙니까? 그 어떤 형이라도 자기는 감당할 요량하고 이 싸움을 싸워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이 싸움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국가적인 전투가 나오게 됩니다. 국가적인 전투가 나오는데 나중에 최종 전투는 뭐이냐? 생명적인 전투입니다. 이제 생명을 내놓지 안하면 이 전쟁은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을 내놓지 안 하면 주님을 사랑할 수 없고 주의 계명을 지킬 수 없는 이런 일들이 오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고 다음에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했습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께 사랑을 받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싶으면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버지에게 사랑 받는 유일한 법칙이 되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요' 요 사랑 받는다 그 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받는다 하는 그런 뜻을 표시한 것입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하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가 가지신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유업으로 주실 때에 그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변화 산상에서도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도 하늘에서 소리가 나니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오 나의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그렇게 하신 음성을 하늘에서 아버지가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의 뜻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에게 다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얻으면 다 된다 그 말입니다. 그 뒤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다' 그렇게 마태복음 28장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요 말씀도 이제 기억합시다.
*마17:5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또 아버지에게 사랑 받을 사람이요 주님에게 사랑 받을 사람인데 그 사람을 통하여 주님의 모든 것을 다 나타내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했는데.(요14:6) 계명 지키는 사람을 통하여, 주님이 인생의 구원 길이라 하는 것을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내서 이 구원 역사 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또 주님은 진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통하여 모든 진리를 어두운 세상에게 인간들에게 다 나타내겠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생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통하여 죽은 자를 살리는 이 생명역사 또 살아난 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드시는 이 진리 여사 생명 역사 이 역사를 다 일으키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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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그런고로 우리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이 기적과 축복을 받는 데에는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오전에도 말했지만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킬라 하면 이 일을 방해하는 것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안에 원죄와 본죄와 악령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이것이 주를 사랑하는 것과 계명 지키는 것을 계속하지 못하도록 해서 방해를 지기니까 내 안에 대내전을 싸워 가지고 내 안에서 이거 승리해서 내 속에서 내가 주님 사랑하는 것과 계명 지키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이 적이 내 속에 원죄, 본죄, 악령이 들어 있으니까 이것을 우리가 다 제어해서 여게서 싸움이 계속해야 되겠고. 싸움이 계속해서 '아, 나는 또 패전했다. 나는 패전했다. 주여 나는 패전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다시 일어섭니다. 고 사함이 승리하는 것이지 나는 승리했다 할 때는 벌써 패전한 줄도 모르는 눈먼 자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패전한 것을 알고 다시 패전했으니 주님에게 자복하고 일어서는 그때가 좋은 때요. 그때 가 승리하는 때인 것입니다.
(85062301) 9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그 사람을 통하여서 피조물에게 나타낸다 그 말입니다. '나타내리라' 이 계명을 지키는 걸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요 아버지께 사랑받고 주님에게 사랑받고 또 주님도 그 사람을 통해서 당신이 인간이 할 수 없는 그런 모든 일을 나타내 역사하신다 그 말이오.
그러면, 하늘 나라는 별게 아니오. 세상에서 그 사람이 하나님에게 어떻게 쓰여지는 그대로의 하늘나라에서 쓰여지는 것이지 세상에는 쓰여지지 못하고 있다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쓰여지는 것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그 사람이 하나님에게 많이 쓰여지고 중요하게 쓰여지고 그렇게 쓰여지면 그것이 하늘나라 가 가지고 그와 같이 중요하게 중대하게 그렇게 쓰여질 수 있는 사람이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세상 생활에서 내게 대해서 그 사람에게 대해서 어떻게 예정됐는지 그거 모르나 그 사람의 세상살이하는 것을 봐서 '아, 그 사람에게 어떻게 어떻게 예정됐는갑다' 하는 것을 짐작할 수가 있고, 또 앞으로 영원 무궁 세계에서 어떻게 될런지 그것을 우리가 똑똑히 모르나 그 사람 세상살이 하는 것을 봐서 '아. 저 사람은 앞으로 하늘 나라에서 어떻게 어떻게 살 수 있는 사람으로서 정해져 있는가 보다' 그렇게 이 세상살이에서 과거인 하나님의 예정과 미래인 하나님의 예정을. 과거 미래의 그 사람에게 대한 예 정을 우리가 짐작할 수가 있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세상 이 살이가 영원 무궁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지나가는 이것이 지나가고 마는 게 아니고 이 현실이라 하는 것은 영원이라, 그 말을 제가 요새는 자주 안 해도 제가 서부교회 처음에 와 가지고는 그런 말 많이 했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영원이라 우리 현실이, 현실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 현실 이것이 바로 영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원을 결정 지우는 것이 우리의 현실인 것입니다.
(85062410) 9
'나를 나타내리라'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말은 주님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이제 받았는데 하늘에 권세와 땅의 권세를 다 받으시고 모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가지신 분인데 당신의 가지 그 전부를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를 통하여서 다 나타내겠다. 모든 그를 통해서 모든 피조물들에게 모두 충만히 다 분배해 주겠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일 중보자가 예수님이시요 예수 그리스도가 중보자시요 예수 그리스도는 신인양성일위이십니다. 예수님이시요. 그 예수님과 또 모든 피조물과의 그 사이에 중보자는 누굽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 참된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법이 하고 있는 그런 일을 하지 말고 그런 생활법을 가지지 말고 우리는 성도에게 주신 그 성도의 생활법을 가지고 살자 그랬다 말이오.
(세상 성공방편)
그러면, 세상이 가지고 있는 그 생활법 그걸 몇 가지라요? 네, 두 가지. 뭐이냐? 그들은 부지런히 하고 절약하고 근검 절약 하나 하고 과학하고, 요 사람이 과학적으로 모든 일 해야 된다. 사람은 근검 절약하는 데에 거기에서 성공이 있다 부지런하고 모든 것을 아껴 절약하고 이라는 데에서 성공이 있다. 그 물질만.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의 정력과 그런 것도 그것을 게을히 하지 말고 정력을 부지런히 사용하고 정력을 사용하는 데는 절제해 가지고 애껴서 남용하지 안하도록 해야 된다. 그 세상 사람들의 제일 좋은 방법이오. 그 성공합니다. 또 하나는 과학적으로 물리에 딱 맞게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지금 과학 만능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독자의 성공방편)
그러나, 우리 기독자는 그거 가지고는 낱낱이 실패합니다. 성공이 된다고 해도 마지막에는 멸망이오. 아, 그거는 다 저주받은 사람들이 타락한사람들이 본지위에서 쫓겨 난 사람들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사람들이 그렇지 예수님의 피공로로 다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 말이오.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속을 받은 사람들은 몇 가지로 가지고 삽니까? 또 한 번 손을 들어 봐요. 네, 두 가지 뭐입니까? 하나는 기적, 하나님 말씀대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의 말씀대로 뿍뿍 나가면 다른 사람은 저거 죽는다. 아, 저 홍해 바다 가니까 저 지금 뒤에는 아주 강군이 뒤에서 추격하고 있지 앞에는 흥해 바다지 그러니 몰살된다 했는데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원수는 다 몰살시켜 버리고 그들은 평안하게 구원이 됐다 그 말이오. 이게 기독교라.
또 하나는 뭐입니까? 축복으로 살고,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성공하고 사는 것이 이것이 기독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기적도 피조물들이 방해하지 못하요. 하나님의 축복도 피조물들이 방해하지 못합니다. 아, 마귀란 놈이 우리 적인데 세상 임금이 마귀인데 세상 전체가 우리를 대적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이 역사인 기적과 축복으로 살아야 세상 마귀가 해하지 못하지 그 과학이나 그 모든 근검 절약 그거는 타락함 마귀가 주장하고 있는 것들인데, 그거야 그거 하면 마귀란 놈이 그 쏴악 제것 삼아 있다가서 만일 그걸 잘 될 라고 바로 갈라고 하면 탁 꺾어 버리고, 이라니까 오히려 그거 있는 것이 자기의 구원 '이루는 것에 방해가 됐지 유익되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85062520) 9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 사람으로 모든 피조물에게 하나님노릇 하게 하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87122333) 4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께서 말할 수 없는 인간이 생각도 못 할 그런 생명 역사를 일으키는데 그 역사를 일으킬 때에 그 사람을 통해서 일으킨다. 그 사람을 통해서 일으킨다. 그러니까 그 일을 한 모든 영광과 상급은 그 사람에게로 다 돌아가게 됩니다.
(8712163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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