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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 성경:59야고보서04:01-02
 

약4:1-2

양심생활 찾아서 양심생활 해 가지고 양심생활을 양보하지 안하고 양심생활을 계속하면 성령이 인 치고 그러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는 축복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모든 것, 그라면 우리가 당장 부자도 다 될 것이오. 그렇게 하면 부자가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양심생활에서 영감 생활 믿음 생활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모든 일이 되도록 이렇게 해야 될 터인데 축복일랑 받지 안하고 깍쟁이 노릇 해 가지고. 막 엉크리고 성을 내 가지고 막 주먹을 내 가지고 피를 흘리고 다투고 싸우고 시비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얻을라 하기 때문에 그게 성도의 얻는 것 아닙니다.

야고보서 4장 1절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쫓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암만 싸워 봐야 소용없어.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 받으면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슬슬슬 자꾸 돼지고 아무도 방해하는 사람 없어. 하나님이 축복하는 자를 방해하면 방해하는 그자를 죽여 버립니다. 방해하는 자를 집어 던져 버립니다. 방해하는 자가 나중에 이용 당하구로 해 버립니다. 하나님이 축복하는 자를 아무도 방해 못 해요. 방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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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우리가 세상에서 사람들과 모든 생활할라 하면 생존 경쟁이 있습니다. 사업 쳐 놓고 경쟁 없는 사업이 없고 투쟁 없는 사업이 없고 또 모든 건설에 대해서도 그 마찰과 투쟁이 없는 일이 없습니다. 또 우리가 어떤 것을 방위하고 호위할라고 하는 데도 거기에는 마찰과 투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일대 일로 정당 방위를 해서 이렇게 악으로 더불어 악을 대항해서 이래 나갈라고 하면 성경에 그것이 위반이 되지, 그러니까 악으로 악을 대항해 가지고 그래도 안 되겠지. 롯이 그런 방편을 취해 가지고 나갔지만 결말이 다 멸망이요, 아브라함은 그런 것을 대항하지 안하고 나갔기 때문에 성공했으니 아브라함은 어떤 방편을 취했던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 방편으로 삼았어. 인간 대 모든 사물 대하는 것은 이것은 이 세상 사람이 취하는 그 두 가지 방편 가지고 할라고 하면 결국은 패망이 되겠고 이러니까 하나님의 축복의 그 방편을 취했고 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해 주시는 그 기적을 바라봄으로 출발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출발이 이삭을 생산하는 거기에부터 그 씨가 시작된 것인데, 그 씨가 난 것부터도 전부가 하나님의 기적이지 뭐 과학적이 아니요 자연적인 그런 방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적과 하나님의 축복으로 되는 이 두 가지를 우리의 방편으로 주셨기 때문에 이 방편을 우리가 써야 되지 이 방편 외에 다른 방편 세상이 가지는 그런 방편 써 가지고. 야고보서 4장 1절 이하에 보면 너희들이 다투고 싸우고 시기하고 또 피흘리기까지 그렇게 해도 너희들은 성공 안 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오늘 기독자들이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성공을 그저 아당아당 싸워 가지고 복음을 다 가뤄 버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다 팔고 하나님 영광을 가루고 더럽히고 이래 가지고 근근히 아침밥 저녁 죽을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했다 할지라도 그로 인해서 쌓여 놓은 그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는 태산 같습니다. 그 비참하고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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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 들이 서로 이 세상에서 세상을 생존 경쟁이다 이래가지고 꼭 다른 사람하고 시비를 해야 다른 사람하고 다퉈야 이렇게 될 줄로 이렇게 믿는 사람들도 알기 때문에 덕 없는 생활을 합니다. 다른 사람하고 다퉈야 될 줄로 알고 또 시기를 하고 도 살인하고 살인한다 말은 저하는 일에 방해가 되니까 미워한다 말입니다. 서로 미워하고 다투고 싸우고 이 다른 사람 잘되는 것이 마음에 그만 시기가 나고 이렇게 하는 이 죄악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생활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이 뭐이냐 어디서 그 싸움이 생기졌느냐. 싸움이 생겨진 것은 네 속에서부터 네 속이 한 사람이 아니고 두 사람 되어 있는 거기에 나온 것이다. 네 속에 지금 두 사람이 있는 거게서부터 싸움이 생겨서 이런 싸움이 생겨진 것이다. 새사람과 옛사람 믿음의 사람은 그렇게 아니한데 또 믿음의 사람 아닌 것이 기도 가운데 깊이 들어가면 그럴 것이 없는데 또 기도가 떨어지고 나면 그렇고 은혜 받고 나면은 그런 다툼이나 싸움이나 인간으로 더불어 시비할 것이 없는데 또 은혜가 떨어져나가고 떨어지고 나면 또 시비를 해야 되.

네가 네 밖에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이러니 저러니 시비하게 되는 것은 그것은 네 속에서 한 사람이 아니고 두 사람이나 시비하는 내나 그 시비다 너하고 너하고 시비하는 그 시비나 네 밖에 사람들하고 시비하는 그 시비나 한 가지 시비다. 네가 그러니까 아 자기 안에 시비하는 사람 중에 하나는 죽어야 되고 하나는 살리야 한다는 것을 아니 너희들이 세상 사람하고 시비하고 이렇게 시기하고 다투고 미워하고 이렇게 싸우고 하는 것은 어느 것인가 하나는 죽이야 될 자든지 둘 다 죽이야 될 자든지 그 네가 살펴봐라. 둘을 다 죽여 없애버리야 될 것이든지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 둬야 될 것이든지 그런 것들이니까 둘 다 죽일 것이거든 못쓸 싸움 또 하나 죽일 것이 라고 죽을 그것이 살아 있기 때문에 싸우는 사람 못쓸 싸운,

그러니까 시비하고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그렇게 처세생활을 내가 하려고하지 말아라. 이 처세 생활은 네 생활이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810319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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