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요. 이렇게 하는 자가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또 주님에게도 사랑을 받고 주님이 그 사람을 통하여 주님의 모든 하시는 역사를 다 나타내십니다. 금생도 그러하고 영원 무궁세계에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영원 무궁을 결정하는 세상입니다. 그때 가서 무슨 다른 새로운 변동이 있는 게 아니고 지금 그가 주님과 자기와의 관제를 맺은 그 맺은 그대로 무궁세계에서는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세상을 가리켜서 영원한 기초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세상은 영원 무궁세계의 원인이 되고 영원 무궁세계는 이 세상 잠깐 한 토막 사는 그 생애대로 보응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시104:5 :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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