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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6고린도전서07:00
 

고전7:00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는 신앙생활은 제일 시작이 신앙 양심 생활이요, 신앙 양심 생활은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것이니까 고 자격 가지고 다 됐다 하지 말고 신앙 양심 생활에서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에 자책할 것이 없으면 무릇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신다(요일3:21-22)' 하나님이 주신다 하는 것은 하나님이 뭐 주시나? 신앙 영감 생활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양심에 자책할 것이 없다'(고전4:4) 그말은 뭐이냐? 신앙 양심 생활 했다 말입니다. 신앙 양심 생활 했지만 탄식을 했습니다. '내 마음에 자책할 것을 내가 찾지 못하나 이로 인해서 고통한다 뭐? 왜 고통해, 양심생활 했는데?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 앞에 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 내 양심에 자책되는 것은 없지만  그분에게 걸리는 게 있는가 두렵다 해서 그분에게 걸리는 게 있는가 두렵다 해서 그분에게  걸림이 없도록 그분의 영감 생활이 되는 그것을 만족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것은 엉감 생활에 도달하고야 만족했지 영감 생활 도달하지는 안하고 신앙 양심 생활에서 '됐다' 하는, 신앙 양심 생활에서는 지금 아직까지 미결이 있으니까 영감 생활에 나아가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그러기에, 영감 생활.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사도 바울이 이것은 '내 마음으로 말한다. 내가 믿는 마음을 가지고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그렇게 구별했습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거는 하나님 명령은 아니나 내 맘에 이게 옳은 줄 알기 때문에 말한다' 그렇게 자기가 양심으로 판단해 가지고 하는 말과 영감의 명령으로 하는 말을 구별을 지워서 말씀을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그것이 간단하게 잘 나타나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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