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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 성경:12열왕기하02:09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가다가 '무엇이 소원이 있거든 나한테 소원을 해라 소원하면 내가 하나는 들어 줄 수가 있다'이라니까 그때에 왕이 되게 해 달라고 해도 왕이 되게 해 줄 수가 있고 어떤 또 재벌가가 되도록 해 달라 해도 재벌가 되도록 해 줄 수 있는데 엘리사가 다른 것을 구하지 안하고 '당신의 영감을 나에게 갑절이나 주옵소서' 영감을 구했습니다. 영감은 세상 정권이나 뭐 재벌이나 온 천하 얻는 거보다 더 귀중한 것을 엘리사는 알았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아는 사람들 많습니다. 자기가 '온 천하를 할래, 너 영감 받을래?' 하면 영감 받을라 하지 온 천하 그것 받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거의 다 그럴 것입니다. 여게서는 혹 안 그런 사람 많이 있을란지 모르지.
자, 이제 당장 한국 부자 세계 부자, 세계 권세가. 제일 권세가, 대통령 이런 것, 제일 권력가. 하나님이 주실려면 대번 된다 그 말이오. 감옥의 죄 수를 애굽 나라 총리 대신 세우지 안했습니까? 산골에 가 가지고 짐승 먹이고 있는 그 사람을 당장 왕을 세우지 안했습니까? 왕을 세웠는데 그 왕은 세계에 유명한. 역사에 유명한 그런 왕으로 세웠다 말이오. 하나님이 하실라면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세상에 제일 갑부되는 재산이나 또 왕이 되는 대원세나 그런 거 그거 할래, 성령의 감화를 성령의 은혜를 네가 받을래? 무엇 받을래?' 둘 중에, 자. 세상 왕이나 재벌이나 그것 받는 것을 성령의 은사 받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것 받고자 하는 사람, 둘을 말하면 그거 받고자 하는 사람 손 한 번 들어 봐요.

자세히 생각하고 손들지 말아요. 돈 쪼그만한 것, 직장 한 달에 몇 푼씩 받는 그 직장 때문에됴 썩썩 내놓으면서 뭐 지금 손 안 들어요? 손드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라. '나는 요런 인간입니다.' 이런 줄 알고 주님 앞에 기도하고 회개를 해야지 그러면, 그런 모든 것보다 보혜사 성신을 주시는 것을 더 낫다고 생각하고 진정 원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네, 맞소. 우리가 원하지요. 그런 사람 돼야 됩니다.

(850624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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