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세상은 저를 받지 못해. 세상은 받지 못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사람들은 성령을 받지 못합니다.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세상은 암만 성령을 말한다 해도 그 사람들이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성령님에 대해서 아무리 말한다 해도 그는 악령이 가루기 때문에 암만 말해도 입으로 외우고 해도 성령님에 대해서 아는 지식은 가지지 못합니다.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이 성령님이 세상의 불택자들은 다 이런데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기 때문에 성령님을 알게 됐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시고 또 우리와 함께 거하신다 그거요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심이라'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 우리에게 양심보다 더 강하게 우리에게 감동시켜 주시고 양심보다 우리에게 더 밝게 옳게 곧게 바르게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신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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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안에도 보혜사 밖에도 보혜사, 안에도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밖에도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안에도 나에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 밖에도 나에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 안에도 나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하나님 밖에도 나를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 하나님 속에 살게 된다.
이러니까 주님을 사랑함으로 계명 지키는 사람들은 다 이런 실상을 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 일을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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