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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 성경:43요한복음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너희 속에 계심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부모 없는 것이 고아 아닙니까? 부모 없는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 하시고, 우리는 고아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우리의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시요, 우리의 남편이시요. 우리의 목자시요, 우리의 제사장이시요 우리의 선지자시요, 우리의 왕이시요, 우리의 중보자시요. 우리의 형이 되는 분이시요, 우리의 생명이 되는 분이시요. 우리의 생명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예수님이 갔다 다시 온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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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고아라 하는 것은 자기를 낳은 씨를 가리켜서 아버지라 하고 또 그 난 씨를 잘 피와 살로 길러서 낸 것을 가리켜서 어머니라 그랍니다. 그러면 부모라는 것은 자기의 종자와 또 양육을 한 그 사람을 가리켜서 부모라고 말하는데 이 부모가 죽어버리고 없으면 그 아이는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씨로 우리가 났고 또 우리는 예수님의 피와 살로 우리가 자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주님은 다 우리의 부모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영원한 부모입니다.

성경에 “항상 계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우리가 났다” 이랬습니다. 말씀의 씨는 진리 아닙니까? 하나님의 진리로 우리가 났습니다. 처음에 이 고기덩어리로 된 육체의 사람은 아버지의 씨와 어머니의 씨로 나서 아담의 자손입니다. 그러나 이제 신령한 그 새사람은 하나님의 씨와 예수님의 피와 살로 우리가 자라서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의 새사람의 부모가 됐습니다. 영원히 부모입니다.

이는 변동없는 부모인데 혹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도 우리의 부모노릇을 해서 우리의 부모로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추어 주시기 위해서 먼저 우리에게 해되는 것 다 제해서 치료하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마련하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또 죽음으로서 끝내는 게 아니고 다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셔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너희들을 에미 애비가 죽은 자식들과 같이 그렇게 내가, 이제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도 너희들 위해서 죽고 다시, 죽었다가서 다시 살아나 가지고 너희들을 고아로 만들지 안하고 너희들을 항상 지켜 기르고 영원히 보호하시겠다는 것을 가리켜서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안하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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